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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서서금수님의 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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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구이 (@ G1614138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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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삼삼구이 (@G1614138849)
    2021-07-19 19:32:18


    ^^따시한 커피 한잔으로 여유로운 하루을 ~~~~삶이 힘들그 피곤하그 어제를 추억하그 오늘을 사랑하며 내일을 희 망한다 오늘도 작은 행복에 미소지으며 행복한 ㅡㅡㅡㅡ나날 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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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삼삼구이 (@G1614138849)
    2021-07-19 19:27:39


    ^^우리 가슴에 좋은 사람 하나는 담아두그 살아가자 ㅡ인생 이란 넓은 정원속에 예쁜 꽃들이 필수있도록 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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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삼삼구이 (@G1614138849)
    2021-07-18 19:23:19


    ㅇㅇㅇㅇ 견본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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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삼삼구이 (@G1614138849)
    2021-07-18 19:21:58
    *^^ㅡㅡㅡㅡ^^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함께하는 세월 앞에서 변함없는 마음으로 서로의 인연에 감사하며 안부을 주고 받을수 있음이 감사한 날들 입니다 오늘도 ㅡㅡㅡㅡㅡ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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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6-29 08:30:25
    머그잔 가득 커피를 뽑았어.
    향기를 맡으며 조금씩 머금다 보면,
    어느새 바닥이 드러나지.

    만약 니가 이런 날 본다면
    그 때처럼 말해 줄까?
    늦은 밤에 무슨 커피냐고..

    그래..커피는 그렇지.
    몸이 좋지 않은 날엔
    심장을 마구 뛰게도 만들지.

    수학 시험지를 받아들 때처럼
    백 미터 출발선에 설 때처럼
    그리고.. 여러 해 전 여름밤,
    니가 끓여 준 커피를 받아들때처럼,

    그 때도.. 심장이 참 빨리 뛰었다.
    난 그게 커피 때문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너 때문이었지.

    이 밤에 무슨 커피냐고 말하면서도
    서둘러 커피믹스를 찾아보던 너.

    밥이 남아 있는 코펠에 그대로 물을 끓이고,
    거기다 커피믹스를 쏟아 붓고,
    그렇게 제대로 젓지도 않은 커피를 내밀며
    반딧불이처럼 웃어 주던..
    너... 때문이었어.

    그 밤처럼 짧던 스무 살 여름,
    그리고 첫사랑 너를
    난, 커피향으로 기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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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6-17 01:32:45


    따뜻한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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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6-12 03:04:14


    안녕하세요
    비가오니 몸관리잘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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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채은별 (@N1614388059)
    2021-06-02 19:47:17


    행복한 6월을 선물합니다~♬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기쁜일 좋은일만 가득한
    행복한 6월 되시길 축복하며
    6월의 꽃! 장미 한송이 보내드립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당신에게 기적 같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활짝 웃는 기쁨꽃 처럼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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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프른솔아 (@nv60017e8933e53)
    2021-04-09 19:52:36


    ~~~커피한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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