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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그대도 같은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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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이 아닙니다.

    린이 。 (@ 668891)

그대도 같은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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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보름달 ₯ (@hsy2273)
    2021.05.28.


    오늘은 좀 마음이 가벼워졌다 그대라는 이름으로 마음이 채워져서




    식전 댔바람에 집 날아간다고 설마하고 아침외출길을 나선다

    일기예보를 미쳐 그대라는 이름으로 마음 채우니라고 못봤다

    삼십여분만에 도착한 낚시터에서


    콩알만큼한 빗방울이 후두둑

    쥔장이 오늘오후에 비 댔다마니 온댔어

    살짝 그친 빗속에서 대낙을 펴고 자릴 잡고 앉자마자 퍼붓는데 콩알콩알 비 콩알 그랬다


    꽁냐앙 꽁냐앙 다시걷고는

    쥔장님 도저히 안돼겠어요 비도많이오고 바람도 많이불고

    집오자마자 언제 그랬냔듯이 화창함 켁


    어이없음 망연자실

    업친데 덥친건가 휴일이라 그러려니 넘기자 그러고있는데

    날아온 카톡한통


    형님 갸가 출산을해서 낼 못나온대유

    일할사람이없어 주간출근 형님이좀 대신좀 하셔야할꺼 같아유

    느닷없는 대타출근에 할수없이 출근 결정이 나고


    휴일하루가 그렇게 훌쩍 가버렸다

    득남이면 사내아이 인가부다

    1년전에 결혼한 후배하나가 득남을 한것이다


    그기분 애를 낳아봤어야 알지이

    듣기론 하늘을 나는기분 이라하던데

    나는 휴일에 출근하게 생겼다


    녹차한잔 하실래유

    녹차로 말씀 드릴꺼 같으면 인쟈아

    요것은 농부들이 녹차밭에서 녹차를 키워가꼬 녹차 새끼잎을 따가꼬 뽁아서 갈아서 즙을 낸것으로


    한잔 마시면 현기증,치매예방에 좋다고 하길래 사왔오

    쌔벼왔다간 쌩 난리날꺼같고 해서 돈주고 사온것이니 맘편하게 한잔하시고

    뒷골 땡기는일 읍시 편하게 밤잠자기를 바라오


    그라니까 아침 식전부터 비맞고 바람 맞고

    회사 동료 후배가 뭐 득남한거 빼면 남은게없는 하루였단 말이요

    그래서 녹차한잔 하면서 뒷골좀 달래려고 녹차를 사오지 않았겠오 요


    느닷없는 하늘에 빗방울탓에

    나의 스케줄이 확 젖어부렀고

    낼하루 휴일에 출근을 해야한단 말이요 나아


    그게글쎄 튀나오기만하던 내눈이 쏙 들어가 부렀소

    냉동실에 냉동치킨 꺼내서 해동해가꼬 바베큐치킨 올만에 튀기가 먹었지 말이오

    한마리 통채 먹으묜 아랫배 댔다 튀나온단 말 하고있는거유


    뭐 낼출근해가 댔다일해불면 또 꺼지고 그랑게

    별걱정은 안하지만

    안본지가 보름이 넘어가니 엇그제 인보이스에 눈가리고 올라온 작품 평가해주다가 불안하긴 했오


    움직임도 느낄수없고 소리도 들을수없고 그래서

    냄새하나 남은거로 버티고있오

    11짜 명찰이 보름전꺼 그대로있고 올라가지 않은걸보고 안심이 대드라니


    현에서 바쁘면 숨쉬는것 조차도 힘이들다는걸 알고있으니 말이죠

    그렇게 바쁘시구나아 그래서 숨한번 편하게 못쉬시구 일하시구나아 그러면서 씁슬하게 마음이 또 젖소오

    내가 돈주고 사온 녹차남기고 다녀올테니 챙겨드시오



    잘자요 자장자장자장 자동.................................................................................................. . ~






    ※♡※ 희망곡은 한곡식은 꼭하쥬 요기요 : 디에이드 - 손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녹차마시는거 생각하며 일하고 오께요 잘자요 zzzzzzz . ~ 2021 . 05 .28 ( 11:40분 ) 사연청곡 예약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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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보름달 ₯ (@hsy2273)
    2021.05.28.


