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님의 로그 입니다.
자기소개나 인사말을 남겨보세요.-
15
-
유버들
@g1783228625
- 2 팔로워
- 16 팔로잉
- 소속 방송국 없음
-
15
유버들 (@g1783228625)2026-09-20 06:27

반국가 세력이란
1)자유를 뺀 민주주의를 외치는 자
2)잘 살고 못 사는 걸 불평하는 자
3)피땀흘려 일하지 않고 꽁돈 바라는 자
4)공산당 중국 북한을 동조하는 자
5)한미일 동맹을 완해하며 자유민주주의를 헤치는 자
6)국민을 대립과 분열을 책동하는 자
7)공산주의와 평화를 논하는 자
8)결혼 안하고 인간보다 동물을 위하는 자
9)남녀가 틀린데 똑 같다고 하는 자
10) 부정선거를 은폐하고 부정하는 자
11)젊었을적 흥청망청 계집질하고
노름하고 나이 쳐먹고 가사 탕진하고
곱게 늙어야 할 65세 넘어
국가 혈세 쳐묵는 자
글ㅡ유버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학대사와 이성계가 셋번이나 올라
계룡산 신도안에 수도를 세우려 했던
향적산 국사봉이 고향 뒷산에서 휜히 보인다.)댓글 0
-
15
유버들 (@g1783228625)2026-09-17 02:09
봄에 씨뿌리고
여름에 가꾸어
가을에 수확한 자만이
자연을 소리를 듣고 시인의
길을 갈 수가 있는 첫 걸음이다.
세상에 어떤 노래를 불러주느야 따라
세상은 어떤식으로 변한다.
시인은 노래도 불러야 하고
시인은 그림도 그릴줄 알아야 하며
시인은 음악도 좋아하며
무신앙은 시인의 자격이 없다
정치에 대하여 잘못되며 실랄하게 비판하며
종교에 대하여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 하며
다재다능.산전수전 다 겪어야 진정한
시인이 될 수가 있다.
글ㅡ유버들댓글 0
-
15
유버들 (@g1783228625)2026-09-08 20:26
바람소리 일 뿐이야
유버들
지금 나 너에게 가고 있단다.
내가 바람소리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었니
슬며시 찾아와 떠나가는 그 소리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 소리야
또다시 바람소리가 창밖에서 들린다 하여도
머문다는 착각에서
자유로워졌으면 해.
네가 나를 사랑하는 줄을 나도 알고 있어
하지만, 나는 머물 수 없어.
그냥 스쳐 지나가는
바람소리일 뿐이야.
네를 그리워 보고 싶으면
새벽에 창밖에서 바람소리가 들리면
꿈결에 잠시나마 내 차가운 손
꼭 잡아 주겠니.
내가 너를 불러주었지만
내가 너를 떠나가는 것은
내게서 자유로움을 주기 위해
지금 이 소리는 네가 그리워
잠시 머물다가 스쳐 지나가는
바람소리일 뿐이야댓글 0
-
15
유버들 (@g1783228625)2026-08-30 06:05
군대시절에 전국 팔도에서
다 모인 장소가 야전병원이다
군 복무 시절에 선배들이
각 지역 특색을 나열했다.
서울은 깍정이, 인천은 짠물,
강원도를 감자바위, 충청도 돌 굴러가요 ,경상도 보리뭉뎅이,
전라도를 홍어족,
경상도 사람들은 기면 기고 아닌면 않이다 아쌀하다 충청도 사람들은 것으로 표현하지 않고 도무지 속내를 들어내지 않는다.
문제는 전라도 사람들이다
지역을 갈라놓은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이다
투표를 해도 똘똘 뭉쳐 지역적 편해를 주고 물건을 사다 다른 지역 사람들과 거래를 안하고 같은 지역 사람들끼리만 거래를 한다.
김대중이가 인권이라고 해서 사형제를 폐지했다
연쇄 살일범 인권이 있고 이유 없이 살인 당한 사람들은 인권이 없는가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는 물과 기름인데 북한 햇볕 정책이라고하여 펏주고 대한민국이 평화는 커닝 더 긴장만 되고 북한이 핵을 보유국이 되었다.
법카 도둑년 영부인하고 형.형수한테 쌍욕하는 찢죄멍 이런 잡놈이 현재 대통령하는 것도 전라도사람들이 있어기에 가능하다.
