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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모집 게시판

제목 추억의 옛노래와 지난시절의 회상 작성일 2020.06.07 오전 07:57
작성자 상주트로트 (yang5549) 119.56.182.xxx 조회수 122
주소 http://go.inlive.co.kr/board/CJINVITE/127307 추천수 0
    매아리 의샘

    양홍기 

     

                

    1960년대......

    새벽04:30 시그날 음악과 함께 오늘의 방송이 시작된다.

    청취자 여러분 안녕희 주무셨습니까?

    1960년.0월 0일 의 찬란한 새아침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하루가 되시기 바라면서

    오늘의 정규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땡 땡 땡 05시뉴스 에이어 농어촌의 시간........

    낯 12시에 중앙 뉴스에이어 지역 록컬뉴스가 진행된다.

    지금의 홍수같이 많은 방송과달리 그시절엔 라듸오

    방송이 최고의 인기 절정에 이러럿다.

    동내에 1-2대 정도 있었어니까요.

    특히 드라마를 듣기위하여 저녁이면 삼삼오오 짝을지어

    라디오 있는지에 모여들기 시작하고 마치 조그마한

    소극장을 연출하면서 10시가 되면은 주인집은 문을 닷는다.

    아쉬움을 뒤로한체 동민들은 집으로 향한다.

    다음날도 이렇게 반복이 계속된다.

    14기생 시절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고향에서 정신없이

    일해왔다.그때 후배 이모 친구는 kbs에 근무 중이다.

    아마 아나에서 이제 과장정도 도어 있지않나 생각된다.

    지역을떠나 더 크게 tbc . 경기방송에도 갈수가 있엇지만

    고향을 떠난 생활은 별로 의미가 없다.

    있지못할 추억의 시절을 접어두고이제 고향에서 조용히

    인터넷을 벗삼아 살고싶다.

    그시절에 그러 햇지만 지금에와서 마이카시대 에 이어

    최첨단 인터넷 시대에 도래하였다.

    또 이제 국경을 초월해 귀하신 분들과 보이지안는

    대화이지만 정말 마음의 위로와 격려가 참으로 인생의

    행로에 큰 힘이 되고있다.

    인터넷 이야말로 인생의 동반자 나의 지식의 백그라운더

    삶의 지혜와 용기를 주고 있다.

    세월은 흘러그시절과는 많이 많이 달라젓어도

    그시절 그추억은 잊을수 없다.

상주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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