    낮과 밤사이에 어둠은 짙어오고 커피맛은 달달하기만 한데



    따사했기만 했던 한낮의 온도차를 바람이 밀어내 버리고는

    짙어져만 오는 밤의 쓸쓸한 밤에 향기속에는

    코끝에 스미는 습진 습하에 젖은 게맛살처럼 믿믿한 촉촉함으로 젖어만 온다


    잦은 빗살속에서 흐르는 젖은 음의선율도 전해주는 거무죽죽한 밤의 나락으로 주저앉아서

    어둔밤을 점점더 깊은 밤의 골짜기를 헤매이게하는 늦은 밤시간

    인기척이 살아있으리라고 예측하기 힘들만한 지금 야밤


    누군가의 입속으로 들어갈 아침밥상도 주방에서 고이 잠이든것 처럼

    소리없이 잠이들 어 있으리라 떠올려보며

    너른거실 구텡이까지도 어둠은 젖어들어 이밤이 더 어둡기만 하다


    불러도 불러도 돌아오는 메아리까지도 잠이 들어버린듯한 시간의 골속에서

    이미 그려져버린 어둠은 모두를 잠재워 버렸다

    하늘끝으로 달만떠서 달달달 하고 흐르고 별이 따라서 별별별 하며 흐르는 고요한 정적아래


    마음이 마음에게 노래를 불러준다면 자장자장자장

    하루끝에 모여진 그대에 피로에 다독거림으로 그대를 잠재우고 싶다

    그대잠든 그대옆으로 눅눅함이 덜하여지도록 보드라운 나의 온기가 밤바람에 전해져 고이잠이들 그대여 사랑아


    피곤하고 힘이든 하루에 피곤함이 내 다독임의 자장가소리로

    사르르 녹아내릴 그런 밤이고 싶을꺼야

    하루는 지치고 힘이들어도 편안한 수면속에서 얻어질 고운 또 다른 에너지는 그대를 다시일으켜주어서


    또 새로운 하루를 선사해줄때 이거다 저거다 망설임없이

    선택에 주어질 또 그하루가 버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깊은 잠이들어서

    잠이안와 하면서 튀나오지 않도록 자판소리마져도 전해지지않도록 살살살살살살


    그대잠이든 모습 위에로 나 미소지으며 달달달

    청승 그만떨고 얼렁 자라고 내가 내가 잠이안와 잠이안와

    숨소리조차 잠들어버린 그대고운 잠든 모습속에서 잠을 불러본다


    잠와 잠와 잠와 잠와아아

    안와 안와 안와 잠이안와

    삼십분째 그대가 잠이든 모습속에서 잠을청해보는 오늘밤


    달달한 커피만 주구 작작 마셔서 잠이 오질 않아

    그러게 달달한 커피쪼금 마시고 과일많이 먹어야 피부가 촉촉하게 젖어서

    촉촉하게 숨을 잘쉬는거래 그래놓고는 몇일째 달달한 커피만 물마시듯 마셔서 그런가봐


    출근길에도 비가 내렸고 퇴근 길에도 비가 내렸지

    그래서 하루죙일 비를 맞아서 맘이 너무젖어서 피부가 숨을쉬려고 잠이오질 않는걸까

    밤새도록 피부가 숨쉬자고 그러면 우짜지 날밤 까야 나


    열두시가 지나고 한시가 지나고

    자장자장자장 그대를 잠재워 놓고서

    두시간째 내피부가 오늘하루 죙일 보슬비에 젖어서 숨을쉬고있어요


    숨숨숨숨

    언제까지 숨숨숨 몰라요 잠잠잠 할때까 지 숨숨숨

    숨숨숨 하다보면 잠잠잠 하겄지 뭐 ~


    두시 살짝 넘겨볼께요 숨숨숨

    아 숨차라

    숨숨숨 하다 숨차서 잠이올수도 있겠다


    에잇..... ~ 숨숨숨숨숨숨 차아............................................................................... ~




    ※♡※ 희망곡이요 여기있지요 : 신지훈 - 그대 내품에






    ................................................................................................................zzz 자면서 꿈속에서 들어요 zzz 2021 . 05 .28 ( 01 : 19분 야밤 ),사연청곡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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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보름달 ₯ (@hsy2273)
    2021.05.26.


    대화로 합시다,대화로


    보이다가 안보이면 잘한것 보단 잘못한게 더 생생하게

    기억이 잘 난다고 합니다

    그기억때문에 마음이 매우 쓰리고 아픔니다 지금


    왜 왜 더 잘해주지 못했었나 그런 아쉬움때문인가 봅니다

    방문 밖에서 야근후에 써버잡고 잠청하려다

    좋은 사람들끼리 방에모여 같이 음악듣는건데


    왜 안들어오고 밖에서 청승을떨고 계세요

    얼릉 방으로 들어오세요

    그 말한마디에 파워방에서 500년을 내집처럼 편하게 들락거렸는데


    변변하게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마음만 아프게 한건 아니었는지 그래서 쓰리고 아프기만 한것인지 나 나

    눈만 자꾸만 튀나오고 그래요 지금


    귀로듣는게 비중이 작아지고 눈만자꾸 곤두서고 그런다니까요

    오늘낮에는 숨한번쉬고 일한거 같긴해요

    내가 넘 미워서 보기싫어서 그래서 잠수가 길어지시나 그생각이 불현듯 불현듯 들고는 한다구요


    대화로 합시다 대화로

    내게 불만사항이 남아있는게 무엇이며

    또 씻어야는데 망설이다 망설이다 포기하네요 ㅠㅠ


    불만족, 요청사항 3가지


    1.

