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나의 슬픈 인생
저는 참 인생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2살때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셔서 친할머니와 살았어요. 오빠가 두명있었는데...제가 8살때부터 중2때까지 오빠들의 학대에 시달리며...살아오다가...친할머니 돌아가시고 17살부터는 고아아닌 고아가 되었죠. 그렇게 취업나가 살다가 잘못된 인연을 만나 호대게 인생의 아픔을 격었어요. 결국 마지막엔 마음의 병과 희귀질병을 가진 큰아들과 지적3급 막내아들을 혼자키웠네요.
  • 1
    • 익명
      • 읽어주세요 털어놔요
  • 1
  • 11
  • 채택하트 1

참여 (1) 마감

녹음 또는 파일을 올려서 참여하세요.
  • 녹음
  • 파일

채택된 톡
1

  • 뭉치맘 (@ mung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