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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그대도 같은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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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로봇이 아닙니다.

    린이 。 (@ 668891)

그대도 같은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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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보름달 ₯ (@hsy2273)
    2일전
    13 린이 。 (@668891)
    로그에 글 남기지 마세요 ......!!! .. ~~ You Die . ~ 탕, 탕, 탕, 켁 . ~

    ------------------------------------------------------------------------------------------------------------------------------------------------------------2021.06.15 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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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보름달 ₯ (@hsy2273)
    5일전


    못 뵈온지가 500년이 또 돼가는거 가터유............................. ~

    아부리 힘이들고 바빠두 꽃향기 맞는거 잊지마시구............................. ~ ~

    마음이 무거우면 몸무게가 더 나가는 법이래유 ................................................. ~ ~ ~

    여자는 허리굵어지면 종아리 굵어진것 보다 더 속상하다고들 하던데 ....................................... ~ ~ ~ ~

    천삽뜨고 허리 한번펴는 북한분들 생각하며 다행이지 하시면서 ...................................................................... ~ ~ ~ ~ ~

    마음편하게 먹으시고 ..... ~ ~ ~ ~ ~ ~

    꽃향기도 맏아가며 숨좀 넉넉하게 쉬어가면서 .... ~ ~ ~ ~ ~ ~ ~

    쉬엄 쉬엄 바쁜일 하시라구 ... ~ ~ ~ ~ ~

    안부겸 꽃향기 남기려고 어젯밤 밤새도록 야근마치고 와서 씻지두않고 들렸읍니다 미안요 .. ~ ~ ~ ~

    잘 챙겨드시고 몸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 ~ ~ ~

    전 이만 코해요 아무것두 필요없어요 린이님만 별일없음 될꺼 같아요 . ~ ~

    스르르 코오오 코오 ...............................................................................................................................2021 . 06 . 13 ( 06 : 58분 ) 켁 . ~

    댓글 0

  • 13
    린이 。 (@668891)
    2021.06.07.
    로그에 글 남기지 마세요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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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보름달 ₯ (@hsy2273)
    2021.06.07.


    오늘밤엔 사연이 없읍니다

    희망곡두 없읍니다

    간식한점씩 묵고 그래 그냥 재울겁니다

    야밤엔 커피묵으면 잠이안와 글고 거릴 헤맬수도 있응께

    딸기랑 오렌지를 내어 놓았읍니다

    요게다가 중앙선을 긋어 놓았응께는 넘어오시면 안됩니다

    낮에도 중앙선 넘어면 사고 바로 납니다

    밤에 시크멓게 어두운데

    중앙선을 넘으면

    바루 사고 난다 그말입니다

    불끌까 ㅇㅖ..

    아니 둔넜다가 믄가 허전하기에

    잠이안와 글고 튀나올뻔 했는디

    그거 참고 여왔읍니다

    뭘 허기는 해야겠는데

    뭘 했으면 좋겠는데

    뭘하면 좋을까요

    요시간에................................ ~

    원하는걸 얘기해 보시요

    성격참 많이 좋아졌네 예

    옛날에는 한성격 하셨던거로 기억되는데

    그러니까 말한마디 없으시고

    한가닥 하고싶은거 자제하시는거 보면

    깨물어주고싶네요 진짜루 . ~ (여서 깨물어주고싶단 말은 인제 물어서 피나게 하고싶다 그말이 아이고 꼬옥 안아주고싶다 그표현임)