    2.

    3.


    음악 한곡 지대로 듣지도 못하고 갇히어 일하고 나오면

    평소보다 2배가 더 지쳐서 집오면 넉따운 됩니다

    잠자는 사자 콧털 건드리면 물리기나 하지 말한마디 없이 고러고 있다가 양쌰대기 날릴까 두렵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이상하게 스리 눈이 피곤해해요

    찾고있는걸 찾지못하고

    봐야할걸 보지못하고 두리번 두리번 그래서 더 그런가 봅니다 잡니다


    오늘밤은 자장자장 쎌프으 . . ~





    희망곡 : 강승모 - 내 눈물속에 그대



    .........................................................................................................마음으로 듣고 잘께요 잘자요 2021 . 05 .26 ( 밤 10:29 ), 사연청곡 에약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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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보름달 ₯ (@hsy2273)
    2021.05.26.


    굿모닝. ~ 이삔 린이님 . ~



    어젯밤엔 별일 없었읍니다 그냥 잤읍니다

    보안카드 긁고 퇴근하는데 노노 법인카드 말고 보안카드요

    출퇴근할때 시금장치 열고 들어가고 열고 나오고 해야해요


    외부인 출입 통제하기위한 시금장치죠

    퇴근길에 중천에 보름달을 보면서 집에왔어요

    불현듯 옛날생각도 하면서


    파워방에서 내가 얼마나 보름달로 떠있던거지

    살아오면서 내가 하늘보며 보름달이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주어서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끔까지 올수있었던 것도 있고


    내가 그래온것처럼 그렇게 누군가 나처럼 그랬으면 좋겠어서

    내가 보름달이돼어 방에 떠있어주면

    누군가도 나처럼 힘이돼겠지


    그런생각에 내가 보름달이 돼어서 파워방서 화안하게 떠있었던거 아오

    근데 어쩌다가 내가 소리바다가 된거여

    시끄러운 소리란 소리는 다다 접수하고 싶고 내가 시끄러서 부담대서 안돼겠더란 ㅋㅋ


    역시 난 부드럽고 따스한게 좋은것 같애요

    그런느낌 그런기분 그런생각

    그래서 다시 그때로 돌아왔어요 나


    어때요 이상해요

    소리바다도 좋긴한데

    보름달이 느낌 더 좋다 ㅎㅎ


    몰라요 바꾼게 아니구 돌아온거예요 뭐 . ~

    생소하다 밤에 재우는건 자꾸해서 익숙한데

    아침에 곤하게 자고있는거 깨우는건 처음이라 ㅋㅋㅋ


    내가 아침잠이 월래 많아서

    누굴 깨운다는게 미안한 생각 들더라구요

    2천 2십일년 05월 26일 아침 5시 11분 입니다 린이님 얼렁 일어나세요


    쳇 코오 댔다 씨게고시네 오늘 아침 ㅋㅋ

    아뇨 농담 농담 어찌나 이쁘게 줌시는지 당췌 흔들어 깨울수가 읍네요

    그럼 더 더 푹자요 일어날 생각일랑 마시구


    쓰담 쓰담 자장 자장 자장

    일찍 잠들었더니 일찍 눈이 떠졌네요

    모닝 음악 올려놓고 덜깬 잠 깨려고 달달달 잘자요 . ~





    희망곡이요 : Usher - How Do i say





    .........................................................................에잇,, 자는거 깨우기 뭐해서 내가받아 올렸네요 쳇 ..2021 . 05 . 26 (오전 05:22분),청곡 사연예약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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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보름달 ₯ (@hsy2273)
    2021.05.24.


