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님은 똥을 좋아해
🍄🍄🍄 해아좋 을똥 은님코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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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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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7-06 22:32
난
비 맞으며
달리기
🏃♀️ 🏃♂️
살아 있다는건,
계속해서 무언가를 원한다는 뜻이다.
안락함은 그 갈망을 가두고,
위로라는 이름으로 조롱하고,
고요한 장례를 치른다.
사람은 어떤 지점부터 스스로 불편을 찾아야 한다.
낯선 자리,
예측할 수 없는 질문,
감정을 동요시키는 날것의 말들,
그 안에서만 살아 있는 생명은 다시 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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