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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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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2026-08-31 20:24그리 멀지 않은 시절에만 해도
월납을 지불해야 하는 지방 네트워크가 어정거림을 하던 시기였다.
그 말인즉슨...
[공중파]라고 해서 누구나 뚝딱~!! 시청할 수는 없었다는 거다.
알루미늄 폴로 만든 안테나를 이리저리 돌려봐야 했던 시골 생활이 있었다.
권력의 집중은
전파에서도 이뤄졌던 거다.
그 전파내에 있었던 것들이 우매화되기 시작한 것도
그...때... 부...터...였었나?🙄🤔🤔🤔😑
요즘은 그렇지 않다.
마음만 먹는다면
국내는 물론 국외의 전파도 거실에 들여올 수 있는 시대다.
과연...
그 수많은 전파들을 옳게 받아들여 해석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넷를릭스로 대표되는 OTT컨텐츠의 소비채널을 보면 답을 유추할 수 있다.
흥미...는
지식이 아니라는 것을.
공중파가 미치지 못했던 지역이 있었던 시절과
혇재는
그리 달리 보이지 않는다.
인간의 대부분은 멍청하다.
타인의 얼개에 자신을 엮으니까.
그런 것들이
《《세상의 주체》》라며 떠들어대는 것을 보면
우스워 죽겠기도 하고
그런 꼴 보기 싫으니
내가 얼른
콱~~죽어버렸으면 싶기도 하다.
어린 아이들도 적으나마 인식의 단계에 도달하면
그런 것들 같지는 않으니끼.
숨 쉬다 보니 재어지는 헛나이만 쳐드신 게
다는 아니지 않겠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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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2026-08-31 20:13



꽃 모양은 유사해도
모두 다른 이름을 가졌다.
수렴진화는
생물종들의 내재된 능력인가 보다.
인간 역시도
악이거나 선이거나
부정이거나 긍정이거나
.
.
.
수렴진화 진행중인 생물이던...가??
닮아가길 바랄 것이다.
멋져보이는 모든 것에 대해
가능한 모든 것을.
소원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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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2026-08-31 20:05나는 꽤나
자기합리화를 일삼는 인간이다
원죄(?)가 없다고 믿기 때문일까?
(그럴려...나~##?)
정론의 잣대에서 어긋난 것들을 싫어한다.
아니다.
표현이 틀렸다.
혐!오!한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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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2026-08-31 20:04귄력의 분립을 전제로 하는 정부형태는
대통령제와 의원내각제로 대표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제에는 제왕적, 제한적이라는 용어가 붙는다.
대통령은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자리지만
또한, 할 수 없는 일도 있다는 뜻이다.
언제였더...라??
해방 후, 국가의 틀을 설계하고자 하는 이들 중에서도
내각제를 주장한 이들이 있었으나
내가 아는 직접적인 시대의 인물은 김종필이었다.
뻔~~~~~하다.
캐스팅 보드권을 노린
노회한 정치꾼의 정치생명의 연장이 저변에 깔렸을 것이다.
이후의 떨거지들도 별반 다르지 않아
정국안정이라는 표면을 내세우며 더러운 협잡을 했었다.
깜도 안되는 것들마저도 입에 올리기도 했던 것이
의원내각제 정부다.
다수당의 의석이 부족하면 연정을 해야 한다.
그러니 계속 다수당일 거라 생각하는 모지리들과
한 숟갈 거들며 꿀 좀 빨아보겠다는 것들의 얄팍한 계산에 의해
간혹, 튀어나오기도 한다.
좋다. 다수당이 정권을 잡는다 치자.
그 다수당의 의원들이 사리사욕보다 국익과 국민을 더 위할까?
그전에..
그런 의원들을 선출하는 유권자들이 모~~~두 다 현명할까?
천만에!!!
전 세계 어느 곳에서도 그렇게 현명한 유권자들의 나라는 없다.
제 의도와 제 손으로 뽑아놓았지만
정작 뽑아놓은 의원이
어떠한 견제의 자세를 취하는지,
어떠한 법안을 발의하고 제청하고 찬.반투표를 했는지 ...
관! 심! 도 없는 유권자가 과반이 넘는 경우가 태반이다.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해보라.
넙죽 엎드려 머리 조아리며 죄를 청하거나 용서를 구하겠다.
정치에 관심 좀 있다는 것들마저도
자기 지역구 의원이 무슨 짓거리들을 하고 다니는지 모르는
우수(?)한 꼴통들이 많다.
대통령제야 두말 할 필요도 없겠지만
의원내각제는
당론의 올바름과 그것을 좇아 실현시킬 수 있는
의원 개개인의 정의로움에 달려있다.
요즘, 아니 지난 세월동안,
헛헛한 실소 선물하고 싶어지는 꼴을 너무도 많이 봐왔기에
300명 의원 모두가 청렴하고 정의로우며 도덕적이지 않는 한 의원내각제는 반대다.
법리적으로 옹호하기에는
인간들에 대한 분석의 어려움이 더 크다.
면전에서 미소짓던 것들이
다른 곳에서
다른 시간대에서
히죽거리는 꼴은 보기 싫으니
정부형태에서의 변화는 받아들이기 싫다.