    눈부신 햇살아래서도 밤에 달과 별의 속삭임소리는 메아리로 전해지고



    살다보면 흐린날도 있다가 맑고 밝은날도 있는법인데

    오늘은 모처럼 햇살이 화사해서

    햇살에 내 모든것을 빼앗겨 버렸읍니다


    아무생각없이 일에만 전념하게 된것 같아요

    보안카드 긁고 들어가면 송아지 울타리에 갇힌건 몬양

    일하는 현장에서 밥먹는 시간 쉬는시간 빼고 나면 일 일 일 그거죠 뭐 ~


    밤일을 많이해서 그런가

    오후 3시쯤였을까나 아마도 하늘은 가끔 가끔보게 돼지잖아요 낮엔

    맑은 하늘에 날벼락은 아니고여


    인제 지난주에 야근한 후유증인지 한낮에 별이 보이는거 있잖아요

    별똥 아니고요 별

    별동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그러시면 안돼요


    사람사는 세상에 별을 밤에만 보란법이 있습니까

    별보고 나니까 8시 퇴근시간 이더라구요

    음악 좋아하는 사람이라 눈 딱감고 일만 하루죙일 갖혀서 일만 하고 나왔는데 말이죠


    거 이상하네

    집에와서 인라이브를 열려고 자리잡고 앉았는데 말이죠

    열리지가 않더란 말이죠 나두 몰라요 왜그런건지


    ㅇ ㅏ 아니요 렉이걸려서 그런건 아니구 말이죠

    귀가 내귀가 내눈을 꼬셨나봐요

    아니다 입이꼬셨나부다


    그럴때 있자나요 왜

    배는 고픈데 입으로 음식 안들어갈때 그럴때 있잖아요 왜

    오늘 그런날 같아요


    너무 음악이 고파서 그래서 지래지쳤는가봐요

    에잇 낼 또 새벽에 출근인데

    불끄고 일찍 자자 입이 귀에대고 그랬겠죠 뭐 눈은 합의한걸꺼고 합의하에 일찍 자자 그렇게 됐네요 ㅋㅋ


    내가 뭔 힘이 있어야 말이죠

    입이 하자는 대로 귀가 하자는 대로 눈이 하자고하면 해야죠 뭐 ~

    이곡듣고 싶은데 아쉽다 그소립니다


    바쁜데 자꾸 예약올리지 마라고요

    저 그런사란 아닌거 아시잖아요

    일바쁘신데 부담주려고 하는거 절대 아니고요


    딱부러지게 라이브 한곡 뽑는거 본적 없고요

    그렇다고 말발이 좋으셔서 멘트로 죽이는거 본적 없고요

    사연써서 올리면서 사연으로 방송분량 채우시라고 했던거였거 든여


    강압이나 강제성을 내가 무쟈게 싫어하는 사람이거덩여

    일 외에 남는시간이나 여가시간에

    가능하시면 해달라는거지


    어디 올리는 사람 마음인가요

    접수받아 서 할수있으면 해달라는 거구요

    어떤 배테랑분은 접수받아가꼬 10분의 1은 소개하고 10분에 9는 씹어서 드시덩걸요


    그거이 베테랑 요령이고 쎈스인걸 아시는 분이라 편하게 올려놓는거임 ㅋㅋ

    뭐 ~ 올려놓는 다구 100% 다 접수되시것 읍니까

    일도 바빠 죽겄는데


    거 숨소리나 한번 들려주시오

    내가 숨막햐 죽을지경이오

    얼마나 얌전하게 줌시는지 숨소리 한개두 안들리네 켁 ~


    오늘밤에 사실은 이곡이 무지 듣고싶었는데 진짜 아쉽다

    대충한곡 듣고 자야겠어요 코오

    자장 자장 은 다음에 컨디션좋은날 기분좋게 해드리겠읍니다 코오 . ~




    희망곡이요 인제 : 갱키즈 - 오늘밤




    ..............................................................................................피곤해서 먼저 잡니다 자장자장 해주세요 2021 . 05 . 24 (10:47 ) 사연 청곡 예약.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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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보름달 ₯ (@hsy2273)
    2021.05.23.


    내가 나를돌아보며 별에게 말하다



    요기 싸이트에서 놀기전에 모 싸이트에서 먼저 놀다가 왔어요

    거긴 진짜심하게 유명연예인 내지는 유명 멘토들 사진퍼다가

    제껏인양 화려하게 스펙을 꾸며놓고 진짜인양 행세하고 다니는 파렴치한 들이 많았지요


    바닥만 기어다니다 보니 여서라도 날고싶은 욕망을 펼쳐보자

    그래서 달고온 닉이 빨간독수리 였는데

    날개달고 날다가보니 높 은곳에서 옥황상제 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음방에서 옥황상제님을 모시고 함께 음악들으려고 옥황상제 닉달고 방에서 노는데

