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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언제나 행복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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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i (@ dldbdkehrwhs)

아름다움 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사랑우정행복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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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i (@dldbdkehrwhs)
    2014-04-06 15:26:07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 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세상의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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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민i (@dldbdkehrwhs)
    2014-04-05 02:31:50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 하나 되어 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 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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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민i (@dldbdkehrwhs)
    2014-04-02 02:45:31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 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 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 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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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민i (@dldbdkehrwhs)
    2014-03-21 04:53:32















     
    사랑은 ..
     
     

    하고 있는 순간에도
    하지 않은 순간에도
    언제나 눈물겹다

    사랑은
    부끄럽지 않은 것
    흐르는 시간 앞에 후회하지 않는 것
    험난한 일이 앞에 닥쳐도 두렵지 않는 것
    창피하지 않는 것
     
    몇날 며칠을 굶어도 배고프지 않는 것
    막연히 기대하지 않는 것
    서로 간에 자존심의 빌딩을 쌓지 않는 것
    허물없이 모든 걸 말할 수 있는 것

    가랑비처럼 내 옷을 서서히 적시는 것
    온 세상을 아름답게 간직하게 해 주는것
    어두운 곳에서도 은은하게 밝은 빛을 내 주는것
    삶의 희망과 빛을 스며들게 하는 것..
     
    그래서 밤 하늘에 기대하지 않았던 별이
    내 앞에 떨어지는 것처럼
    기다리지 않아도 생각하지 않아도
    무심결에 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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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민i (@dldbdkehrwhs)
    2014-02-17 05:20:43





    진실로 소중한 딱 한 사람

    삶이 너무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철썩 같이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너무나 강퍅하여
    모든 사람을 미워하려 해도 딱 한 사람,
    그 사람의 사랑이 밀물처럼 가슴으로 밀려와
    그 동안 쌓인 미움들 씻어 내고
    다시 내 앞의 모든 이를 사랑하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향해 웃고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한 사람이 되고
    누군가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면
    온 세상이 좋은 일로만 가득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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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민i (@dldbdkehrwhs)
    2014-02-17 04:56:32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 번 더 내 안에 넣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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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민i (@dldbdkehrwhs)
    2014-02-07 12:12:56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 기쁨 ,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수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속에 있지요.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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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민i (@dldbdkehrwhs)
    2014-01-25 03:16:49





    사랑이여,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이 많이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대부분은 사람들의

        추억이 되어 갑니다.



      우리의 사랑만은 끝까지 현재 진행형일 줄 알았지만
      그 많은 사랑은 하나씩 추억이 되어 날마다 조금씩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멀어지는 것은 슬픕니다.

        하지만 그 슬픔 안에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가슴에 추억으로 남아 있다면

        당신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은 하나도 사라지지 않고

        세상의 마음 구석구석을, 삶의 순간순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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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i (@dldbdkehrwhs)
    2014-01-25 02:59:31





    내 안에 특별한 사람    

    내게 당신은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것을
    알게해 주셨습니다.

    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그리움인 것을
    별빛의 고울 때의 모습으로도
    달빛의 영롱한 빛으로도 내 안에
    들어온 당신의 향기는 어느 것으로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향기가 너무도 진하고 향기로워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별빛이 스며들지만 그 별빛을 헤치고
    특별한 사랑으로 자리한 당신의 향기가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향기로
    내 마음에 가득 차옵니다.

    내 안에 당신이 크게 자리하고
    있음은 아직도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도 그대의 향기가 내 안에
    진한 향기로 머물러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기에 당신은 내 안에
    특별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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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i (@dldbdkehrwhs)
    2014-01-12 04:13:12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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