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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소녀은지님의 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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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 0o소녀은지o0 (@ osyj65)

멋진 사람이 되지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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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4.23.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말없이 믿어주는 것이고

    사랑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음을
    자주 느끼게
    하는 것이다.

    믿어주고 사랑하는 것이
    오래 지속될수록
    관계는 더 단단해지고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더 빛나는 존재가 된다.

    연애도 두사람의 관계이다
    쿨한 연애란 없다.

    서로가 서로를
    이용만
    하겠다는 것은
    이미 연애가 아니다.

    책임이 없는 곳엔
    믿음이 없고...

    믿음이 없는 곳엔
    절대 사랑이
    싹틀수 없다.

    오직 믿음과 신뢰만이
    사랑을 성숙 시킬 수 있다.

    -'고마워요 내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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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4.23.




    [참 좋은 사람]

    내가 잘못한 한 번보다
    잘한 열 번을 기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근사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면
    내가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해보십시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상대가 당신을
    근사한 사람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되려면
    감사하는 법을 먼저 익혀야 합니다.
    상대에게 감사하는
    법을 배우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저 사람은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날 위해 존재해주는 사람이니
    얼마나 고맙습니까.
    나에게 고급 손목시계를 선물해주는

    사람만이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댓글 0

  • 27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4.21.
    오래가지 않을 인연이라면
    맺지 않았으면 합니다 ……
    마음이 아플 테니까요 ...

    스쳐지나갈 인연이라면
    바람처럼
    그냥 지나갔으면 합니다 ……
    상처가 되어 남을 테니까요 ...

    모든 걸 다 보여줄 수 없는 현세라지만
    자신 만에 이익이나
    애욕을 위해서만
    먼저 인연의 손을 내밀고 ...

    필요치 않다고 다시 그 인연을 쉽게 놓아버리는
    그런 쉬운 악연은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

    그런 인연은 사람을 믿지 못하는
    병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

    바람 같은 거짓사랑이
    아닌
    맑은 가슴으로
    순수한 삶에 우정으로
    오래할 인연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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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4.14.
    행복한동행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합니다.
    사랑하면은 그 사람 밖에
    아무 것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 할 적엔 누구나 장님이 된다합니다.
    그 사람 외에는
    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귀머거리가 된다합니다.
    그 사람 목소리 외에는
    아무소리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벙어리가 된다합니다.
    그 사람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좋아서 말할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꽃이 된다 합니다.
    그것도 노란 해바라기가
    언제나 그 사람만 바라보다
    해가 지기 때문에
    해바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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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4.12.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큰 행복도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 싶을 땐
    보고 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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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4.11.
     내 마음은 이.팔 소녀
    말똥만 봐도 우습다.

    지나가는 아가들의
    아장아장 걸음도 우습다.

    길가시던 할머니
    꼬부랑 등짐도 웃음난다.

    시장통에 다시 와
    몇십년지기들 또 만나면서

    와 세월이
    그냥 있었냐고 해.주면,

    속으로 웃는다.
    나 ! 이.팔 청춘인거 몰라.하고

    글을 다시 쓰면서
    젊어지는 내 마음을

    꽃바람에 실어서
    저어기 남녁 친구들에게,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띄워 보내고 싶다.

    나는야, 나는야,
    단꿈을 꾸는 이.팔 소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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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4.11.

    사랑의 이별의 차이점

    사랑할 때는
    보고 싶고 곁에 있고 싶다고
    일분이 멀다하고 연락하더니

    시간이 지나
    보지 않아도 괜찮은건지
    사랑의 유통기한이 지난건지

    문자도 가뭄에 콩나듯 하다
    안보면 멀어진다더니
    애태우던 마음도 포기가 되고

    진짜 사랑을 하면
    소중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지켜 가야할 것인데

    사랑을 얻을 때는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이별할 때는 일 분도 안걸린다는 것을
    모르고 살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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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4.08.
    1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입니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것입니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긍정과 희망을 원하면
    내 인생의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화내도 하루”“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의 긍정 마인드를. . .

    누구나 소중하지 않은 인생은 없습니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희망의 씨앗을 늘 품으십시요

    용서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합니다.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쾌청한 일요일 미움을 내려놓는 날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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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4.03.




    행복한 삶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고

    누군가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 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줬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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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4.03.




    내가 먼저 손 내밀게

    "나" 라는 존재일때는
    고민할 필요도 노력할 필요도 급하지 않다
    나에 맞추면
    되니까

    그런데
    "너"라는 존재를 더하면
    문제는 반전으로 달라지게 된다

    나에게 너를 맞추느냐...
    너에게
    나를 맞추느냐...
    하지만 답은 없다
    나든
    너든
    둘중 하나가 비우지 않는한
    둘중 하나가 배려하지 않는한
    둘중
    하나가 이해하지 않는한
    둘중 하나가 포용하지 않는한
    둘중 하나가 용서하지 않는한

    "너와나"
    우리가
    되는거...
    오늘은 나먼저 너에게 손을 내밀어본다

    나에게 너를 입히지도
    너에게 나를 입히려하지 말자
    그순간 너와
    나는 시선을 돌리게되고
    등을 보이며 걷게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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