    웬 도라이가 스토커로 붙어서 방만들면 귀신같이와서는

    창에 있는욕 없는욕 다해놓고 쌩까고 튀고


    남자가 여자사진 올려놓고 남자가 여자로와서 릴레이좀 하게 해달라고

    방을 맏겼는데 주변에서 우루루 몰려와서 여장남자라구 사기당하지 말구 버리라구

    바루 탈퇴하구 상처받고 인라이브 올때 늑대 라는 닉으로 오게돼었는데


    파워방 오자마자 반갑게 맞아주는데

    그게 인제 아고오 늑대님 어서오세요 무쟈게 방가워요

    앗 뭐 이런곳이 있지 늑대를 마치 사람취급해주고 존중해주는 그느낌때문에 머물게 됐는데 그런데


    사실은 모싸이트에서 상처받은 악몽때문에 만나면 무조건

    피라는 피는 내가 다 빨아무야지 그런 심정였는데

    마음이 착해지기 시작해서 맞다 야수 늑대가 야수로 변신을 하게됐구


    시간이 점점지나면서 달달한 커피만 받아무 그런가

    밤밤밤, 밤빛별빛달빛이 돼었구 너무긴것같아 밤별달이 돼었구 그리고 보름달까지 돼었는데

    황금돼지 꿀꿀은 당해가 돼지해라서 돼지에다가 꿀꿀달아서 잼난닉을 갖게 돼었던것


    주야 막교대라는 현실을 탈피하고 나름 주변피해 없길 바래면서

    나를 자신을버려가면서 힘들었지만 그순간을 최선을 다했던것 같은데

    무지 무지 섭섭한것은 남의집 줏어온 강아지처럼 허하긴만 했던것 같았다 그때는


    떠돌다가 다정한다정님 이란 국장님을 만나게돼었는데 다정하기는 한방에 영추당하고

    또 상처받고 모방가서 국장님의 버거운 방송모습이 안스러 조언해드린것이 간섭으로 보여져서

    또 영추당하고 ㅋㅋㅋ


    다른방가서 이벤트 참여하다가 운영어려우니 한달도 안돼 방송국 폐쇄해서 주저앉았구

    에잇 노숙자하면서 써버잡고 노숙이나 하자 그렇게 문밖에서

    사연을 던져가며 청곡을 받아먹게 돼었던것 같아요 그게 인제 500년전 일 개편하고 좋아진것도 있는거같고


    빨간독수리 도 내안에 있어 옥황상제 님도 내안에 있어

    늑대 도 내안에 있어 야수 도 내안에 있어

    밤밤밤 , 밤빛별빛달빛 도 내안에 있어


    밤별달 도 내안에 있어

    보름달 도 내안에 있어 황금돼지 꿀꿀 님도 내안에 다있어

    내가 내가 소리바다당 ㅎㅎ 하늘문좀 닫아주세요 아무도 모르게 ㅋㅋ


    시크멓던 상처받았던 마음들이 이제야 아물기 시작했어요 500년후

    이제 알았다 마음이 마음을 알아오는 동안 내 닉이 긍정적으로 변화했고

    다시 늑대로 가고싶은 마음은 없다는것 늑대 그만은 좋은 언어들을두고 왜 늑대로 왔었을까 그것이 상처였다 는


    숨소리도 다 잠이든 이시간

    그대가쏴준 음악으로 나 나 사람이 돼어버렸잖아요 늑대가 사람이 됐어요

    소리를 소리로 듣고 사랑을 사랑이라 말할수있고 사랑을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돼었단 말이요


    방송잡고 방송한적 없지만

    방송한것 만큼이나 힘은 들었단 말 하고있는거요 오늘밤

    집 귀가해서 씻고 잠들기 바쁜데 사연써서 사람마다 색깔맞춤 해주는거 그거 쉬운거 절대아님


    500년후에 우리가 얼굴맞대고 마주앉아서

    다정하게 웃을수있는 시간들을 만들기위해 서로에게 음악처럼 기대어

    니가잘낳니 내가 잘낳니 싸우지말고 친하게 지내자 뭐 그 런말이 하고싶었었나 봅니다 잘자요 . ~ ^^




    ※♡※ 희망곡은요 : 1. 하비누아주 - 오늘도 추억의 한조각이 돼겠지




    ..............................................................................★♡★함께듣고 잠들기로해요 우리 2021 . 05 . 23 ( 야밤 11 : 37분 ) , 사연청곡 예약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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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보름달 ₯ (@hsy2273)
    2021.05.23.


    달이 별에게 건네는 소리는 밤이면 밤마다 한결같이 똑같다



    달에 오르다

    별에 오르다

    지치면 음악에 오르다 밤바다 달도 별도 한 낮이어서 잠이드는데


    꿈을꾸면서 달이 별에게 잠꼬대를 하는데

    그런데 별이 말을 하기도 전에

    그 할말을 이제는 알고 있는가 보다


    알아써요 안전 운전하고 밤돼면 일찍 일찍자고 그리고

    일갔다오면 잘 씻고 그럼 돼는거지요

    길게 말하지 않아도 이젠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알기에 입으로 말하지않아도 눈빛으로도 대화를 하는게 보인다