그래서 전라도 사람들이 욕을 얻어 먹는다.
정신차려야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의가 될 수가 있다.댓글 0
-
15
유버들 (@g1783228625)2026-08-27 16:32
미리내
유버들
검푸른 하늘에 총총히 박힌
별들이 너무나 아름답다.
유난히 서넠하늘에 뜬 빛나는 금성이 수런거리는 소리에 한눈에 보이는 북두칠성과 북극성 그 주위를 감싸고 번지듯 어우러져 있는 봄밤의 미리내
가을밤도 아닌데 웬 별들이 이리도 많은지 고개를 젖혀 밤하늘을 오래도록 바라보았다.
정말 깨끗하게 수를 놓은 견우와 직녀의 사랑처럼 아릅답다.
목이 아프도록 바라보고 또 바라보는 별들이 너무 많아 금방이라도 별 하나 뚝 떨어질 것만 같다.
별 하나 사랑과 추억을 생각하며 별들의 눈동자 저들 중에 나와 눈이 마주친 별 하나 있겄지. 하늘마당에 앉아
내려다보는 별들의 눈을 찾는다.
고개를 하늘로 하고
제자리에 빙빙 도는 내 모습에
아기별 하나 웃고 있을지 모르겠다.
점점이 박혀있는 저 별 하나 뚝 떼어 어두운 가슴에 담아 환하게 밝혀놓고 싶다.댓글 0
-
15
유버들 (@g1783228625)2026-08-26 08:34
광주 5-18은 내란이고 폭동이다
애국자라면 한나라 대통령 공석이라면 자중하고 본연에 임무 충실해야 한다.
남북의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전시상태 대치중에 군인이 정치하든 일반인이 정치하든 무슨 상관이 있는가
광주 5.18은 내란이고
폭동이다
내가 군대 3년 제대한 날짜가
1979년 12월 26일이다
1979년 10월26 박대통령의 서거로 제대 말년에 삼군은 전시상태 완전 군장하고 전시상태 였다.
강원도 인제 현리 땅에서 군복무 마치고 고향에 왔보니 광주 사태가 난 해가 1980년 5월달이면 농촌은 눈코뜰새 없이 바쁜 농번기 였다
우리 아버님이 살아 계시면 1915년생이니까 107살 논에서 모 심고 저녁 먹는데 각 방송 Tv에서 방송국이 불타고 .경찰서 습격당하고 교도소가 습격 당하고 북한 간첩과 빨갱이들이 나라를 말러묵는구나 아버지.엄니 한숨 쉬던 1980년 5월 봄날 저녁이 기억이 새롭다.
바쁜 5월 농번기에 광주에선
일하기 싫은 정치적으로 김대중을 대통령을 만들기 위하여 박정희 1979년 10월26서거 혼란기 뜸을 타서 국내 북한간첩들의 선동에 무지한 자들과 합세하여 광주에서 폭동이 일어난 사건이다.
글 ㅡ유버들댓글 0
-
15
유버들 (@g1783228625)2026-08-21 21:43
돈이라면 공천권을 따서 정치를 하며
돈만 있으면 문단에 등록하며
돈 드리면 가수가 되어
노래를 부른다
정치하면서 국민의 혈세를 축내고
문단에 등록하고 지식을 팔고
가수에 등록하고 노래를 파는이
농사를 천직으로 아는 농부로 봄이면
씨 뿌려 가을에 수확하는 기쁨으로
정치인 아니면서 정치를 말하고
문단에 등록도 안 하고 글을 쓰며
나는 가수도 아니면서
노래를 부른다.
얼마나 자유로운 영혼인가
나무에 낙엽이 다 떨어져야
봄이 오듯이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살자
글ㅡ유 버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8bDYulFxM7I?si=C6sHFMV1y_JsiBlM댓글 0
-
15
유버들 (@g1783228625)2026-08-20 15:04
미리네ㅡ2
유버들
슬품의 물이 마르고 절망의 한숨이
승화되어 기쁨의 노래가 되고 환희우
용기의 불씨를 나뉘줄 수 있게
별을 헤아리며 웃을 수 있어 좋다.
가슴을 열어 별을 보여주는 하늘이 좋다.
