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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침묵버벅이1님의 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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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 침묵버벅이 💦 (@ gdragon)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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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침묵버벅이 💦 (@gdragon)
    2021-05-13 09:26:31


    오래도록 하고픈 사랑



    당신의 사랑에 실리는 무게만큼
    그와의 거리는 멀어집니다.
    누구의 사랑을 받는 다는 건 행복한일입니다.

    그러나 누구를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대에게 묶어두려 한다면
    그건 바로 그와의 거리도 그만큼 멀어짐입니다.

    사랑은 소속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샘솟듯 자연스럽게 솟아나
    서로 나누어 가지는 것입니다.

    솟아난 물이 정체되면 썩듯이 그의 사랑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그에게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따뜻한 눈길을 전하기만 하세요.

    보내어진 사랑이 돌아오지 않는다하여
    연연해한다면 당신은 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에게 집착하는 것입니다.

    집착은 사랑이 아니란 걸 당신도 알겠지요.
    자연스럽게 당신의 사랑을 전하여 받은
    그가 당신의 사랑을 거부할지도 모르겠으나

    사랑으로 그에게 남지는 못하더라도 친구로
    남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내가 사랑한다 하여
    그도 사랑하라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내 사랑을 전하여줄 대상이 존재함으로 내 영혼은
    그만큼 아름다워 지고 풍요로워 지는 것이니

    그를 사랑하되 그 사랑에 무게를 실지 않아야합니다.
    사랑을 전하여 받기도 하지만
    그 사랑의 무게도 같이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사랑일수록 더욱 그의 마음 깊숙히
    자리 잡을 것입니다.
    생각하여 느끼는 사랑을 하지 마세요.

    순간순간 생각나게 하는 순간순간 떠오르게 하는
    너무 가깝지도 않게 너무 멀지도 않게
    당신이 그의 곁에 늘 있기는 하나
    아쉬움을 주는 사랑을 하세요.

    그것이 그를 당신에게 있게 하는 것입니다.
    당신을 그 안에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여 행복한 당신을 있게 하는 것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댓글 0

  • 12
    🎧 침묵버벅이 💦 (@gdragon)
    2021-05-13 09:25:12


    항상 고마운 사람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이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 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은 더욱더 이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그대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봅니다



    좋은 글 중에서

    댓글 0

  • 12
    🎧 침묵버벅이 💦 (@gdragon)
    2021-05-10 15:51:25


    따뜻한 사람은...

    댓글 0

  • 12
    🎧 침묵버벅이 💦 (@gdragon)
    2021-04-22 11:33:13
    성격은 사람의 얼굴에 나타난다고 한다...

    생활은 사람의 체형에 나타 난다고 한다....

    본심은 사람의 행동에 나타 난다고 한다...

    미의식은 사람의 손톱에 나타난다....

    청결감은 사람의 머리에 타나난다...

    배려는 사람의 먹는 방법에 나타난다...

    마음의힘은 사람의 목소리에서 나온다.

    스트레스는 사람의 피부에 나타난다..

    차분하지 못함은 사람의 다리에 나타난다..

    인간성은 사람이 약자에 대한 태도에서 나타난다...

    댓글 0

  • 12
    🎧 침묵버벅이 💦 (@gdragon)
    2021-04-18 09:32:56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등 명징한 조언을 담은 『12가지 인생의 법칙』으로 전 세계 500만 부 판매고를 올린 전 하버드대 심리학 교수 조던 피터슨이 3년 만에 신작 『질서 너머』로 돌아왔다. 전작은 글로벌 ‘피터슨 현상’을 불러일으켰다. 어설픈 위로 대신 현실의 냉엄함을 이야기하고, 자기 인생의 의미를 찾아 ‘기꺼이 책임을 짊어지는 어른이 되라’고 주문하는 그의 메시지에 전 세계 젊은이들이 열광했다. 불확실한 인생을 표류하다 하릴없이 허무주의에 빠져든 청년들에게 그의 법칙은 ‘삶의 진실’이라는 강력한 해독제를 제공했다. 그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는 독자들의 고백이 쏟아졌다. 북미와 유럽 125개 이상 도시들에서 순회한 강연은 연일 매진이었다. 피터슨의 유튜브 공식 채널 누적 조회수는 2억 뷰에 달한다. 전 세계 언론이 앞다퉈 그를 다뤘다. 그는 ‘지적 영웅’ ‘시대의 대변자’ ‘인터넷 아버지’로 떠올랐고,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고’ ‘논쟁적이고’ ‘영향력 있는’ 지식인으로 부상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돌연 모습을 감췄다. 후속작을 집필하던 중 갑작스레 부인의 말기 암 진단과 그 자신의 심각한 건강 문제(약물 부작용 치료로 인한 코마 상태에서 폐렴까지)가 연이어 닥쳤다. 1년 가까이 병상에서 생사를 오간 그는 재활센터에서 걷는 법, 눕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할 정도로 심신이 피폐해졌을 때 ‘거의’ 모든 것을 포기할 뻔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하지만 갑자기 인생을 덮친 혼돈에 굴복하는 대신 자신의 신념과 철학을 담금질하는 계기로 삼았고, 보다 깊고 확장된 사유를 펼쳐 보이며 ‘인생 법칙’의 완결판 『질서 너머』로 돌아왔다.

    왜 ‘질서 너머’ 인가? 당신은 자신이 누구일 수 있는지, 최고의 모습을 상상하고 추구해야 마땅하다(법칙2). 그것이 진짜 인생이니까. 질서는 혼돈의 해독제가 될 수 있지만 완벽하지 않다. 끝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자신이 이미 아는 것 얻은 것에 안주한다면 아무리 어렵게 얻었던들 그 질서는 딱딱하게 굳어버린다. 본래 질서와 혼돈은 어느 것이 더 좋다 말할 수 없고, 만물은 그 사이를 끝없이 오간다. 당신은 한 발을 질서의 영역에 두고, 다른 한 발로 그 밖에 있는 미지의 세계를 디뎌야 한다. 혼돈 속에는 위험이 도사리지만, 더 나아질 기회와 가능성도 거기에 있다. 『질서 너머』는 혼돈을 잠재우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혼돈과 그 안의 가능성을 기꺼이 껴안도록, 냉소와 두려움의 껍질을 깨는 더 강력한 12가지 법칙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군다.

    댓글 0

  • 12
    🎧 침묵버벅이 💦 (@gdragon)
    2021-04-04 21:00:57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니 좀 그렇지만

    말이나 어감이 참 이쁘네요. 우리말...

    댓글 0

  • 25
    프른솔아 (@nv60017e8933e53)
    2021-03-30 16:12:34


    ~~침묵님 좋은하루 되셔요~~

    댓글 1

  • 12
    🎧 침묵버벅이 💦 (@gdragon)
    2021-03-28 11:11:25








    생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배웅 입니다...

    시위 현장으로 떠나는 아이들을 배웅하는 미얀마 어머니들 입니다....

    부디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더 이상의 피 흘림 없이 평화롭게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 12
    🎧 침묵버벅이 💦 (@gdragon)
    2021-03-21 21:21:28












    "밥은 먹고 가렴" 아들에게 애써 담담히 전하는 어머니의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출처
    www.bobaedream.co.kr

    댓글 0

  • 12
    🎧 침묵버벅이 💦 (@gdragon)
    2021-03-21 21:18:36


    미얀마의 독립을 응원하면서 올려 봅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 심정을 아는 국민은

    한국 국민 이외에 많지는 않을거 같네요.

    원본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320063328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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