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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소리를 믿자...

...
  • 15
  • 끄적 끄적

    미소ii(@o0smile0o)

  • 15
    미소ii (@o0smile0o)
    2016-12-29 09:55



























    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다.

    한 가지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마라.
    인생..
    많은 수 있는 것 같으나
    딱.. 두 수 밖에 없다.

    이런 수 하나
    저런 수 하나
    그 뿐이다.
    ..
    .
    .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댓글 4

  • 34
    0가을동화0 (@pung8282)
    2016-12-08 01:21






    미소님  오랜만이군요언제나 그리웁고 보고픈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 15
    미소ii (@o0smile0o)
    2016-11-08 22:56

























    누구나 시간들속에 아픔은 있다..

    특별히
    기억하게 하는
    그런....날이
    뜬금없이 가슴을 휘저을 때가
    있다..


    그럴때

    무디어진 생각들이
    다시 숨쉰다..


    그러고 보면
    나란 사람
    살아가는데 편리한 사람이다..



    참..

    이기적인 씁쓸함이다..





    댓글 2

  • 34
    0가을동화0 (@pung8282)
    2016-11-08 21:56









     
     .............^^*~~

    댓글 2

  • 15
    미소ii (@o0smile0o)
    2016-11-04 23:07






















       욕심..


       서늘한 바람이 되어
       서성이게 한다..


       제발 머물지 말고

     부디 바람
    되어...

     그렇게...

     그렇게...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홀로서기를..

           부질없음에 대한 서성거림...








    댓글 3

  • 15
    미소ii (@o0smile0o)
    2016-10-27 09:49





























    내 자신을 증명하려 할 때마다
    앞에 놓인 계단은 더 높아져 갔고

    한숨은 구름이 되어 하늘을 가렸다...

    보이지 않는 너머에 갈증을 느꼈으나

    시린 땅에서도 늘 꽃이 피어나더라......



    하늘에 닿지 않아도 아름답더라..









    댓글 3

  • 15
    미소ii (@o0smile0o)
    2016-09-19 19:59































    끝에만 서면
    뒤를 돌아보는지..


    그허망함을 알면서
    다시 돌아보고

    그건 미련이 있음인지...

    그건
    또 다른
    기대인지....














    댓글 9

  • 15
    미소ii (@o0smile0o)
    2016-08-25 17:54






































    출발선에 서보면 안다.연습이 필요했음을..



    뛰다보면 안다.
    시작이 중요했음을..



    그 길 끝에서면 안다.

    경험이 소중했음을..









    댓글 1

  • 15
    미소ii (@o0smile0o)
    2016-08-18 23:27





































    .......................

    해야 할 말을 삼킵니다.........................



















    댓글 3

  • 15
    미소ii (@o0smile0o)
    2016-08-14 23:08































    묵은 그리움이
    나를 흔든다.


    망망하게
    허둥대던 세월이
    다가선다.


    적막에 길들으니

    보이던
    내가 보이고


    마음까지도 가릴 수 있는
    무상이 나부낀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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