    진짜 대놓고 이쁘다 이뿌다 아이해도 말이요

    ㅇ ㅣ 사람 마음이

    사람의 탈을쓰고 늑대같은 짐승이 있을꺼고

    늑대의 탈을쓰고도 사람냄새가 물씬나는 그런 사람이있을낀데

    린이님은 분명 사람냄새가 나더란 그말이요 내말이 사람냄새 좋지요

    내가 늑대라는 닉을쓰고 왔을땐

    어서오세요 늑대님!! 그라고 반겨주시던 분이

    내가 황금돼지 꿀꿀 그라고 다녔도만

    바로 날려뿌시데 황금돼지는요 1년 내내 안씻어도 드럽지를 않아요 깨끗합니다아

    늑대는 피를빨아묵는 짐승이란 말이요

    황금돼지는 인제 더러운 꿀꿀이가 아이고 좋은기운을 널리전파하고 자 만들었던 닉였는데에

    ㅇ ㅏ 덮다 후덮하네요

    몸에 열이 또 올라오네요

    자 이제 지난건 지난거고

    보름달 이 닉 은요 먼저 갔구왔던 닉였는데 왜 바꾸게 됐는지가 미지수네 격이안나네 이유가없는데

    난 여서 놀아두 개념없이 놀진않습니다

    닉 하나를 만들어도 생각하고 의미있게 만들어가꼬 댕긴다 그말입니다

    지금 보름달도 여러가지 의미가 안에 지금있어요

    의미가 이런데서 뭐가 중요하냐고요

    아닙니다 중요하죠

    대충사는 사람들한테는 별거 아닌거 같지만

    우리같은 성실파한테는 중요 하지요 상당히 중요합니다

    아디 두개띄워 놓고 논적 없고요

    넘들이 아디 두개 세개 띄워놓고 킥킥 대는거보면

    만들어서 놀고싶은 생각도 가끔 들기는 하는데

    어차피 내마음은 여기에 10%밖에는 안가지고 들어옵니다

    90%는 밖에있지요

    그래야 밖에일이 실수없이 잘 성사될수 있으니 말예요

    클납니다

    사람마음 그 사람마음 다치고 상처나면 클납니다

    ㄷ ㅏ아 마음이 하는 일 이라서요

    그냥 보둠어주야긋다 그생각으로 왔는데 얘기가 길어져뿠넹 저거 이거 요거

    내말이요

    씨알데없는 걱정일랑 하지 마라 그러잖아요

    도움 안됩니다 씨알데 없는 걱정 할시간있으면

    달달한 커피만 주구장창 먹이지말고요

    상큼하니 달달한거 상큼한거좀 묵여주바요

    언제쯤이나 상큼한거좀 묵어볼라나

    늦었는데 자입시다 고만

    야밤2시 17분 대뿟네요 저거 이거 요거

    낼부터 또 바빠요

    잘자요 자장자장 자동 . ~ ~




    선물곡이나 한곡 던지지말고 입에다 묵여주바요 잠온다 인제 코오.............................................................. ~





    .....................................실눈뜨고자면 잠안온다 글고 밖으로 튀나갈텡께 눈꼭감고 잘자요 코오오 2021 . 06 .07 (야밤 02:20분 ) 사연 선물곡예약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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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보름달 ₯ (@hsy2273)
    2021.06.06.


    어젯밤은 할얘기가 딱이없어요 아주 잘 잤으니까요



    똑 똑 똑................... ~

    계십니까 ?................................ ~

    암두 읍나요!!.......................................... ~


    낼이 현충일이다 ..

    국공휴일도 바쁘기만 했었던 회사가 인권비 아끼려고 쉬란다...

    므야 므야


    슬슬 여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어젯밤 부터 어 어젯밤부터 에어컨을 ON 시켜야 견딜수있는 하루가온다

    하루가 그렇게 간다


    하루가 그렇게 갔다 어디루 어젯밤으루

    그래서 어젯밤도 추억이됐다 달콤한 추억으로

    언제인가 또 꺼내어 기억해야할 추억이 돼어 버렸다


    가슴한편에 슬픔도 쌓고 또 기쁨도 쌓고

    그래서 추억이 마음안에 가득하면

    꺼내어 볼수있는 추억이 가득할꺼야


    자주 자주 내려진 비탓에 무덮다 그런느낌은 아직은 작지만

    곧 들이닥칠 여름을 이겨내기위해 준비한 냉방기기 들을 점검해보는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여름이 자꾸 자꾸 접근하고 있음을 피부가 감지하고 있다