    찡긋 찡긋 씽긋 씽긋

    밤낮이 문제가 될수없다는걸건

    시간만 돼면 서로를 꿈꾸면서 마음을 맞대고 잠을 잔다는것이니


    서로를 그리워하며 음악을듣고 잠도자고

    그래서 달도 별도 그아름다움때문에

    저 높고 넓은 하늘이 어둠이 찾아와도 아름다움을 잃지못하는건지도 모른다


    어젯밤엔 간장공장 공장장이 연탄공장 공장장 공장에 마실갈때에

    공장불이란 불을 다 켜놓고 마실을 갔었나보다

    다음달 전기세 고지서에 요금꽤나 나오겠지 싶어 쓴웃음를 짓는데


    이젠 그소리가 전기세 ㅋㅋㅋ 전기세 ㅋㅋㅋㅋ

    자판도 웃는다 그소리가 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가 다 떠나가도록 웃고있는 사이에 연탄공장 공장장이 고양이 세수를 하고 나온다 (상상)


    얼굴만 씻고 방송 한탐해야지

    누가 보는 사람도없고

    소리만 듣는 방송인걸 뭐 ~ ~


    멘트로는 까지말고 잠수하면서 방송하시길 바래요

    연탄공장 공장장님이 어젯밤에 먹은술이 덜깼나보다

    마이크잡고 멘트날려서 아침에 안씻은거 소문 다퍼지고 ㅇ ㅏ ㅇ ㅏ 뭐팔려라


    사람사는 세상에 사람이 사람 냄새를 맏고는 사람이구뇨 하고

    개가 길가다가 바닥에서 냄시를 맏고는 뭣이여 뭔 냄시여 그러더냐고

    에젯밤도 지나고 한낮도 다지나고 오후시간 다됐는데 숨소리마져 숨어버린 이시간


    마트가서 우유랑 빵 댔다사서 바리바리 허겁지겁 음악에 기대어본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일까


    너에게 따듯하고 포근한 보름달이어서 아직은 살살한 늦봄기운에 감기라도 들까봐 그래서

    또 나의 아름다운 마음실어서 거기로 보내기로 하였다

    자장 자장 자장 아니다 요건 밤대면 이따쯤에 다시해주야겠구나


    시도 때도없이 재울려고 한다고

    에잇 내마음이야 마음

    별은 달에품에 안기어 잠이들면서도 연실 행복한 미소를 던진다 ㅎㅎ


    달과 별이 저리도 좋은데

    떨어져서 얼마나 서로 버틸수있을까

    달과 별이 떨어져서 하룻밤은 달만뜨고 또 하룻밤은 별만 뜨고 그랬으면 좋겠냐


    간장공장 공장 공장장도 공장문을닫고 인라이브로 튀고

    연탄공장 공장공장장도 공장문닫고 인라이브로 튀들어가고

    공장문을 일찍 일찍 닫아버리고 인라이브로 튀들어가 한자리를 잡고 앉는다


    공장 운영이 어렵기는 어려운가보다

    사후 운영은 어찌됄지 가름하긴 힘들꺼 갖고 잘돼기를 응원해주야지 ㅉㅉㅉ

    음악속 구텡이에 얌전히앉은 그대의 밝은 미소를 드뎌 보았다 ㅎㅎㅎ


    음악속에서 달이 별에게 말하다

    웃는 모습이 댔다 이삐시네유

    던지는 말인데도 별은 웃는다 빈말이지만 좋은가보다 별은 여자가 틀림없다 여자다 여자


    씰데없는 걱정도 씰데없는 행동도 모두가 음악으로 통하는 시간

    음악이 이제 그대가 돼어 버렸나 보다

    음악속에서 그대를보고 그대를 느끼고


    나 이제 그대등에 기대어 아픔도 슬픔도 모두잊고

    그대옆에 옆에로 기대어

    그대 향기를 담고 그대 소리를 담고 그대 마음을담고 기대어 기대어 기대어만 있고 싶어서 그대여 . ~




    희망곡은요 : 적재 - 기억은 추억이된다 .................................듣고 파요 ㅎ




    ............................................................................................................마음이 마음에게 전하며 2021 .5.23 (오후 01 : 45분에 ) 사연청곡 예약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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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보름달 ₯ (@hsy2273)
    2021.05.23.


