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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야 나 오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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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너 (@ joon3418)

이제 부터는 좀더 자유로워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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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o도영o0 (@wlsdk3)
    2012-02-27 07:23:49



    당신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세상 수많은
    사람들중에서
    하나의 의미가 될 수 있는

    당신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그러한 당신과 어긋나지 않고
    좋아하는 감정을
     
    사랑으로
    키워나갈 수 있음에

    더욱더
    나는 감사함을 느낍니다

    외로움으로
    타 들어가던 내 가슴에도
    당신이라는 사람이

    내 마음에
    들어와 외로움의 존재를

    사랑의 그리움으로
    대신해 줌에 감사합니다

    외로울때 위로가 되고
    우울할때 기댈 수 있고

    내가 힘들어할때
    사랑으로 안아주는

    당신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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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o도영o0 (@wlsdk3)
    2012-02-27 07:11:46



    그대가 있어 행복한 날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용혜원

    댓글 0

  • 1
    0o도영o0 (@wlsdk3)
    2012-02-26 13:38:44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아침 햇살처럼 빛난다."
    라는 어느 사랑의 글귀처럼 당신의 마음은
    고운 햇살의 봄날같이 향기로운 꽃 향기를 날리고

    무더운 여름날,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쉴수 있는
    쉼의 공간을 마련해 주며, 청명하고 맑은 가을 햇살같이
    당신의 정감어린 사랑의 마음은 맑고 깨끗합니다.

    추운 겨울 영하의 날씨에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 주고 안아 주는
    넓고 깊은 당신의 배려함에,

    너그러움도 없고 늘 채워짐이 부족하고 미흡한
    아직 두잎밖에 안되는 내가 당신에게
    "고맙다"
    는 말을 미소와 함께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메울수가 없다"
    는 옛 말이 있듯
    두잎이 세잎되고 세잎이
    " 행운의 네잎"이 되어도
    다섯잎을 채우려는 끝없는 욕심을

    맑고 청명한 가을문턱의 아침 햇살을 받으며
    행운의 네잎에서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 멈출수 있는 그래서,
    소박하고 아름답게 삶을 살아 갈수 있는 그런날이,

    당신 과 나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의 앞에
    올수 있기를, 행운의 네잎크로바를 드리고 가렵니다.
    "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좋은글 중에서-

    댓글 0

  • 1
    0o도영o0 (@wlsdk3)
    2012-02-26 13:18:16



    ☆오늘따라 많이 보고 싶습니다..


    이름 모를 새소리의 속삭임과
    어둠 뚫고 뛰어나온 밝은 햇살의 눈 맞춤으로
    하루의 이야기 행복을 그리며
    무성하게 자란 마음의 숲 걸어갑니다

    질곡으로 무너졌던 가슴
    당신으로 일으켜 세워줬고
    눈빛 맑은 가슴으로 웃음을 전해준 사람

    한순간에 뒤바뀌어 버린 삶
    외로움과 괴로움에 지쳐버린 가슴
    마음의 정 듬뿍 담아
    당신의 가슴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당신 있어 웃을 수 있고
    느끼는 외로움 눕힐 수 있어
    홀로 가는 여정 내 온기가 당신에게 전해져
    따뜻한 햇볕처럼 밝은 모습이면 좋겠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하늘 닮은 모습
    가슴에 새겨진 그리움 한 조각
    그림자처럼 스쳐 가는 그리운 사람
    오늘따라 많이 보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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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o도영o0 (@wlsdk3)
    2012-02-24 22:37:52



    사랑은 기쁨이며 희망입니다
    사랑의 기쁨은 아무도 그려 낼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조차 표현할 수 없는
    감정를 누가 담아
    낼 수 있겠습니까?
     
    사랑처럼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희망에 부풀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사랑의 기쁨은 세상 무엇에 견줄 수
    없을 만큼
    화려합니다.
     
    그 에너지는 참으로 강렬해서 누구에게나
    희망을 갖게
    합니다.
     
    사랑은 기쁨이며 희망인 것입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사랑
    의 기쁨이 되어 주고 희망이 되어
    주십시오.
     
    솟구치는 기쁨을 누를 수 없어 어쩔 줄
    모르는 당신,
    소리치십시오.
     
    사랑한다.사랑한다.'라고...
     
    출처 :좋은글 중에서

    댓글 0

  • 1
    0o도영o0 (@wlsdk3)
    2012-02-22 20:44:14



    행복을 꿈 꾸게 한당신..
     
    섣불리 ...
    당신에게서 떠나려하는
    내 어리석음을 이제사 후회 합니다
     
    하루를 온통 빠듯하게
    메꾸면 당신을 잊을줄 알았지요
     
    걸음 마다 내 발끝에 당신이 있고
    버스 정류장 앞에도....
    찾집에도 온통 당신은 곁에 있습니다
     
    당신은 ...
    날 끌안으며 사랑한다 말 합니다
    잠시 피곤할땐 당신 목소리에 피로를 잊고
     
    당신의 걱정스런 ...
    염려로 또 하루를 마감 합니다
    당신을 가까이 말자는 마음의 맹세는
    당신의 목소리 못듣는 날에...
    이미 허물어 지고 맙니다 내게 잡아
    두고있는 당신을 내 스스로 떠나지 못하고
     
    당신의 더 가까운 곳에...
    있고픈 욕망으로 가슴의 불을
    태우고 있나봅니다 섬칫 나 스스로가
    무서워 지면서도 마치 자석에 끌리듯
     
    당신에게로 가는것은 대체...
    무슨 까닭일지요.... 
     