거은 하뉘마당에 반짝이는 게 너무나 좋다.
별을 가슴에 품은 오늘밤은
깊은 잠을 잘 수 있겠지.
꿈속에서 내 그리운 이 모두 만나
그들과 함께 오래 그리움을
나누며 웃고 있을 것이다.
별이 가만히 내려와 앉은 날은
내 꿈속 여행이 아주 긴 봄날이
될 성 싶다.댓글 0
-
15
유버들 (@g1783228625)2026-08-11 12:16
♡텅 빈 시골집
유버들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눈물이 없던 내가 울보가 된 모양이다.
엄니를 허허로운 겨울 산에 묻고
그동안 살뜰히 쓰시던 가재도구며 옷가지
정리하러 옅지기와 두 번째 시골집 가는
창밖 산허리는 하얀 게 눈이 쌓이고,
텅텅 빈 내 마음인양 가로수 빈 가지로
불효했던 지난 일들이 창밖으로 스쳐
지나가고 있다.
혹시나 고향집 앞마당 어머님이
계시지 않을까?
눈이 쌓인 발자국이 없는 공허함으로 하얗게 가득 채워져 있다.
뜰팡엔 어머니 털신과 여름 채소밭에 싣던 하얀 고무신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혹시나 방문을 열면 엄니가
계시지 않을까?
환하게 반겨주어야 할 엄니는 없고 온기마저 꺼져 방안은 나를 밀어내고 있다
앞마당에 나오니 울꺽 목이 매워왔다.
안 울던 내가 울보가 되었다.
아버지가 가실 때 엄니가 채워줬는데
다 떠나버렸다는 현실 앞에 오열을 했다.
엄니어 옷가지 수 마냥 주체하지 못하고ᆢ
앞마당 한편에는 작년에 김장하다 쓰고
채 뽑지 않은 파란 쪽파가
겨울처럼 떨고 있다.댓글 0
-
15
유버들 (@g1783228625)2026-08-03 15:05
(여름 이야기 2)
모이마당 왕탱이
유버들
뒷동산 모이마당.
아름드리 상수리나무.
왕탱이, 집게벌레, 풍뎅이
게네들이 노는 대를 나는 알고 있지.
그네들(집게벌레, 풍뎅이) 잡으러 갔다가 왕탱이 땜시로 어케 몰아낼까 궁리하다가
아하! 짱 돌멩이가 눈앞에 확 들어 오길래, 냅다 꼬나보며 셋 번째 돌팔매질에 화딱지 난나 왕탱이란 눔이 눈 끔벅 할새, 저공비행하여 내 대갈빡을 쏜살같이 한방 이마에 쏘고 갔는디.
에고! 아고야!
대갈통 빠개지는 것 같이 아프고,
쏘고 간 눈띵이가 감기더니
두 눈 퉁이가 화끈거리던이 퉁퉁 부어올라
어고 탐 울고 설랑 설설 기어 집으로 후둘러 왔던이.부엌에서 번건 게 불 때던 엄니.
아고 이눔아! 웬 병하눔아~
게들(왕땡이, 집게벌레, 풍뎅이)이 밥을 달래냐 떡을 달래냐.
뻘건 부짓갱이 휘둘르다가 솥뚜껑 두들리며. 아이고 이걸 어쩐다냐~
울 엄니 부엌 뒤 문 빠지직 열어 붓치고..
속상해서 내가 못 살아 궁실궁실 하믄서 장독대 휭 하니 올라가, 이타만 항아리 열고 묵은 된장 내 머리통에 척척 발라주며 함박만 하게 끼억끼억 울어재끼는
까까머리 나에게
아이고 ! 이눔아 !
당 채 그런 짓 하지 말 그래이.
콧물. 눈물. 범벅이 된 꼬질꼬질한 내 얼굴 낮짝을 고개를 절래 갸우뚱거리며, 앞치마로 훔쳐주신다.
또 한 번만 왕띵이에게 돌 짝 또. 하문은 니 햇교까지 왕 띵이가 따라온다.
엄니소리 가물가물~
툇마루 누워 하늘 보니,
가을 퍼런 가을인데,
파란 하늘이 자꾸 노리 노리 노란타가,
잠들다.
꿈꾸다.
하얀 뭉게구름을 껴안고
몸 비듬 했었네.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