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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소녀은지님의 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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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o소녀은지o0 (@ osyj65)

멋진 사람이 되지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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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26 19:21:10







    커피한잔 하세요~^^

    댓글 0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26 12:50:28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면서
    어찌 내 마음이 흡족하기만 할까요

    울퉁불퉁 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쓸리기도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갑니다

    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 건
    함께 호흡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긍정의 눈을 떠서 시야를 넓히고
    배려의 귀를 열어
    소통의 귀를 열어둡니다

    그리고 제게 말합니다

    오늘 내 이름
    불러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 곁에
    당신 같은 이가 있어 감사합니다

    셀 수 없는 수많은 사실이 있지만
    이런 이유 하나만으로도
    오늘이 감사합니다

    - '성철 스님이 들려준 이야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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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22 18:42:10




    [마음 하나 보냅니다]

    그대를 알게 되서
    그대를 바라볼 수 있어서
    그냥 좋습니다.

    그대에게 마음 하나
    그대에게 미소 하나
    보내 드립니다.

    그대에게 마음 하나 보냅니다.
    작지만 저의 전부입니다.

    나에게 전부인 마음을
    그대에게 보내 드립니다.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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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22 12:35:52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거리에는
    일방통행길이 있지만

    사람의 감정에는
    일방통행이 없다.

    내가 좋아하면
    당신도 나를 좋아하고
    내가 미워하면
    당신도 나를 미워한다.

    그가 슬프면
    내 마음에도 슬픔이 번지고
    그가 웃으면
    내 마음에도 기쁨이 퍼집니다.

    서로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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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22 12:34:12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이른 새벽 목마름으로 깨어날 때
    아침 이슬같이 시원하게 갈증을 풀어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항상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어
    생각 한 줌 떠올리면
    살며시 다가와 안아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조심스럽게 이름을 부르노라면
    내 귓가에 찿아와 사랑으로 속삭여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쓸쓸한 밤길을 갈 바 몰라 혼자 헤맬 때
    내 곁에 와서 위로하며 동행해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계절이 바뀌어 몸살 앓을 때마다
    애타며 못다 한 사랑 노래 불러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그대여
    언제라도 부르면 화답해 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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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21 11:25:02
    가장 행복한 시간 삶이 내것인데 .누군가가 나의 삶을 대신해 줄수 없는 인생입니다 . 나와 함께 동행해 줄 사람이라면 그대위해 살고 싶습니다 .
    홀수는 외롭고 보이고 짝수는 외로움을 덜어주고 언제나 함께 머물러 둘이되면 셋도 되고 넷도되고 열이 될수잇는 희망의 숫자가 짝수가 아니던가요 .
    손으로 움켜잡고 있으면 흘러 내리는 모래알 같지만 사실은 흘러 내린다는것은 비움입니다 .
    오직 모래알 처럼 나의 자존심을 비우고 그대께 사랑만을 나누고 싶을 뿐입니다 .
    이토록 그대 생각하는동안 난 가슴이 뜨거워지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것은 가슴이 환하도록 미소짓는 사람이 잇어 가장 행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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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21 11:16:27
    *나 자신에게도 좋은사람 *나자신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세요 .사랑하면 그사람하고만 시간을 보내고 싶듯 오늘은 사랑하는' 나' 하고만 한번 시간을 보내 보세요 .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영화도 보여주고 경치 좋은 곳으로 데려도가 주고 해보세요 .
    사람하는 사람에게 공들이듯 나에게도 공들여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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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8 19:16:57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

    사람은 누군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소연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소연도 아무에게나 하면
    그 사람과 가장 먼 사이가 될 수 있다.

    아름답지 않고 편하지 않은
    그 어떤 사실이나 이야기로부터
    사람들은 등 돌리고 싶게 마련이다.

    사실 지인들과의 교류는 완전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이 나 자신을
    모두 이해하길 바란다면 욕심이다.

    구름이 걷히면
    보름달이 더 또렷하고 풍요롭게 빛나듯.
    어느 순간이라도 진실로 이해하고
    교감하는 일은 무척이나 가치있다.
    이럴때 인생은 얼마나 풍요로운가.

    좋은 인간관계는
    배우면서 서로가 성장하는 것이다.
    그럴 때 인생은 몹시 맑고
    푸른 사과처럼 싱그러워진다.

    자신의 하소연을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진짜 평생 친구 평생 지인으로 섬길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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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8 19:14:38




    아름다운 관계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대의 몸 안에,
    가슴 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십시오.

    그리고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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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7 17:58:52






    오래가는 인연을 만들어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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