    봄은 꽃들이 말을하는 계절

    여름은 사람피부가 표현하는 계절

    가을은 여름뒤에 숨어서 나처럼 머리맡 저편에서 흘겨보고있는게 보인다


    봄꽃들이 지고난 거리는 꽃보기란 물건너간 여름으로 치닫기만 하고

    추억이 가슴으로 가슴으로 가득해져서

    여름도 채 오기도전에 내 가슴이 뜨거워진걸까 지금 뜨겁다 언제 식을지 모른다


    비라도 시원하게 내리면 옷입은채로 달려가 비 흠뻑 맞고싶은 그런 밤이다

    어젯밤이 황홀한 어젯밤였다면 오늘밤은 비에 젖고싶은 그런 밤이다

    몰러유 나두 청승한번 떨구자면 잠 좀 잘올라나 그생각


    왜 이런거 있자나유

    높은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한번더 올라가구싶은 욕심

    사람 욕심이 끝도없다하는데 아니 이밤에 높은산 올라가구 싶은게 아니구유 그렇단 얘기유 그냥


    근데 낮에 전화한통이 띠리릭 왔었잔유

    그분 셋팅 해주신 그분

    지금근무중이라 퇴근해서 전화드리겠읍니다


    외장 사운드카드가 걱정이 돼셨었나 봅니다

    본인이 손댄거라 본인손으로 마무리를 해주시고 싶으셨나 봅니다

    3,4시간을 답을찾으시다가 포기하시고 낼오후에 다시봅시다 뚝 . ~


    므야 므야 므야 므야 이거만

    3,4시간을 헤매시는걸 내눈으로 보면서 죄송하기도 하고

    할말이 없었나 봅니다


    잠자리에 들어야는데 밖에 비라도 왔으면

    그냥 옷입은채 그대로 나가서 흠뻑 비를맞고싶은 그런 밤입니다

    ㅇ ㅏ 냅둬유 잡즈마유 이러구 그냥자면 새벽에 잠안와 그러고 눈번쩍 뜬단 말유 .. ~


    그래도 이밤에 밤잠잘수있다는 행복감

    얼마나 잠을 못잤으면 그러겠쓔

    행복은 큰데서 오는것이 절대 아니다 소소한 하나하나 편안함으로 몸이젖으면 그것도 행복인것이다



    늦은 야밤 비가온다고 해도 옷 다입은채로 헉

    뭣이여 머리에 총몇방 맞은것이여 시방

    씨알데없는 생각접고 잠청하기로 결정........................................ ~ 코오 . ~




    ※♡※ 이거듣고싶어요 : 김보경 - With You




    ..................................................................................씰데없는생각 말고 잘자요 자장자장자장 2021 . 06 . 06 (야밤 02 :12분) 사연청곡 예약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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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보름달 ₯ (@hsy2273)
    2021.06.04.


    오늘 우리의 오늘밤을 위하여 어젯밤이 있었던 거야



    어젯밤 어젯밤 어젯밤 그러다가 오늘밤을 맞은기분이라 그런가

    그대 머리맡에 가만하게 살포시 앉아 잠들기전 그대모습을 슬그머니 흘겨보면서

    어젯밤 또 어젯밤 그젯밤을 기억해보면


    마치 그밤들이 모두다 지나가 버리긴 했지만

    아주 다 잊혀져서 멀어진게 아니란걸 느끼는 오늘밤

    500년이 그렇게 지났는데도 그대로 오늘밤으로 밀려와서는 한낮에도 나를 잠들게 했었다 꾸뻑 꾸뻑


    데스크탑 조립완료 , 데스크탑 셋팅완료 , 데스크탑 테스트 완료

    주방에 패대기쳤던 닭뼉다귀도 정리완료

    온갖 잡쓰레기며 휴지통 싸그리 비우고 나니 휴일하루가 그냥 가버렸다


    야근하고 집 귀가하고 나면 쉬는게 쉬는게 아닌것이 그래서인데

    누가 누가 나의 휴일을 알아주기나 할까

    하루는 잠으로 보내고 하루는 이것 저것 청소며 정리하는데만도 꼬빡 하루가 간다


    그래도 아직 손대지못한 집안일은 다음으로 미루기로하고

    켬퓨터 앞에서 테스트하며 졸다가 깨다가 그러고 있었다

    어둠이 아주 짙어진 야밤이어서 깊은잠을 맛있게 잘수있으려나 흐억


    셋팅 맨님께서 데스크탑 얇은거 샀다고 5,6시간씩 손대주시며 쿠살이를 늘어놓으셨고

    사운드 카드는 외장으로 비싼거 샀다고

    반품하고 내장 적당한거루 바깠으면 좋겠다고 하시고 무지혼났네


    강추 권장받은 내장 사운드카드는 크리에이티브 ( Creative ) 사운드 블라스터

    Audigy RX 내장 사운드카드 가격 : 약 89 000 대

    참고해서 구입하라고 권장받은 제품인데


    우선은 Sound BLaster PRo Gaming G5 가격 : 149 000 언 셋팅한거 쓰다가

    차후 교체할때 참고 하기로하고

    댔다 혼나구서야 모든걸 완료 받은거두 누가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고 한것두 아니구


