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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님의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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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 ἑ물음표ఠൠఠ)ノ(@n1757138820)

  • 63
    ἑ물음표ఠൠఠ)ノ (@n1757138820)
    2026-04-30 02:58




    사람은 일생동안 세권의 책을 쓴다



    제1권은 과거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이미 집필이 완료돼 책장에 꽂혀있다


    제2권은 현재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지금의 몸짓과 언어 하나하나가 그대로 기록된다.


    제3권은 미래라는 이름의 책이다.

    그러나 셋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2권이다.


    1권이나 3권은 부록에 불과하다.

    오늘을 얼마나 충실하게 사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다.

    인생은 연령에 따라 각기 다른 키워드를 갖는다.


    10대는 공부 20대는 이성 30대는 생활 40대는 자유

    50대는 여유 60대는 생명 70대는 기다림으로 채워진다.

    돈을 벌려면 투자를 해야 하는 것처럼 내일을 벌려면

    오늘을 투자해야 한다.


    과거는 시효가 지난 수표이며 미래는 약속어음일 뿐이다.


    그러나 현재는 당장 사용이 가능한 현찰이다.

    오늘 게으른 사람은 영원히 게으른 것이다.

    오늘은 이 땅 위에 남아 있는 내 첫 날이다.



    --좋은글--

    댓글 0

  • 63
    ἑ물음표ఠൠఠ)ノ (@n1757138820)
    2026-04-28 10:54




    함께 걷는건 우리에겐 기적 이겠찌



    ㆍㆍㆍㆍ🌷☕️ㆍㆍㆍ

    함께 걷는건 우리에겐 기적 이겠지?

    ㆍ🌷☕️ㆍㆍㆍㆍㆍ

    ㆍ🌷☕️

    🌷☕️

    세상은 혼자 살아가기엔 너무 넓고, 혼자 견디기엔 마음이 너무 깊은거같아

    🌷
    누군가 내 곁에 있는 건,

    비오는 날 우산을 함께 쓰는 일처럼 따뜻한 일이지

    슬픔이 반으로 줄고, 기쁨은 두 배로 커지는 마법 같은 순간들일테니까


    사랑은 나눌 때 완성되고

    행복은 함께할 때 진짜가 된다잖아

    🌷☕️

    맛있는 음식도,

    아름다운 풍경도


    누군가와 나눌 때 그 의미가 더 피어나겠지

    인생길에 동행이 있다면 그 사람을 더 깊이 사랑하는거

    그 존재만으로도

    이미 행복할테니까...

    댓글 0

  • 63
    ἑ물음표ఠൠఠ)ノ (@n1757138820)
    2026-04-28 09:00




    내가 살기로 한 이유



    [내가 살기로 한 이유]



    나는 자연인이다’ 방송 출연진 윤택 씨가 만난 수많은 자연인 중 유독 오래 기억에 남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한때 수백억 재산을 가진 자산가였습니다.

    그러나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며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고 말았습니다.



    하루아침에 무너진 삶 앞에서

    그는 죽음밖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내 편은 하나도 없다는 절망을 안고 밧줄 하나를 사 들고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나무에 밧줄을 걸고 목을 매려던 순간, 건너편 능선 너머로 노을이 펼쳐졌습니다.

    그는 평생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한 번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던 풍경이었는데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운 순간이었습니다.



    그 노을에 넋을 잃고 한참을 바라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내일 죽을까? 딱 하루만 더 살아볼까?’

    그리고 밧줄을 풀어 베개처럼 둥글게 말아 놓고, 차가운 흙바닥에 누워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눈을 뜨자



    어제보다 더 눈부신 아침 해가 산등성이를 타고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상쾌한 공기와 맑은 새소리를 들으니

    그는 죽겠다고 마음먹었던 것을 잠시 미뤘습니다.



    이 좋은 걸 두고 죽기에는 너무 아까우니

    딱 며칠만 더 살아보자고 말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죽음을 미루며 살다 보니

    그는 어느새 깊은 산속에서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삶을 대하는 긍정성과 희망, 자기 일에 대한 소명,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살아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그것은 당신의 삶이다.

    그렇기에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 봐라.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라.

    – 메이 제미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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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ἑ물음표ఠൠఠ)ノ (@n1757138820)
    2026-04-28 08:54




    너는 나의 그림자 나는 너의 참 모습



    너는 나의 그림자.

    나는 너의 참 모습.



    그러나.

    나니 너니 하는것.

    모두 참 모습.

    아니니..



    어느것이 참 모습 인고.?



    이것은.

    본래 이름도 없어서.

    한가로울 때는 드러나지



    인연이 되면.

    반응 하나니.

    차(茶)있으면 차.를 마시고.



    밥.이 있으면 밥.을 먹으며.

    가야 하면 가야 하고.

    앉아 야 하면 앉는 다.



    찾아도 볼수없고.

    버려도 떠나지 않으며.

    쓰면.

    도(道)를 행하고.

    버려두면 감춘다.



    또한.

    색칠하고 그림.

    그려서 는 절대로 얻지 못하는



    이것이 우리 모두의 본래 면목이니.



    이 면목은.!

    모든 범부와 성인의 참된 바탕으로.

    그 근본은 모두 똑 같다.

    근본은 모두 같지만 (그 작용)은 다르다.



    중생들은 근본을 버리고 .

    지말을 쫓는 까닦에 생사를 되풀이 하며.

