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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소녀은지님의 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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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o소녀은지o0 (@ osyj65)

멋진 사람이 되지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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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7 17:56:27






    늘 웃으면서 살아갑시다 ~^^

    댓글 0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7 13:47:01




    사랑해야 하는 이유 ...
    사랑하느냐 묻거든,
    아니라고
    답, 하거라
    이유가 뭐냐고 묻거든,
    시드는 모습이 흉측해서, 라고
    답, 하거라

    여인이 너에게
    사랑하느냐 묻거든,
    사랑한다고
    답, 하거라
    이유가 뭐냐고 묻거든,
    시드는 모습이 두려워서, 라고
    답, 하거라

    자연이야
    순리대로 흐른다지만
    인간의 삶이야
    어찌 그리 쉽다드냐

    닥치는
    모든 고난과 시련을,
    옆에서
    지켜 주겠노라고
    말, 하거라

    그래야
    세월이 흘러 시들더라도
    ' 옆에 있어 행복했노라 ' 고
    말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댓글 0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7 13:45:16





    어울려 살자


    이런 사람 그런 사람 어울려 살지



    나는 이런 사람이라 이쪽에 서고

    너는 그런 사람이라 저쪽에 서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우리는

    하루 해가 짧은 듯이 입씨름 하지



    나는 아직이라 말을 하는데

    너는 벌써라고 말을 하니까

    처음부터 우리는 맞지 않아서

    얼굴 보면 다투니 어쩌면 좋아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해야 하는데

    내가 본 것 네가 본 것 서로 우기니

    너와 나는 살풀이를 해야 하나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어울려 살고

    이런 생각 저런 생각 같이하면서

    서로 먼저 양보하고 이해한다면

    힘들어도 마음만은 편치 않을까



    세상 바람 모질다고 탓하지 말자

    세상 길 험하다고 탓하지 말자



    그 바람을 만든 것은 우리이니까

    바람 같은 세월 지나고 있어

    생각이야 다르지만 어울려 살자.

    댓글 1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6 15:57:09


    사랑합니다~~^^

    댓글 0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6 15:54:13






    늘 행복속에서 살길 ~~바라면

    댓글 1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6 15:49:42




    죽을 만큼 사랑했기에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너는
    내 목소릴 잊었노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봐도
    너는 나를 잊었노라

    그리 긴 세월이 흐른 것도 아니건마는 네 가슴에
    나는 없었고 내 가슴 속에 있는 넌 나를
    부메랑으로 만드는구나

    죽을 만큼 사랑했기에 죽을 만큼 아팠고 최선을 다했기에 후횐 없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기억해다오

    내가 너의 전부였던 때를 말이다

    댓글 1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6 11:01:01
    그대는 내게 그런 사람입니다

    수많은 인연 중
    내게 온 그대는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날도
    저물고
    저녁노을처럼 지는 황혼의 계절을
    두고

    아직도
    가슴은 뜨겁기만 하여서
    한마디 말에도 웃음이 나고
    표정 하나에도 눈물이 나는

    밤이 새도록 기다리던 날
    꿈꾸던 새벽의 고요함
    꽃잎 위에 피고 지고

    그렇게
    그대는 늘 그리운 존재로 남아

    아직도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그대는 내게 그런 사람입니다

    댓글 0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6 10:56:19





    다른 사람의 습관을 고칠 수는 없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도저히 이해 안 되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죠. 

    그런데 사실을 잘 살펴보면
    그는 자기 습관대로 살아갈 뿐
    꼭 나를 괴롭히고 화나게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내 식대로 받아들여 
    화를 내고 짜증을 냅니다. 

    ‘또 내 생각에 사로잡혔구나. 
    내 뜻대로 안 된다고 성을 내는구나.’ 
    하고 자꾸 돌이켜본다면, 
    짜증이 나더라도 오래가지 않고
    강도도 훨씬 약해집니다. 

    내가 가진 습관도 
    잘 안 고쳐지는데 
    다른 사람의 습관을 
    고칠 수는 없습니다. 

    남이 안 고쳐진다고 
    화를 내게 되면
    결국 자기만 손해입니다 

    댓글 0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6 10:53:17
    우리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인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 그냥 있는
    것만으로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0

  • 32
    0o소녀은지o0 (@osyj65)
    2018-06-14 14:27:59




    우리 인연
    내 앞에 멈추어준 걸음
    인연으로 스쳤고


    어느순간 스며든 인연
    운명으로 물들어버려


    서로 마주바라보며
    눈속에 빠져 좋았다


    그대 곁에서
    그대 안에서
    항상 같은곳 바라보며
    같은 보폭으로 걸을 수 있기를


    그대에 보이지않는 시간까지
    믿음으로 살아지는 지금


    오롯이

    그대를 사랑합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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