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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해주실 분~
이렇듯 흐린 날에
누가 문 앞에 와서
내 이름을 불러주면 좋겠다.

보고 싶다고
꽃나무 아래라고
술 마시다가 목소리 보내오면 좋겠다.

구양숙, 봄날은 간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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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 읽어주세요 그냥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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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르고스피어 (@ dark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