    외장 사운드카드는 인제 외부에서 설치가 용이하고 비싼 대신에

    내장 사운드카드는 외장을 개봉하고 켬터 실내에 내장시켜야는 불편함 대신에

    저렴하고 사용하는데 잡음없이 장기사용이 월등하단걸 알아버렸다 이제서


    다셋팅하고 나서 알아버린걸 누가 누가 알기나 할까

    전화한통 하지그랬어 전화한통했으면 알려줬을텐데 왜 그랬어

    몰라유 저두 엇그제 출근할때 녹차 올려놓고 녹차먹능거 그생각하다가 그랬능거 같은디유


    암튼 녹차는 심심할때 한번씩 심심풀이루 먹능게 좋겠어요

    옆에만큼 가봐유

    옆자리에 나 댓자로 누울테니께 맛사지나좀 살짝 해주구 자유우


    밤에 잠을 잔다구 생각하니께 잠이안와유

    언젠가 내가 그랬잖유

    배는고픈데 밥은 입으로 들어가지는 않구 배만 댔다고프구


    귀가 고픈데 귀에 소리는 들어오지두 않구 인제

    먹능거 듣능거 다 다 제켜놓쿠

    잘라는대 잠은 잠은 자야겠는데 잠이 잠이 안와유


    또 또 뭔소리가 하고싶으신 거유

    이말하고 싶은가뷰

    넘 넘 보고싶었는데 눈으로 눈으로 옆에누운 그대를 눕혀놓고


    먹고싶은것 마음껏 못먹고 듣고싶은것 마음놓고 못듣고

    자고싶은대 잠이안와서 못잤던거 그거가 오늘밤으로 다 다 밀려서 그래서

    그대옆에 빈자리에 누워서 못했던거 오늘밤에 다하구싶은건가뷰


    에잇 오늘밤만 밤인가유 뭐 뭐

    내일밤도있잖유 오늘밤엔 대충하구 푹자유 그냥

    잘자요^^.......................................................................................................................부시락 , 부시락 . ~



    ※♡※ 희망곡이 어디갔나 에구 요기있네 요기요 : 더 파이브 - 바람아 멈추어다오



    ........................................................................잘라구 이불폈는데 바람이불구 그랴아 2021 . 06 .04 (초저녁 09 :19 분) 사연청곡 예약.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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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보름달 ₯ (@hsy2273)
    2021.06.02.
    모처럼 아침밥이란걸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어젯밤에 웬일인지 내가 무쟈게 좋아하는 생채 비빔밥이 메뉴로 야식메뉴로

    설정돼어 비빔밥을 먹었더니 입맛이 돌았나 봅니다

    아침이나 먹어볼까


    엣날 돼지김치찌게 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보통 김치찌게랑 별다를게 없긴하지만

