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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은지님의 로그 입니다.

멋진 사람이 되지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 36
  • 확실한 신원

    0o소녀은지o0(@osyj65)

  • 36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21 11:16:27
    *나 자신에게도 좋은사람 *나자신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세요 .사랑하면 그사람하고만 시간을 보내고 싶듯 오늘은 사랑하는' 나' 하고만 한번 시간을 보내 보세요 .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영화도 보여주고 경치 좋은 곳으로 데려도가 주고 해보세요 .
    사람하는 사람에게 공들이듯 나에게도 공들여 보세요 .

    댓글 0

  • 36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8 19:16:57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

    사람은 누군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소연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소연도 아무에게나 하면
    그 사람과 가장 먼 사이가 될 수 있다.

    아름답지 않고 편하지 않은
    그 어떤 사실이나 이야기로부터
    사람들은 등 돌리고 싶게 마련이다.

    사실 지인들과의 교류는 완전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이 나 자신을
    모두 이해하길 바란다면 욕심이다.

    구름이 걷히면
    보름달이 더 또렷하고 풍요롭게 빛나듯.
    어느 순간이라도 진실로 이해하고
    교감하는 일은 무척이나 가치있다.
    이럴때 인생은 얼마나 풍요로운가.

    좋은 인간관계는
    배우면서 서로가 성장하는 것이다.
    그럴 때 인생은 몹시 맑고
    푸른 사과처럼 싱그러워진다.

    자신의 하소연을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진짜 평생 친구 평생 지인으로 섬길만 하다.

    댓글 0

  • 36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8 19:14:38




    아름다운 관계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대의 몸 안에,
    가슴 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십시오.

    그리고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십시오

    댓글 0

  • 36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7 17:58:52






    오래가는 인연을 만들어 갑시다 ~~

    댓글 0

  • 36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7 17:56:27






    늘 웃으면서 살아갑시다 ~^^

    댓글 0

  • 36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7 13:47:01




    사랑해야 하는 이유 ...
    사랑하느냐 묻거든,
    아니라고
    답, 하거라
    이유가 뭐냐고 묻거든,
    시드는 모습이 흉측해서, 라고
    답, 하거라

    여인이 너에게
    사랑하느냐 묻거든,
    사랑한다고
    답, 하거라
    이유가 뭐냐고 묻거든,
    시드는 모습이 두려워서, 라고
    답, 하거라

    자연이야
    순리대로 흐른다지만
    인간의 삶이야
    어찌 그리 쉽다드냐

    닥치는
    모든 고난과 시련을,
    옆에서
    지켜 주겠노라고
    말, 하거라

    그래야
    세월이 흘러 시들더라도
    ' 옆에 있어 행복했노라 ' 고
    말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댓글 0

  • 36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7 13:45:16





    어울려 살자


    이런 사람 그런 사람 어울려 살지



    나는 이런 사람이라 이쪽에 서고

    너는 그런 사람이라 저쪽에 서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우리는

    하루 해가 짧은 듯이 입씨름 하지



    나는 아직이라 말을 하는데

    너는 벌써라고 말을 하니까

    처음부터 우리는 맞지 않아서

    얼굴 보면 다투니 어쩌면 좋아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해야 하는데

    내가 본 것 네가 본 것 서로 우기니

    너와 나는 살풀이를 해야 하나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어울려 살고

    이런 생각 저런 생각 같이하면서

    서로 먼저 양보하고 이해한다면

    힘들어도 마음만은 편치 않을까



    세상 바람 모질다고 탓하지 말자

    세상 길 험하다고 탓하지 말자



    그 바람을 만든 것은 우리이니까

    바람 같은 세월 지나고 있어

    생각이야 다르지만 어울려 살자.

    댓글 1

  • 36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6 15:57:09


    사랑합니다~~^^

    댓글 0

  • 36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6 15:54:13






    늘 행복속에서 살길 ~~바라면

    댓글 1

  • 36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6 15:49:42




    죽을 만큼 사랑했기에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너는
    내 목소릴 잊었노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봐도
    너는 나를 잊었노라

    그리 긴 세월이 흐른 것도 아니건마는 네 가슴에
    나는 없었고 내 가슴 속에 있는 넌 나를
    부메랑으로 만드는구나

    죽을 만큼 사랑했기에 죽을 만큼 아팠고 최선을 다했기에 후횐 없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기억해다오

    내가 너의 전부였던 때를 말이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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