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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행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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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a행운a (@ poipark)

사랑해요 할때는 모릅니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했어요 할때에 알수 있습니다 하늘이 내려 앉은 다음에야
사랑 그 크기를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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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엘리나 (@rapunzel1)
    2013-01-01 15:07:35






     
     
     
     
    오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0

  • 1
    Lo바다ve (@ronny0428)
    2012-12-24 18:39:22




     
    나무옵...
    얼마남지 않은 2012년 마무리 잘하고 다가오는
    2013년에도 하는 일마다 번창하고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길 바랄께...^^*
    메리크리스마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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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a행운a (@poipark)
    2012-12-23 14:12:32




     
    사랑하는 당신에게
    바다같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힘들고 지치면
    마음 놓고 찾아와 그리움이 되어 줄 수 있는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이
    세상 살면서 너무나 외로울 때면
    당신의 외로움을 덜어 줄 수 있는
    사랑의 친구가 되어
    당신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렵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사랑 입니다.
    나의 사랑이 혹시 부족할지 모르지만
    당신 향한 사랑은 언제나
    같은 자리해서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사랑을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당신과 나의 사랑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나의 사랑은 언제까지나
    아름다운 나의 사랑은
    바로 당신 입니다.
    바다 같은 사랑을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어떠한 어려움과 시련이 있어도.
    사랑하는 당신이 있기에
    견딜 수 있는 나의 사랑입니다.

    댓글 0

  • 2
    a행운a (@poipark)
    2012-12-23 13:38:4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사람이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힘이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필요한 자리에,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세상엔 필요한데, 너무도 필요한데,함께 해 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댓글 0

  • 2
    a행운a (@poipark)
    2012-12-23 13:30:56




     
    나와는 전혀 무관한
    그냥 지나쳐 갈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의 끈은
    한올 한올 엮어가는 것이 우리네 삶은 아닐는지,

    우연과 인연은 어느 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이
    영상처럼 스쳐가야 할 사람이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마주치는 것은
    아마도 인연이였기 때문이겠지요.
    인연이 되려면 외면할 사람도 자꾸 보면
    새롭게 보인다고 합니다.

    "하루"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내용을 보다 보면
    이런저런 마주침에서 비롯된 인연이 있을 겁니다.
    그러한 인연이 시작되기까지
    어디엔가 흔적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됩니다.

    인연에도 여러 갈래가 있나 봅니다,
    결코 만나서는 안 될 악연이 있는가 하면
    이웃과 나눔의 선한 인연도 있겠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아름다운 사람들에 만남의 인연도 있겠지요.

    오늘 내가 마주침에 인연은
    어떤 인연에 바램인지를
    한 번쯤 생각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그 바램을 말 하고는 싶은데
    목구멍으로 침을 꿀꺽 삼키듯 참아 살아야 겠습니다.

    이처럼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인연을 맺으며
    그 끈을 붙잡고 갈망하며 존재하게 되는게
    삶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게 우연이고, 인연인가 봅니다.

    인연에도 지푸라기 같은 끈이 있는가 하면
    질긴 끈도 있으리라 봅니다.
    오늘도 나는 이 두 가지의 끈을
    모두 꼭 붙잡고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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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단비_ (@kgk0971)
    2012-12-18 13:52:36



     
     
    나무 오빠 보고싶어~

    댓글 0

  • 1
    Lo바다ve (@ronny0428)
    2012-11-30 18:54:01




     
    그런 사람 / 전혜영      
     
    마음을 닦고 나를 내려놓으니
    생각의 향기 깊어지고
    나를 아끼고 사랑하니
    마음속에 비친 또 다른 나를 잉태하며

    천천히 옮겨가는 걸음
    잠깐이나마 나를 쉬게 하고
    마음에 비친 아름다운 길
    함께 있으면 웃음 짓는 얼굴이 멋져

    행복해지는 사람이 그립고
    때 묻지 않는 순수한 느낌
    바라만 봐도 기쁨이 절로 피어
    쌓였던 그리움

    소박한 마음 하나로
    내게 올 것 같은 그런 사람
    오랜 흔적을 남기며
    당신의 향기 내 품을 파고듭니다.
    2012.11.30.

    댓글 1

  • 1
    Lo바다ve (@ronny0428)
    2012-11-21 05:54:17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소리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소리는 냄새로 알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손으로 만져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혀로 맛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오직 귀로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는
    눈을 감고 들어야 잘 들립니다.

    이 아침,
    사랑하는 사람에게 목소리를 전해보시면 어떨는지요!
    향기는 코로 맛볼 수 있습니다.
    향기는 만지거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향기는 혀로 맛볼 수도 없습니다.
    향기는 촉감 없이 눈을 감고 코로만 느껴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해맑은 아침,
    좋아하는 꽃향기에 취해보는 건 어떨는지요!
    아름다움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은 만지거나 코로 맡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아름다움을 감상하려면
    향기도 멀리하고,
    감촉도 멀리하고,
    맛도 멀리하고,
    오직 눈으로만 봐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꽃은 바라만 볼 때가 아름답습니다.
    메밀꽃은 보기엔 아름다운데 향기는 지독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깨끗한 눈으로 바라보는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꽃의 감촉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 맡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맛으로 알 수도 없습니다.
    꽃의 감촉은 오직 만져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감촉은 눈을 감고
    향기도 멀리하고 만짐으로써 느껴야 합니다.
    꽃은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꽃은 향기로 말하는 것입니다.
    꽃은 아름다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은 느끼는 것입니다.

    진리도 이와 같습니다.
    진리는 발전하는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진리는 직접 체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꽃의 향기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는 경험으로 맛보는 것입니다.
    볼 것은 보고,
    들을 것은 듣고,
    향기로운 것은 향기로 맡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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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a행운a (@poipark)
    2012-10-14 15:24:10




     


    나무는 눈이 없으므로 결코 눈물 같은 걸 흘리는 일이 없다
    나무는 귀가 없으므로 결코 의심하는 일도 없다
    나무의 입은 뿌리로 땅 속에 깊이 뻗어 있고
    숨구멍들은 하늘 공중에 한도 없이 열려 있어
    굶는 일도 없거니와 땅과 하나됨으로 어떤 더러움도 모른다


    나무는 바람 불어도 도무지 움직일 줄을 모른다
    운명이 정해준 자리를 자연의 삶이라 간주하기에
    나무는 스스로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나무는 비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비가 내려 스스로 자란다
    바람을 즐겨 맞는 것이 아니라 바람이 불어 나무는 스스로
    노래하는 것이다 하여 나무는 외로워하지 않는다
    전혀 외로울일이 없다


    당당하고 의연하게 살아가고 있으므로 새들은 
    그대 품안에 찾아와 기꺼이 사랑의 모음을 노래한다
    나무는 제 품에 그늘을 만들어 사람들 이마의 땀을 식혀주기도 한다
    이런 자랑을 제 자존으로 삼기에 나무는 하늘 깊숙이 가지를 
    뻗어 가는 삶이 결코 속절없는 삶이 아님을 또한 스스로 자랑스러워한다

    댓글 0

  • 2
    a행운a (@poipark)
    2012-09-02 16:59:40




     
    그대가 사랑을 느낄 때
    해맑은 건강한
    웃음을 볼 수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거짓 없는 깨끗한
    표정을 나타냅니다.
    그대가 사랑을 느낄 때
    손길이 닿는 곳에는
    음악이 흐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음악을
    모든 것들에게
    전해 주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힙입니다
    사랑은
    나눔입니다.
    그대가 사랑을 느낄 때
    주위 사람들도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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