    특 메뉴 추가된것이 노오란 색깔죽이는 계란말이가 추가돼서 나오는데


    거기다가 계란말이 하나 추가요 그러면 큰접시에 2곂으로 층층이

    계란말이를 듬뿍 얹어주기 때문에

    그집에 단골이 돼버렸읍니다


    아차 밥먹자마자 옆집 패미리마트에 밥먹니라 마스크를 미처 착용하지를 않았더니

    마스크는 벗어두 댄다 그래서 ㅋㅋ

    그 아자씨는 댐박 마스크 착용하셔야 합니다


    어젯밤에 음이네 집에 감사하구요가 이사를했다

    음이는 어젯밤 쥐죽은듯이 조용했었고

    감사하구요가 감사했구요 감사하구요 감사했어요 ㅋㅋ


    데스크탑에 모니터 연결시키고

    하나는 노트북에 HDMI단자 연결하여

    결국 모니터를 확장해서 쓰는걸로 결정 , 구형 XP데스크탑은 폐기처분 해야할듯


    27인치 모니터로 쳇을하니 실감나기는 하는데

    취사대신 보온을 눌러서 죽을만든게 2틀먹고도 남아서 보온이 돼어있는데

    그것도 더는 먹을듯 처분해야하고 인제


    냉동치킨 바베큐 해먹고 패대기 쳐논 닭뼈다귀도

    처분해야하고

    할일이 집안에 태산같이 쌓였네 오늘밤 야근마치고와서 한번에 해결하기로 하고


    이사연이 늦은감이 없지않아

    피곤함을 이기지못하고 거하게 한잠잔후 자판을 잡았습니다

    사연이 조금은 늦은듯 하지유


    저짝에선 노트북이 인라이브 소리방에서

    송출받아 쿵쿵 거리고 있습니다

    쥑이네


    새로 셋팅한 데스크탑 창열고 사연을 쓰고있는거구요

    여기는 이미지 사진하나 저장돼어 있지않은 새것입니다

    어 어 왜 이미지사진을 빼먹으셨지이 그것이 이유라면 이유입니다


    이거두 쥑이네 텃치음이 쭈그드응 쭈그드응 쭈 그드응

    맑고 깨끗한 터치음이 마음을 기분좋게하는 대낮 왠지 쓰던 사연을

    써야할것만 같은 불현듯한 생각에 쭈그드응 가만있어


    건너뛰기하던 아침밥도 챙겨먹고

    모니터확장 , 데스크탑 설치 집안에 밀린청소는 휴일날 날잡아 처분하기로 결정

    이것 저것 급 할일을 정리하고보니 잠들어 버렸네요


    파일정리며 추가적으로 업그레이드도 해야할꺼 같고

    새로 접수한 음원도 오즈가서 받아야하고

    잠도 부족한듯하니 사연쓰고 더 자야할것 같고 그렀습니다


    옛날엔 야근갔다와서 이사오기전 파워방서

    사연쓰고 청곡해서 받아먹고

    요쯤에서 잠들기 일수였는데 오후 02:09분 개선후에 이렇게 다 생활패턴이 바껴버렸읍니다


    이사연이 예약돼서 소개가 진행이 됄란지는 미지수지만

    옛날 그때 그생각하면서

    하나 하나 써본답니다


    몰라두 그일있기전에 600건을 다채우기전 대략 숫자가 5백 단위 였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르네요

    써서 옮긴것이 아니라 즉석에서 써서 올린거라 오타도있고 편집안돼 실수도 있었던같고


    그것이 아주작은 화근도 있게했고 있었고

    지금은 그 냥 나의 추억으로 접히어 내안에 그대로 남아있을뿐

    그저 그냥 추억속에 저장돼어져 꺼내볼수없는 추억으로 지나가 버렸네요


    지금은 아니드라도

    이사연 접수받아 잘간직했다가

    또 지나가버릴 추억이 돼 버리겠지만


    사연을 남겨보며

    늦은감이 없진 않지만

    듣고싶은 청곡 1곡 남겨봅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희망곡 : 마마무 - 자꾸더 보고싶은 사람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2021 .06 .02 ( 오후 14 :25분) 사연청곡 예약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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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보름달 ₯ (@hsy2273)
    2021.06.01.


    바쁘게 일하시고있을 울 린이님 생각하며 어젯밤에서 튀왔자네요



    난 그래두 중간 중간 숨쉬어가며 일한단 말예요

    누가 잘했고 누가 못했고 그게 뭐 중요함

    우리가 500년전에 같이 한방에서 놀았구 500년지나서 테스트방서 만났구


    그제밤에 가만히 생각해보면

    집중호우 내린날에

    패대길 치구 물에 담갔다가 뭐 어쩌구


    타이밍을 잘 못맞춘 내가 잘못인게지 그리생각하구

    어젯밤에 귀좀채우러 다녀왔잖유

    거기갔더니


    음으로 시작해서 음으로 끝나더라구요 ㅋㅋㅋ

    음 그랬으면 좋겠구

    음 같이 모두손잡구 같이 자러가기로 해요 음 ㅋㅋㅋ


    뒤틀어진 모든것들을 자근 자근 바로잡아 정돈시켜주시는 그런 편안한 느낌

    밤새 어젯밤에 일하며

    머릿속엔 그제밤을 떠올리면서 ㅋㅋㅋ


    안그럴것 같은분이 느닷없는 멘트에 어리둥절

    어 어 뭐지 이건

    새로운 모습에 터프하고 한편은 소리깡패같으신 뭐 이런 ㅋㅋ


    요즘 지나간걸 하나 하나 떠올려보면

    그냥 추억으로 기억으로 다 다 남아 있더라구요

    반가운 사람 , 반가운분들의 밝은 모습이 그모습 느끼며 밤을 이기고 있네요


    음 음 음

    음 오늘밤에 밖에 달이 떳나 모르겠네요

    음 밤됐으니까 아무래도 밖엔 달이 떠있겠죠

    음 달이 안떠있어도 마음안에 달을 한번 뛰워 보는것도 괜찮치 않을까요 음..