의원내각제?
장점만 우쭈쭈 하지말고
단점의 어지러움과 부차적인 시궁창을 제거할 수 있다면
주장해 보라.
그 때 부 터 개인적인 의사에 대해
심사숙고해 보겠다.
네 위치와 처신과 네 주변의 인물들을 두루 살펴보겠다.
절름거리는 주장을 내뱉지 말아달라.
한! 숨! 나오니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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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2026-08-31 19:5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정치체제이며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 체제인 자본주의를 따르는 국가이다.
자본주의란,
사유재산을 인정하며 자유로운 시장경제를 인정하는 이론이다.
벌고 쓰는 것에 자유를 부여하는 것이다.
장점과 단점이 상존하다보니
그걸 제어해보겠다고 국가가 나서는 것이 수정 자본주의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손의 폐해를 막아보겠다고
거대권력이 개입하고 보니 또 병폐가 태어난다.
대처리즘, 레이거노믹스로 대표되는 신자유주의가 득세이던 시기, 영국은 치명타를 입었다.
여기서 끝일까? NO!
신케인즈학파라고 분류되지만 신자유주의자라고도 치부되는 멘큐가 등장했다.
기존의 경제학서들에 비해 읽기 편하다는 접근성의 우위는 있지만
그의 경제학문적인 접근에는 시큰둥하다.
세상에 퍼진 뻔한 말들을 주제의 텍스트로 만든 것 뿐... 아닌가??
인기는 좋은가 보다. 줄기차게 개정판이 나온다.
우짜노~~~!
그에게도 흑역사가 있다.
강의도중 학생들의 일부 집단이 항의의 표시로 강의실을 나가버린 것이다.
은근한 편향적이며 주입의 압박??
자본주의는 이렇다.
산업혁명전부터 태동되었던 자본주의는
[Das Kapital]의 창 끝을 받으면서도 씩씩하게 자라
어느덧 세계의 구석구석을 지배하는 인간욕망의 첨병역할을 하고 있다.
10조쯤 금융기관에 맡겨두면
그 후 대한민국 수정이율 기준
매년 세전 3,000억원이 불어난다.
5년 정도를 복리로 계산하면 세후라도 서울의 아파트 수십 채가 그냥 생긴다.
자본주의를 끼고 사는 금융이 세상 주무르는 데에 동참한 결과다.
어쩌면
정치체제보다 더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자본주의라는 경제체제일지도...
보이지 않는 손이나
부익부 빈익빈 같은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자본주의를 억제하는 정치수단을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더 많이 벌어 더 풍족하게
내가 가진 한도내에서는 내 맘대로 살겠다는데
이 놈의 수단들이 시시때때로 태클을 건다.
자본주의는 사유재산을 인정한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식 표현인 《공공복리》를 표방한 국가들이 한가득이다.
그런데 그 공공복리라는 것이
광의의 의미까지 포괄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협의의 의미로도 사유재산의 자유를 종종 억압한다.
공공복리는
어떠한 때에는 이현령비현령인 무소불위의 힘을 지닌다.
정치체제와 수단들에 의해 자본주의쯤 가뿐히 즈려밟힌다.
대중의 시선과 평가와 반대쯤 코웃음거리도 안된다.
공공복리에게는.
돈 좀 만지는 것들이 괜히 정치에 눈독을 들이는 것이 아니다.
억울해서이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해서인 경우가 많다.
세상이 곪아가고
정치수단들을 부리는 자들이 늘어나고
그래서... 더 곪아가다보니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고 떠드는 시대가 닥치고야 말았다.
인간의 절대적인 추구 명제는 과연 무엇인가?
절대...를 강조하는 시대일 수록
그 절대를 압박하는 그물들과 칼들도 늘어난다.
자유로운 시장경제가 절대라 할 때 그 관점으로 보면
공공복리라는 칼은 대부분 참 어이없고 우습다.
절대...라는 명제가 바뀌지 않는 한
인간이 사는 세상은 요란스런 드라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주린 배가 아니니 배부른 상상이 찾아드는...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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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2026-08-24 22:12


가을이 오는 모습.
어제는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였다.
입이 삐뚤어진다던 모기는 여름 무더위를 피해 숨었었는지
요즘이 더 쌩쌩하다.
이 무렵의 노지포도는 향기와 당도가 높다고 들었다.
조생종인 것들과
하모니카에 비유되기도 하던 옥수수의 수확,
시골을 가면 곳곳에서 보이는 세워서 말리고 있는 깨,
찬이슬이 내리게 되면
여름철 전투수영 훈련 후의 가을 행군길에 봤었던 송이채취가 떠오른다.
가을이 오고 있다.
이번 가을과 겨울에는
따스하고 아름다운 광경과 소식들이 만발하기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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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2026-08-24 21:53관념에만 머물지 않고 표출가능한 구체성을 지니려면
해당언어를 파악할 수 있는 이들에게 어휘로써 다가가야 한다.
개인적인 인식은 관념만으로도 충분하나
공유라는 상황을 위한 것이라면
세분화되어 보다 명확하게 구체화시킬 수 있는
어휘에 대한 확장성을 갖춰야 한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거다.