    어디에서도 찾을수없는 그대가 음악속에서 나여기있어 하더이다



    왜 거기로 들어갔어요

    노래가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이

    얼렁 나와요 뭐 ~ ~


    준비돼지않았던 내 마음속으로 왔다가는

    이내 어둠속으로 사라졌다 가는

    숨소리 조차도 들리지않도록 음악속에서 그대의 잠이든 고운 모습을 보고야 말았읍니다


    보름달도 돼어보고 별도 돼어도 보고

    그래서 하늘을 알고 서야 그대를 알수있었던 것은

    내 마음이 너무도 멀리만 있어서 그래서 그랬었나 봅니다


    분명하게 가까운곳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나는 의미없는 음악만 귀담고 있었는가 봅니다

    500년동안 단 한번도 마주보고 사랑해요 한마디 해주지 못하고 음악에 빠져서 흠뻑 음악에 젖어 버렸었나 봅니다


    숨소리조차도 멀리 숨어버린 지금 내눈이 사방을 두리번 거리고

    내귀는 더 더 음악속으로 깊어져만 갑니다

    그대가 깊이 깊이 음악속에 숨어버려서 음악속에서 그대 소리를 찾으려 그러는거 같습니다


    기차길옆 가까운 기와집이면 기차지나는 소음때문에 그대 잠자는 숨소리조차 소음에 묻혀버릴지 모르지만

    아늑하고 조용한 환경에서 초 집중돼는 시각과 청각에 몰입이

    그대의 잠꼬대 소리를 만들어냅니다 치지지이


    어젯밤에 달하나 별하나 나하나 셋이서 밤을새우며

    마주보고 이야기를 했는데 일합 일언이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앞으로는 양보하고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지않으려 최선을 다해야할꺼 같습니다


    달은 고개를 흔들었고 별도 고개를 흔들었으며 나도 고개를 흔들었다 알았어요 알았어

    비가오면 숨었다가도 비그치면 살포시 맑은 하늘에 어둠을 밝히려 달도 별도

    언제 그랬어 일그러짐 하나없이 빙그르르 웃고서있는걸 배워야겠읍니다


    삶에 지쳐 조금은 소홀해질수있는 자신의 신변관리는

    자나깨나 불조심 같은것

    음악속에 깊이 깊이 숨어서 이리저리 동분서주 바쁘게 움직이는 바지런한 저 모습 그모습


    달처럼 움직이고 별처럼 빛이나서 어둠이 짙어진 어둠속에서 웃고있는 달과 별의 따스한 미소

    밤의 아름다움 그 조화를 기억합시다

    마주쳐 깨지지않고 부서지지 않고도 가까이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밤을 지키고 있었읍니다


    모두가 깊은잠에 들었을때 하늘과 가까운 곳에서 깨어있다보면

    남들 듣지못하는 소리를 듣고는 합니다

    달이 먼저 별에게 말을 합니다 너 먼저 자 이쁘게 잠든것 보고 잘꺼야


    달이 별을재우고는 한참후에야 잠을 설치는게 보입니다

    구름속으로 들어갔다간 나왔다가는 한번에 깊은 수면을 취하질 못하고선 밤잠 설치는게 보입니다

    그럼 내가 말을 건넵니다 그러지 말고 둘이 손잡고 다정하게 같이자아


    그래서 달과 별이 손꼭잡고 잠든걸 보고서야 내가

    한참후에 낮잠을 잡니다 나에게는 낮잠이 아니라 밤잠이 되겠지요

    그렇게 남들 잘때 일하고 남들 일할때 자야하기 때문에 음안고 놀때 음안고 밤잠을 잤었던 같아요


    내가 여러해를 밤하늘을 올려보면서

    달과 별의 다정함과 아름다움의 기를 받아 밤을이겼고 내가 보름달이 돼어 지키려고 보름달로

    방을 지키고 있었다는거 그건 내마음 이었답니다


    하늘에 보름달이 지면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그 어둠을 별혼자서 저 어둠을 지탱해낼수 있겠읍니까

    세상에 모든 조화는 달옆에 별이 항상 보조하고 있어서 하늘인건데

    내안엔 이젠 달도 별도 소리바다가 안고있답니다


    하늘높이와 바닷속 깊이는 알수있어도 사람마음속은 알수없다고 했어요

    그만큼 사람이 중요한거고 마음이 넓고 높고 깊은거 겠죠오오

    그래서 모든 만물에 영장이 사람이란거 아니겠읍니까


    소리가 바다를 이루니 소리바다인데 이소리한번 들어보고 잘래요

    코로나로 산업 경기가 어려워져 근심 걱정을 나누기위해

    간장공장 공자장이 마른 오징어 사들고 연탄 공장 공장장 친구 공장으로 마실을 갔나봅니다


    그 담날 아침에 짜고 시크메서 둘이 엉켜져서 연탄공장에서 나왔는데

    인라이브에 방송국에 친구가 방송할사람없으니 게릴라 한타임 도와주라

    아 그래서 술도 안깬체 두친구가 게릴라로 씻지두 않고 앉자마자 멘트를 날렸는데


    안씼고 방송한다구 인라방마다 소문이 학 퍼져삔내요

    얼굴들고 그거 볼수있겠어요

    하나는 디게 무지 짜고 하나는 디께무지 짜고 시크멓고 막 에그머니 나 막 저저 으으


    그래서 뭐든 준비하고 그래서 뭐든 자알 정신차려 잘씻고 말이죠

    전해지는 주변환경이 깔끔하다 뭐 이런 기분 느껴서 나쁠게 있냐 그런 말이죠 어젯밤에

    오늘밤에 잠이 잘안오길래 지금 별을 재우는 자장가가 자장가 소리가 거까지 들렸으면 좋겠읍니다


    달은 별을 자장 자장해서 재우고서야 뒤척뒤척 뒤척거리다 한시간 후에야

    잠이드는걸 보았답니다

    잘자요 자장 자장 자장 ................................................................. ~ ~