    그사람에 글을 보면 그 사람이 보이고

    그분 방송을 들으면 그분 모든게 보이는 것처럼

    500년 방송 하신거 듣고 있었으니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속속들인 아니드라도

    다 들여다 보여 지는것 같아서 말이죠


    요즘 아침에 가끔 쉐님이 부족함을 반가움으로 채워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5일 근무하랴 짬시간엔 잡초 뽑으랴 방송하려면 파일 받으랴


    거바 거바 딱 요말나오니 다 보이쥬

    그런거유

    위에서 내려보면 머리통만 동동 떠 다니는거만 보여도


    이따만치 아래 내려와서 위를 올려보면 다보여유

    그것이 경험인 거지 인제

    어젯밤에 특별한일 없었어요


    아침방송 쉐님방에 들려 아침 인사해드리고 출근 하신대서

    또 또 울컥해서 옛날방가서

    린이님 이리뛰고 저리뛰며 게릴라 방송한탐 해주세요 네에


    어젯밤에 술이과해서 오늘방송 안돼겠는디유

    땜방 하고나서 누가 누가 연결좀 해주실분 읍써유 아아 어쩌지

    택배 보낼꺼 포장해야 돼는데 그 때 출동전화가 울린다 어 어 여기 지방인디유


    위급환자 발생했는디 언능 튀오셔야 겄쓔

    ㅇ ㅏ 미챠 ~ ~

    몰려 들땐 파리떼처럼 몰려들고 막 막 두탐하구 3탐하구 막막막


    아니이 내가 해봤어야 알지요

    안해 보고두 밑에쯤에서 올려보면 다 훤허게 보이 드라니께유 참나아

    그시간 쯤에 잠이안와 불쑥 안올라오는거 어젯밤 어젯밤 어젯밤에 내리보며


    린이님이 요즘엔 잠을 이삐게 잘줌시는가 부다 어젯밤엔

    그생각하면서 어젯밤 보내구 왔다는 그말 하고있는기유

    ㅇ ㅏ 진짜 라니께유


    그러니 씰데없는 생각일랑 씰데없는 걱정일랑 하 덜 덜 말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자알 보내고 오시란말 그말하는데 또 500년은 걸린거 같쥬......................

    시간이 우째 에 이렇게 안간댜......................................




    오늘의 희망곡 있쥬 여기유 : 러비 - 와락




    ..................................................................................................해브어 나이스 투데입니다 ^^ . ~2021 . 06 .01 ( 오전 09 : 05분) 사연 청곡 예약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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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달 ₯ (@hsy2273)
    2021.05.31.


