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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o소이o님의 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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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 o소이o (@ fkdlqmdkdlel)

어두운 면보다는 밝은 면을, 부정적인것 보다는 긍정적인 것을
비난할 것 보다는 칭찬할 것을 생각하고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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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o소이o (@fkdlqmdkdlel)
    2012-12-11 15:59:02







    고맙습니다~~~~~~~~~

    댓글 0

  • 25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2-10-24 10:44:33




     
    쉬어갈 곳

    모두에게는
    쉬어갈 곳이 필요합니다.
    어느 한 시간, 푹 젖어 있는 마음을 말리거나
    세상의 어지러운 속도를 잠시 꼭 잡아매 두기
    위해서는 그래야 합니다. 하루를 정리하는
    어느 시간의 모퉁이에서 잠시만이라도
    앉아 있을 수 있다면 그곳은
    천국이겠지요.
    천국 별거 있나요.


    - 이병률의《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중에서 -


    * '쉬어갈 곳'이란
    '잠깐 멈추는 곳'을 뜻합니다.
    고속도로 곳곳에 휴게소가 있듯이
    인생의 긴 횡단도로에도 쉴 곳이 있어야 합니다.
    자동차가 쉬지 않고 마냥 달리면 어느 순간
    기름이 떨어지거나 엔진에 고장이 나
    그 자리에 강제로 멈추게 됩니다.
    잠깐 멈춰 쉬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입니다.


    댓글 2

  • 1
    자전거내사랑 (@river00)
    2012-10-22 19:47:29



    소이님 안뇽^^
    단풍이 물드는 가을철에요
    건강 조심하고요
    음악산책방을 위하야
    항상 수고가 만은거 알고 잇어요
    건강하고  행복해요
    소이님 알럽 ㅎㅎ

    댓글 1

  • 19
    o소이o (@fkdlqmdkdlel)
    2012-10-19 12:57:29




    다 잘 어울리는 구나~~~히히

    댓글 0

  • 25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2-10-12 15:50:48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건 행복이겠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친구가 없다는건 불행이겠죠.

    댓글 1

  • 19
    o소이o (@fkdlqmdkdlel)
    2012-09-25 20:28:54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댓글 0

  • 19
    o소이o (@fkdlqmdkdlel)
    2012-09-21 13:37:49



     
     
    언제나 웃음 가득한~

    댓글 0

  • 19
    o소이o (@fkdlqmdkdlel)
    2012-09-17 20:45:51



     
    우정님 고마워요 ^^

    댓글 0

  • 19
    o소이o (@fkdlqmdkdlel)
    2012-09-17 08:36:09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 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한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랑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댓글 0

  • 19
    o소이o (@fkdlqmdkdlel)
    2012-09-13 08:47:35



    아름다운 배려를 위한 조건
     
    옛날에 소와 사자가 있었습니다
    둘은 너무나 사랑해서 결혼해 살게 되었습니다
    둘은 항상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소는 사자를 위해 날마다 제일 맛있는 풀을 사자에게 대접했습니다
    사자는  싫었지만 사랑하는 소를 위해 참고 먹었습니다
    사자도 매일 소를 위해 가장 연하고 맛있는 살코기를 소에게 대접했습니다.
    고기를 먹지 못하는 소도 괴로웠지만 참고 먹었습니다.
     
    하지만 참을성에는 한계가 있는 법입니다
    둘은 마주 않아 이야기 합니다
    문제를 잘못 풀어 놓으면 큰 사건이 되고 맙니다
    결국 소와 사자는 크게 다투고 끝내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헤어지면서 서로에세 한 말은
    "난 당신에게 최선을 다했어" 였습니다
     
    소가 소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고
    사자가 사자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면
    그들의 세상은 혼자 사는 무인도 입니다
    소의 세상, 사자의 세상 일 뿐입니다
     
    나 위주로 생각하는 최선, 상대를 못 보는 최선
    그 최선은 최선일수록 최악을 낳고 맙니다
     
    나는 지금도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어쩌면 그것도 나 위주로 생각하고
    상대방을 보지 못하는 최악의 최선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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