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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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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Oi (@ akdlehdvnd)

솔찍하되 제멋대로 하지 않고
빛나되 눈부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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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장Oi (@akdlehdvnd)
    2020-10-22 18:01:51



     
     
     
    마음에 병을 치료 받는 것은
    부끄러운게 아니다
    몸이 아프면 치료를 받듯이
    마음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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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장Oi (@akdlehdvnd)
    2020-10-22 12:15:02
    비는망설인다 올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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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장Oi (@akdlehdvnd)
    2020-10-21 23:50:44



     
     
     
    삶이라는 길을 걸어가노라면
    예상치 못하는 수많은 일들 앞에 놓여지게 된다
    그건 각자의 몫대로 찾아오고
    어떤 것도 피해갈 수 없게 되지요
    그 길 위에서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하느냐는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나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힘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아픔속에서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
    그래야 무엇이든 다시 시작하고
    기회를 잡을 수 있겠지요..
    매일 열심히 화이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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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장Oi (@akdlehdvnd)
    2020-10-21 18:02:18



     
     
     
    사람은 물과 같아서
    스스로 자신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것...
    내가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삶의 많은 부분들이 달라지게 되겠지요
    올한해 더욱 긍정적인 마인드로
    좋은 것을 보고 꿈꾸고
    행복한 희망을 품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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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장Oi (@akdlehdvnd)
    2020-10-21 18:00:40



     
     
     
    눈물이 투명한 이유는
    그 눈물이 비춰진 모습
    그게..내가보는 어쩔수없는
    진실이기 때문이다
    돌이킬수도 되돌릴수도 없는...
    현실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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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장Oi (@akdlehdvnd)
    2020-10-21 17:54:32



     
     
     
    누구나 그 사람만이 가진 매력은 다릅니다
    나만이 가질 수 있는
    그 특별한 빛을 가지고 있다면
    어디에서든 빛이 나는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특별한 빛으로
    삶을 바꾸고 보다 더 멋지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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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장Oi (@akdlehdvnd)
    2020-10-21 00:07:51



     
     
     
    How  do  you  feel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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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장Oi (@akdlehdvnd)
    2020-10-21 00:06:13



     
     
     

    가끔 나는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서
    성장하고 깨달음과
    자기반성의 시간과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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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장Oi (@akdlehdvnd)
    2020-10-20 16:40:08



     
     
     

    너무나 소박하기에 더 신경쓰고
    마음으로 담아야 할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시절을 보낼 때는 너무나 사소하기에
    무심코 지나쳐 버리고 소중함을 모를 때가 많은데요
    정말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몰라서 느끼지 못했던 많은 것들...
    돌이켜 보면 더 많이 담지 못해서
    후회되었던 적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이 사소하고 소소한 것들에게서 느껴지는
    소중함들을 가슴에 잘 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는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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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장Oi (@akdlehdvnd)
    2020-10-20 16:38:36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서
    자신의 죄를 이렇게 고백하였다

    "신부님, 저는 거울을 자주 봅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텐을
    조금 들여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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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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