    내 삶의 이정표가 된 당신...
    사랑을 알게 하고 행복을 꿈 꾸게한 당신
     
    이제 난 하얗게 서리 ...
    내릴때까지 당신을 바라보는
    해바라기로 당신곁에 있을 겁니다...
     
    이렇게 길게 목 빼고...
    당신만 바라보며 지는 해의
    아름다움을 당신에게 속삭일 겁니다
     
    내 한숨을 거둬 가시고...
    내 눈물을 닦아주며 사랑으로 날
    지켜줄 당신에게 이제사 고백 합니다
     
    사랑 합니다....
    사랑 합니다 진정 사랑 합니다.........  
                            
    [좋은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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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o도영o0 (@wlsdk3)
    2012-02-18 21:13:25



    - 바로 내 입술이다 -
     
     
     
    어느 시인은 봄을
    아지랑이를 타고오는 손님이라 했다
     
     
     
    그러면 여름은 소나기를 타고 올까
    아니면 뭉개구름...그렇다면 가을은
    빨간 고추잠자리를 타고 오겠지
     
     
     
    겨울은 코끝을 시리게 하는
    매운 바람을 타고 날아와
    우리 곁에 슬그머니 내려앉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축복은 무엇을 타고 올까
    분명히 타고 오는 것이 있을텐데,,,
    수도물은 수도관을 타고와
    우리네 살림살이를  돕고
    전기는 전선을 타고 들어와 어둠을 밝힌다.
     
     
     
    그런데 축복은 무엇을 타고
    내게 들어오는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통로는 너무나 내 가까이 있다
     
     
     
    바로 내 입술이다
    입술의 열매는 참으로 크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지금껏 가리지 않고
    마구 내보낸 말들이 얼마나 많은가
     
     
     
    한 가정에서 전등하나를 끄면
    수억의 자원이 절약되듯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매일 좋은 말을
    한마다씩이라도 한다면 이 땅이 얼마나 밝아질까
     
     
     
     
     
     
     
     
     
    - 좋은글 중에서 -
     

    댓글 0

  • 1
    0o도영o0 (@wlsdk3)
    2012-02-18 15:20:40



    ♤ 커피같은 사랑 / 이채 ♤ 어느땐 커피처럼 쓰고어느땐 설탕처럼 달콤하고어느땐 프림처럼 부드럽고어쩌면 사랑은 커피을 닮았을까요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나는 한잔의 커피를 마십니다커피를 마시는 동안그리운 당신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헤즐럿같은 당신의 향기가끔은 뜨겁게 느끼고 싶어장미꽃 붉은 커피잔을 준비한다면그건 내 욕심일까요 식어버리면 너무 쓴한잔의 커피를나는 지금 따뜻하게 마시고 있지만아늑한 당신의 향기가 영원하길 바래요 당신과 한잔의 커피를 마주할땐당신은 나의 연인이 되어요당신도 내가 그리우면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나를 느껴봐요 당신이 한잔의 커피를 마시며나를 느끼는 동안나도 당신의 연인이 되어아늑한 당신의 향기로 영원하고 싶어요

    댓글 0

  • 1
    0o도영o0 (@wlsdk3)
    2012-02-14 22:03:30


    발렌타이데이 초콜랫 드시고 
    행복한밤 돼세요^^

    댓글 0

  • 1
    0o도영o0 (@wlsdk3)
    2012-02-13 22:00:04



     
    마음으로 드릴게요


    아무 것도 가지지 말고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가지고 오셔도 좋습니다.

    값비싼 차는 없지만  인생처럼 쓰디쓴,
    그러나 그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향기를 가진 커피를 드리겠어요.

    어쩌면 숭늉 같은 커피일지도 모릅니다.
    탈 줄도 모르는 커피지만,
    마음으로 타기에……
    맛이 없어도 향기만은 으뜸이랍니다.

    허름한 차림으로 오셔도 좋아요.
    어차피 인생이란 산뜻한 양복처럼 세련된 생활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벙거지에 다 헤어진 옷이라 해도
    그대가 마실 커피는 있답니다.

    나는 그대의 피로를 풀어 줄
    향기 있는 커피만 타드리겠어요.
    맛있는 커피나 차가 생각나시면
    안 오셔도 좋습니다.

    오셔서 맛없다고
    향기만 맡고 가셔도 좋구요
    돈은 받지 않는답니다.

    그렇다고 공짜는 아니에요
    그대의 무거운 마음의 빚을 내게 놓고 가세요.

    내려놓기 힘드시거든 울고 가셔도 좋습니다.
    삶이 힘드시거든 언제든 오세요.

    맛이 없더라도 향기 있는 커피를 타 드리지요.
    마시기 힘드시거든 마음으로 드세요.

    나도 마음으로 커피를 드리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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