    고통의 수례바퀴를 벗어나지 못하고.

    살지만.!



    여러 부처님들은.작용을 거두어.

    본체로 돌아가는 까닦에.

    열반을 나투시어.

    항상 즐거움이 무궁하다.

    댓글 0

  • 63
    ἑ물음표ఠൠఠ)ノ (@n1757138820)
    2026-04-28 08:50




    흔 적



    좋은글~❤️


    살아보니 행복이란

    별난게 아니었다.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아껴주는 누군가와

    기분 좋은 아침을 맞는 것,

    이것이 진짜 행복이다.



    기분 좋은 아침을 시작하라

    행복한 아침은 행복한 하루,

    행복한 하루는 행복한 일생이 된다.



    ✒️글: 차인태 [ 흔적 ]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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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ἑ물음표ఠൠఠ)ノ (@n1757138820)
    2026-04-28 08:46




    관 계



    관계


    이 세상에 절대 깨지지 않는

    완벽한 항아리는 없습니다

    조심히 다루지 않으면

    깨질 수밖에 없는 것이 항아리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깨지지 않는 관계라는 것은 없습니다.



    부모 자식 사이도

    부부 사이도 친구 사이도

    심지어 자기 자신 내면마저도

    한번 깨진 항아리는

    다시 물을 담기가 어렵습니다.



    자신의 마음과는 달리

    그 항아리에 돌을 던지고 싶은 순간이

    올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그 항아리에 던질 돌 대신

    품 안에 꽃송이를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항아리를 깨트릴 독설의

    돌멩이 대신 “미안하다, 고맙다, 잘했다”는

    말의 꽃을 꺼내어 건넬 수 있어야겠습니다.




    --강재현

    댓글 0

  • 63
    ἑ물음표ఠൠఠ)ノ (@n1757138820)
    2026-04-28 08:44




    월요일 커피



    ✦ 월요일 커피 ✦



    월요일 아침은

    한 주의 시작인가요?

    아니죠

    이미 시작했으면

    절반은 와 있는거죠?


    나머지 절반을

    마음 먹은 것처럼

    잘 보내 달라고


    내가 나에게

    커피 한 잔 어때요?


    월 화 수 목 금 토

    한 주 동안

    즐기면서 달려 달라고


    부탁하는 커피!


    우리

    기분좋게 마셔요.



    오늘 하루

    웃으며 달리고

    그 여운 내일 아침까지

    이어가서 화사한

    화요일 맞이해



    -윤보영, 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 중

    댓글 0

  • 63
    ἑ물음표ఠൠఠ)ノ (@n1757138820)
    2026-04-28 08:40




    오 복



    ‘오복’ 도

    세월에 흐름에 따라

    변하는것 같습니다!!..

     
    오래전 과거에 오복 부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수’ 로서

    천수를 누리다가 가는 장수의 복!!..

     
     (2) ‘부’ 로서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풍요로운 부의 복!!..


    (3) ‘강령’ 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사는 복!!..

     
    (4) ‘유호덕’ 으로

    남에게 많은것을 베풀고 돕는

    선행과 덕을 쌓는 복!!


     (5) ‘고종명’ 으로


    일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고통없이 평안하게 생을 마칠수 있는 인생 마지막의 복!!..


    ◈ 서민들이 원했던 오복 ◈

     
     (1) 치아가 좋은것

     (2) 자손이 많은것

     (3) 부부가 해로 하는것

     (4) 손님을 대접 할만한 재산이 있는것

     (5) 명당에 묻히는것


    ◈ 현대인이 생각하는 오복 ◈

     
    (1) 건강한 몸을 가지는 복

    (2) 서로 아끼면서 지내는 배우자를 가지는 복

    (3) 자식에게 손을 안벌려도 될 만큼의 재산을 가지는 복

    (4) 생활의 리듬과 삶의 보람을 가질수 있는

     적당한 일거리를 가지는 복!!..

    (5) 나를 알아주는 참된 친구를 가지는 복

    이라고 합니다!!..

     
    과거 부터 현재 까지 오면서

    오복이 3가지나 되지만

    가만히 들여다 보면

    바라는 것이

    과거나 현제나 별 차이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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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ἑ물음표ఠൠఠ)ノ (@n1757138820)
    2026-04-28 08:36




    내 안에도 봄



    내 안에도 봄/윤보영

    봄이 되었습니다

    강둑을 걷고 있습니다

    얼음이 녹고

    먼 산이 강물에 담깁니다


    내 안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움에 따뜻한 바람이 불고

    그 바람에, 그대 소식

    담겨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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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ἑ물음표ఠൠఠ)ノ (@n1757138820)
    2026-04-28 08:34




    머무는법




    머무는 법

    오선 이민숙


    하루를 견딘다는 것은

    정답을 찾는 일이 아니라

    질문 옆에 오래 앉아 있는 일

    상처는 설명되지 않고

    고통은 늘 이유보다 먼저 온다

    그래서 삶은 이해가 아니라


    이리저리 받아들이는 연습이다

    나는 나를 심문하지 않기로 한다

    무너지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살아냈으므로

    상처를 지우는 말이 위로가 아니라


    그 자리에 함께 머무는 태도

    사랑은 증명하는 감정이 아니라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

    긴 설명 대신 곁에 있어 주는 것

    이 불완전한 하루에도

    감사할 이유가 남아 있음을 아는 일


    오선 이민숙 시인 뜨락

    출처~ 오선지에 물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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