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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crayon

언제나 맑음
  • 13
  • 파랑연필

    @bluecrayon

  • 13
    파랑연필 (@bluecrayon)
    2026-09-27 18:24


    [암살자(들)]

    역사의 흐름 속에서도 영원히 해소되지 않는 의문,
    짙은 의혹이 남은 자리를 채우는 것은, 언제나 수많은 추측과 해석,
    그날의 기록을 마주할 때마다, 가슴 한구석에는 씁쓸한 앙금만이 남게되는..

    [인턴]

    로버트드니로의 연기 궁금증과 오랜 팬이라 보게 되었던 영화.
    잔잔한 온기로 마음을 채워주어 두어번 다시 보게 된 작품

    리메이크작 이라는 타이틀 탓에 큰 기대를 품지 않았지만,
    오호~!.
    최민식을 비롯,배우들의 얼굴과 우리 정서에 맞닿은 연출 덕분인지
    원작보다 공감이 되고 잔잔한 여운을,
    원작을 보신 분들께 오히려 추천하고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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