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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드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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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드라근 (@ gd500)

인류 최후의 양심가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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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Ol (@kim113)
    2017-06-11 18: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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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두번째. 고쳐야 할 점은 충고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세번째. 서로 이해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네번째.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섯번째.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여섯번째.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일곱번째.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여덟번째. 다른 이와 그가 가까이 있으면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아홉번째.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번째. 더 이상 가까이 갈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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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Ol (@kim113)
    2015-07-14 10:27:40





     
     
    무소유란??
    아무 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때
    우리는 보다 홀가분한 삶을 이룰 수가 있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넘치는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이것은 소극적인 생활태도가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우리가
    만족할 줄 모르고 마음이
    불안하다면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 마음이 불안하고
    늘 갈등
    상태에서 만족할 줄 모른다면
    그것은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

    우리는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의 한 부분이다.
    저마다 독립된 개체가 아니다. 전체의 한 부분이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의 한
    부분이다...민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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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Ol (@kim113)
    2014-10-06 17:49:01




     

    어린 시절에는
    하늘을 올려다보는
    시간이 많았지요 

    저건 용머리, 저건 강아지
    저건 음...
    그래, 저건 솜사탕 

    푸른 구름에 제각기
    이름을 붙이고 친구들과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었던 그때 

    지금은 뻣뻣이 굳은 목에
    하늘보는 짬도 없어졌지만,
     

    점심시간 혹은 출근하는 길에
    잠시라도 구름을 살펴보세요
     

    용머리, 강아지, 솜사탕
    그때 그 시절처럼


    -------------------------------------------- 
    가을하늘 한 웅큼
    가슴에 품고 푸른 하루를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여유있는 하루 되세요.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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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Ol (@kim113)
    2014-10-05 20:44:07




                                      

    댓글 0

  • 1
    민Ol (@kim113)
    2014-10-03 01:45:11




                                                                

    댓글 1

  • 1
    민Ol (@kim113)
    2014-10-01 09:23:04





    ☆해외 네티즌들의 화제거리...
    강아쥐와 물고기 한마리가 입을 맞추고있다.노란색 물고기는 아마도 잉어로 추정된다.옆에는 강쥐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앉아있다.
    둘이는 왜? 입을 맞춘 것일까?표현이라고 믿고 싶은 네티즌들도 적지 않아 보인다.또한 냉철하게 제시하는 네티즌도 있다.
    강아쥐는 물속에 동물의 정체가 궁금해서 후각과 촉감을이용해서 살피고,잉어는 먹이를 주는것으로 착칵해서그렇다는 네티즌들도 있고 서로 의견이 엇갈린 대목이다.사진이 주는 따뜻함은 이상하게 가시지가않는다.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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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Ol (@kim113)
    2014-09-29 14:00:31




     한주를 시작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오늘도 상큼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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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Ol (@kim113)
    2014-09-28 13:06:28






    안녕하세요! 행복한 휴일 오후 되세요.

    댓글 0

  • 1
    민Ol (@kim113)
    2014-09-25 22:21:35




     행복한 저녁 되세요.오늘 하루동안 피곤함이있다면   노래와함께 충전되는 시간이 되시길...     행복하고 여유있는 밤 되세요...

    댓글 0

  • 1
    민Ol (@kim113)
    2014-09-24 21:52:56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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