    ※♡※ : 1 . 희망곡은 : 양정승 -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 부터





    ...............................................................................잘자요~~ ,, 자장자장 자장 ~ ...............2021 . 05 . 23 . ( 01 : 30 사연 희망곡 예약접수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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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보름달 ₯ (@hsy2273)
    2021.05.21.


    밤새도록 비는 내리고 마음이 흠뻑젖은 어젯밤



    로그오니 왠지 쓸쓸한 기운이 들어 잠들기전 뭐좀채워주고 자야지

    그러면서 사실 밤에 주변이 캄캄할때 내리는 비는 그닥 흐믓하진 않잖아요

    하늘에서 만두파파님이 보이 드라고요


    나두 늦게 방들어 가면 늘 혼자 남들잘때 방에서 기척을 해주시던 한분 였으니 보였나 봅니다

    만두먹을래 그러는것 같길래 비 쫄딱맞은 만두를 받아먹었드랬어요 어젯밤에

    상대에게 만두건넬 정도면 좋은기운인것 같아 기쁨으로 접수 했읍니다


    슬픔이 슬픔으로 전해지면 사연 전해받는 당사자는 슬퍼지게 마련이라

    슬픔은 접수하지 않았읍니다

    밤새도록 보슬비가 내려 마음이 보슬거리며 가라앉은채로 퇴근하는 퇴근길이 가벼웠읍니다


    아침 퇴근길까지 비가 오고있었으니

    어젯밤엔 밤새도록 비만 내리는걸 보고 오는길입니다

    뭐 일이야 눈감고도 할정도 인걸요 뭐 ~


    게시판이 있어서 사연쫘악 쓰고 신청곡 딱 올려야 제맜인데

    쪼까 실감이 덜하긴 하네요 잉

    안부를 듣고 안부를 전하며 좋은곡 들으면 음악이 슬픔도 잊게 하는건데 아쉽다


    눈이 올땐 설레이고 흥분돼고 그런건데

    비가올땐 기분이 좀 가라않긴 하잖아요

    그래서 혹 하늘보며 슬프게 주룩 주룩했던 그기억을 500년후 지금은 좋은기억으로 받아드릴수 있을것 같아서


    만두를 좋아하셨던 분였겠죠 뭐 ~

    만두파파 만두 좋아 뭐 이런 ~ ~

    나두 분식을 좋아해서 국수 좋아 떡만두국 좋아 짜장면 좋아 라묜 좋아 분식 다 좋아


    그제 밤에는 파일올리다가 밥솥에 쌀앉히고 보온을 눌렀더니

    반은 익고 반은 생쌀 그래 밥이 돼버렸더라구요

    그래서 물댔다 다시붓고 취사를 눌렀더니 진죽이 돼버렸지 않았겠 읍니까 가끔 그래요 내가


    죽만 2틀째 먹고있었더니 눈만 밤텡이처럼 튀 나오네요

    어젯밤 얘기하다 그젯밤 생각했더니

    비가 보슬 보슬 구슬프게 내리는데도 웃음이 나서 밤새일 잘했다는 어젯밤 얘기하고 있는겁니다


    다른소리도 접수된게 있긴한데

    댔다 시끄러운소리라서 빗소리랑 믹싱대면 더 시끄러운소리로 전달될까바 보류

    내글이 길어지면 3천포로 잘빠지는거 알쥬


    아침 발거름이 가벼웠다는거

    아침 발거름이 가볍더라는거

    터벅 터벅 걸으면 왠지 하루가 무거울꺼 같아서 사뿐 사뿐 걸어서 왔다는거 아닙니까


    가벼운 발거름으로 사뿐 사뿐 기분좋게 마무리하는 하루 만들어 보시기를 바라면서 이사연실어 희망곡 올려봅니다 ㅎㅎ




    희망곡은 : 이승희 - 슬퍼하지마



    ..................................................................................................함께듣고 마음가볍게 하루 보내기로 해요 ... 2021.05.21 ( 09:49분 사연예약 . 1 )... ~

    댓글 0

  • 13
    린이 。 (@668891)
    2021.05.15.


    그대도 같은가요 、‥♪

    2021.05.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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