    달도없고 별도없고 아무도없고 나만 홀로 밤지새운 밤



    죽은 사람은 말이 없는 법이다

    한번만 안아보자

    니가가라 하와이 인기영화 한장면에 명대사 한마디가 빗속에 묻혀 희미하게 귓가로 스치는 어젯밤


    어젯밤에 암것두 모르고 잘잔거죠

    눈안뜨고 잠자기를 잘한겁니다

    집중호우가 몇시간을 퍼붓던지 당췌에 실내에서도 정신못차리는 밤이 어젯밤 였습니다


    집오기전에 우리 놀던 방송국에 들렀다가 왔어요

    500년 놀던 이사오기전 그방요

    내가 그때 이삿짐도 못싸고 던져졌었잖아요 한방에


    속옷두 읍구 신발두 읍구 발자국두 한나두없이

    누가 다 패대길 쳤드라고요

    누가 한강물에 갔다가 담갔나봅니다


    하나두 못건지고 빈손으로 오는길입니다

    누가 뭘 패대기를 치길래 저짝으루 던져요

    누가 뭘 담갔다가 건져 그러길래 저짝으루 던져요 ㅋㅋ


    내가 던지는걸 좋아해서 누가 던지면 디게 싫더라구요

    그래서 저짝으루 다던져요 그랬읍니다

    뭘 그렇게 던지는걸 좋아해 츰봤어요 어젯밤에 글쎄


    굶어본 사람이 3끼 굶은사람 마음안다구

    내가 파워방에서 던져져서 밖에서 완전 패대기를 당해서

    완전 찌그라들어가꼬 저짝방에 기웃거리다가


    조짝방에서 또 던져가꼬 찌그라진데 또 찌그라졌었 다고요

    찌그라진데 또 찌그라져가꼬

    저어짝방에 드갔다가 저어짝방에서 찌그라진데 또찌그라져가꼬 완전 찌그라진거쥬 저어짝 방에서


    비가 비가 사정없이 퍼붓는 밤여서 그랬나

    그때 내생각이 문득 밀려온거였어요

    완전 찌그라진 내가 나의상처를 치유하기위해 선택했던 곡들이 인제 New Age 연주곡들


    가끔식 접했긴했는데 그때 친해지게 돼졌었는가 봐요

    1년정도는 아무이유도 아무가사도 들어오지 않았고 오로지

    New Age곡에 심취해 있었잖았나 싶어요


    내가 그랬잖아요 테스트방에서 복귀하면서

    팝이랑,, 가요가 막듣고싶어 졌다고

    지금은 500년전처럼 정상적으로 듣게돼져서 좋아요


    그래두 난 양심은 있는거예요

    믿에서 돌던져서 이마라도 맞으면 어쩔까 싶어서

    살 많은 궁딩이에 겨냥하고 던졌잖아요 제대루 맞았어면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같은 소리 하시구있네 ㅋㅋ


    그래서 하늘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는거 좋아하면

    벼락 맞는대잖유

    글구 높은데 있어면 하늘만 자꾸 바라보게돼구


    더이상 올라갈때가 없어지면 사람이 허탈하다는거 아녀유

    올라가구 올라가구 올라갈때가 있어야

    도전의식도 생기구 희망도 생기게 돼지는 거구


    진짜루 뭔말이 하고싶었냐면유

    아끼고싶고 사랑해주고 싶고 옆에서 지켜주고 싶어서

    보름에만 살짝 떳다가 지멋대루 가버리는 보름달이 디게 미웠어유 내가 보름달루 왔었던거였는데..


    다 완전 베껴가꾸 던졌는데

    밖에 집어 던져져가꼬 보름달로 방에드가서 보름달이유 할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소리바다루 개명해서 새로운삶을 찾았던거구


    다시 보름달이 돼기까지 500년이 걸렸단거 그거 말하려다가

    삼천포를 거쳐서 거쳐서 요기까지 온거다 그말유

    보름달 누가 싫어햐 다좋아하지 내가 지고싶을때 지고 내가 뜨고싶을때 또 뜨고


    보름에 한번 떴다가 가버리는 저 저 밉상 보름달

    내가 내가 말유 봐봐유 인제

    지고싶을때 질꺼구 내가 뜨고싶을때 비가오나 눈이오나 뜰꺼니께


    어젯밤 집중호우에 끄떡없이

    요래 요래 집에왔으니께

    걱정일랑 하덜덜말고 일봐유 알았쥬 수고 수고해요 그럼 . ~ 해브어 나이스 굿데이 하시라고요 ㅎㅎ




    오늘의 희망곡은요 : 써니힐 - 사랑밖엔 난 몰라





    ..........................................................................................................함께 들으며 힘내기로해요 알았죠 2021 . 05 .31 ( 10 : 12분 ) 사연청곡 예약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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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보름달 ₯ (@hsy2273)
    2021.05.30.