제공하는 자나 수렴하는 자 모두.
칸트는
¡관념에만 머문다는 게 뭐가 문제야?¡라고 하려나??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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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2026-08-24 21:51이거... ...
귀찮다.
기침이 나올때마다
손목으로는 앞을 손가락으로는 뒤를 짓눌러야
ㅈㅏ ㅈㅣ(별~~! 멍청한 인라이브, AI) 러지는 듯한
통증이 덜하다.
참...
귀찮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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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2026-08-24 21:47저녁식사 후
산책을 하거나 옥상에 올라
어둑해진 하늘을 올려다 보면
근처에도 이 녀석들이 있었나? 싶은 날개짓과 음영이 보인다.
지구 전체 포유류의 20%라던...가??
서식환경이 좋은 곳은 퍼센테이지가 더 높다고 알고 있다.
박쥐다.
우화에 부정적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는 표현에 동원되기도 하며
철새보나 더 더러운 취급을 받는 정치질과 그런 인간이
비유대상에 오르기도 하는 그 녀석이다.
인도부터 동쪽으로의 동남아 국가들에서는
어스름 저녁에
놀랄만큼 많은 박쥐떼를 보게 된다.
낮시간은 체온유지가 어려워서이기도 하겠지만
주로 밤에 출몰한다. 베트맨도 주로 밤에? ^^
밤에 먹을 게 많나 봐, 거기에는.
호텔 입장시 소지 금지라는 두리안
(태국어의 음차로는
ท: 터 타한 에 싸라 우-가 붙어 투리안ทุเรียน.
태국어로 보면 외래어란다.)의
수분에도 여러 매개체가 있지만 주로 박쥐가 공헌을 한단다.
내 또래인 농장을 하는 이가 전한 말이니 믿고 있다.
열매에 갈라짐이 생길때면 과육도 탐낸단다.
생육말고 냉동이나 건조 투리안도 나름 식감은 쓸만하니
그걸 먹는 이도 많다.
그렇게까지 맛있거나... 하지는 않던데...
내 미뢰들이 신통찮은 건가?? (__);;
체온 20 °c이하인 휴식시간이 아닌
활동중인 박쥐의 평상시 체온은 인간의 체온과 비슷하지만
비행시에는 40°c 이상이라고 한다.
그 온도에도 견디는 바이러스를 많이도 보유하고 산다.
그 녀석들의 바이러스가 인수합병 바이러스라
WHO가 시끌벅적할 꺼리를 때때로 제공(?)한다.
박쥐는 벼의 줄기에 집을 짓는 쥐들과 크기가 거의 유사한 녀석도 있다.
그런 쥐가 날개를 달고 귀가 크며 콧구멍이 솔직하게 보인다는 이미지를 준다.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의 원인이기도 하다는 박쥐무리가
밤시간에 해치우는 해충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한다.
꺼려지기도
쓸만하기도...
존재의 실재는 어떤 대상에게는
기피와 호감이 공존하기도 하나 보다.
같은 대상의 같은 상대인데
쓸모의 유무에 따라서 그러한 평가를 한다.
유쾌한 접근법은 아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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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g1772740697)2026-08-24 21:41소속원들에게 희생을 요구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조직이 잘되는 것'이라는
뻔~~~한 구실로.
대한민국내로만 봐도 꽤~~~나 많다.
공적, 사적을 불문하고.
그 중 어떤 조직들에게는
지원이란 명목의 꽤나 쏠쏠한 금액도 부여된다.
그 조직들의 극히 일부의 것들만 같잖은 폼을 잡고
소속원들이 갖은 발품을 파는...
금전과 몸을 함께 파는 거던가??
우스워 죽겠다. 정말. 😃😃😃
희생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이가 줄어든다면
그 조직은 축소되고 부정적인 시각들을 부른다.
억지 추종하는 소속원들의 불만은
희석되거나 묻혀지거나 잊혀지기도 하겠지만
《그랬었다》라는 경험은 차후에 반드시 상기된다.
서푼어치 짜리도 안되는 추종처럼 보이지만
어차피 그 값어치는 개개인이 메기는 것.
희생이 아니라고 한다면
딱히 반박할 생각은 없다.
그런 조직들의 일부는 제 뱃속을 먼저 챙긴다.
제 뱃속 챙기는 데에 일조한 이들의 뱃속은
심각한 고려대상이 아닌 것이다.
그래!
그럴 수 있지.
세상엔 별의 별 녀석들이 다 있는데
그처럼 구는 녀석이 없을 리 없다.
다만, 그런 행위와 처사가 이어질 수록 사람을 잃는다.
멍청하거나 수동적으로 따르면서 능동적으로 참여한다는
생각없는 것들은 예외다.
그래도 싸다.
깨닫치 못하는 멍청이라면 측은하기라도 하지...
알고서도 그러는 것들은
매년
악착같이 생기더라만.
논의 피를 뽑듯 뽑아내어
논두렁 위에서 말라가듯 도태시켜버렸으면 좋겠다.
알곡이 튼실한 쌀을 원하니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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