    오늘 낮에 말이오 쿠팡에 들어가지 않았겠소 그냥 들어 갔지 말이오




    녹차맛이 어땠소 달달하진 않았지 말이오

    그래서 너무단건 치아를 상하게 하지말이오

    씁쓸한건 약이라질 않았겠소


    녹차를 놓고 나갔으니 인제 녹차맛을 알았지 말이오 그말이요

    먹고 싶은게 있음 톡 때리지 그랬소

    톡 기다리다가 쿠팡에를 들어갔단 말이오 낮에


    일하면서 짬짬이 들어가서 이것 저것 건드리다가 욕심이 과했나보오

    두번째 방에 오래된 데스크탑이 인제 XG Window XG

    쿠팡 안 들어갔음 인보이스에 댓글달고 있었을꺼요


    정다운 쉼터에 샤인포도님이 자꾸만 포도를 올리시길래

    엇그젠가

    포도농장을 크게 하시나보오 포도가 아주냥 탐실 탐실하게 보이길래


    올해 포도 대박나면 인라에 포도 한송이씩 돌리시는거 어때요 엽줬더니

    요즘은 자꾸만 해바라기를 올리시는거요

    아무래도 돌리는건 싫으신가 보오


    데스크탑 모니터나 바까야겠다

    스마트 기능탑재 이래서 보니 27인치 에 스마트기능을 업글해놓은 신품 모니터로

    올려놓았기에 접수 했다고요


    아 근데 이를 어째쓰까이

    보다 보다 한참 더 보다가보니

    삼성에서 쎗트로 올려진 상품이 있었는데 그게인제 모니터랑 저장메모리 8G 기가에 Window 10


    마우스랑 키보드까지 데스크탑도 같이말이죠

    한셋트 값이 먼저접수한 모니터 값이더란 말이죠

    그래서 그것 쎗트도 접수해버렸지 말이오


    인제 졸지에 모니터가 2개가 집으로 올꺼란 그말이오 내말이 우짜지

    데스크탑 하나에 모니터 두개 연결이 가능한지

    그게 지금 걱정이라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단 그말이오 오늘낮에 켁


    쿠팡 가지말구 인보이스에 댓글이나 더 달껄 그랬나 그말하는거요

    ㅇ ㅏ ... 우짜지

    모니터 두개다 신품인건데 두개연결 불합격 나면 하나는 던져야나요


    그니깐 먼저 모니터를 접수하지말고 쎗트상품 접수했으면

    이런걱정 하나 안생겼을 낀데 그랬오 그말이오

    6월 1,2일날 도착 이래 구매내용이 떴드라고요


    녹차 마시는거 그생각하다 순간 실수로 생긴일이니

    걸고 넘어가지 맙시다 인제

    살다보면 더한 실수도 하게 돼는게 사람사는거 맞잖소


    우째 출동 다니실때보다 더 바쁜거 같아보여 또 씁쓸해집니다

    녹차맛이 씁쓸해서가 아니고

    안스런맘에 씁쓸해진단 말이요


    마음쓰지말고 바쁘면 바쁜대로 맞차가야지 않그럼

    정신 읍시 일보다 옛날처럼 뒤에서 차 날아와 때리박는 수 생기니

    조심조심 차근차근 그래 일보길 바란단 말하려고 내실수 얘기해주는거요


    누군가 당하는거나 실수한거나 그런것 보면 나는 안그래야지

    나는 잘해야겠다

    실수하지말고 잘해야겠네 뭐 이런 다짐이 생기기 마련인 거라


    뭐 그리 큰실수는 아니오 크게 타격받을것 도 아니고

    모니터는 28만얼마고 쎗트 구성품은 다해서 45만원인가 그정도니

    다해봐야 백만원이 채안돼는 금액이라서 천만다행


    오늘낮엔 대타 땜방 근무였고

    낼부턴 정상근무 해야할듯 야간 밤하늘 보며 별보며 그렇게 또

    이렇게 일하다보면 낮도 밤같고 밤도 낮같고


    그래서 누구보다도 낮도 사랑하게 돼지고 밤도 더 사랑해지고

    그러더 라구요

    밤도 낮처럼 사랑하고 낮도 밤처럼 사랑하게 돼지고 사랑사랑 내사랑이야


    사랑한번 더 불러보고 자자아

    사랑 사랑 내사랑이야

    내 사랑이 잠드는것 보고 나 잘겁니다 자장자장장자장......................................................... ~




    ※♡※ 오늘밤에 희망곡은요 요기요 : 그냥 - 우리 이별을 마주하던 그 밤아래




    ......................................................................눈꼭감고 샛눈뜨지말고 편하게 누워서 들어요 2021 . 05 .30 ( 야밤 01 :51분 코오오 ).사연청곡 예약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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