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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행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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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행운a (@ poipark)

사랑해요 할때는 모릅니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했어요 할때에 알수 있습니다 하늘이 내려 앉은 다음에야
사랑 그 크기를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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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행운a (@poipark)
    2012-07-13 12:28:04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있습니다.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 하며 살아 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있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 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주는 말 보다는
    위로하는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
     
    마크트 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달은 살 수 있다"
    라고 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기적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늘 향기를 안고 다니길 소망해 봅니다.
    늘 사랑을 안고 사랑을 나누는 그런
    우리 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늘 아름다운 생각 아름다운 말만하며
    살아가는 우리 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맙시다.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사는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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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a행운a (@poipark)
    2012-07-13 12:17:17




     
     
    누구나 가진 건 아니랍니다
    마음이 순수한 사람
    생각이 맑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수줍음 가득한 꽃봉오리
    미세한 떨림으로 향기를 감싸듯
    온화하고 해맑은 미소는
    잔잔한 느낌을 사랑으로 감싼답니다
     

    도르르 구르던 한 방울 이슬
    밤새 땅속에 숨어들어 강으로 흐르듯
    살포시 웃는 부드런 미소는
    온종일 가슴에 머물다 정이 됩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
    사랑이 샘솟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바로 당신의 솔직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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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a행운a (@poipark)
    2012-07-13 12:15:24




     
     
     당신은 이미 중요한 사람입니다. ”
     
    당신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 기운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어느 누구도 당신 인생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당신 뿐이다.
     
    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자신과 다른,
    뭔가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라.
    당신은 이미 중요한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이다.
    당신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당신 본연의 모습에 평안을
    느끼지 못한다면,
    절대 진정한 만족을 얻지 못할 것이다.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당신만이 당신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른 사람이 당신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말고 심지어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그러니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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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a행운a (@poipark)
    2012-07-13 12:11:04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 ”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 볼수있는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4월에는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 많은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전 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 같은
    친구이고 싶고..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 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고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줄 아는 마음 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
    첫 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뇌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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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a행운a (@poipark)
    2012-07-13 11:57:04




     
     
    ♤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보고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싶어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 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 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을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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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a행운a (@poipark)
    2012-07-13 11:52:34




     
     
    그리운 그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늘 아쉬운 마음으로
    그 사람을 그리워합니다
     
    가끔은 그리움
    기다림에 지처 그사람에게
    투정을 부려봅니다
     
    하지만
    이내 후회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아마도 그사람이 나보다더
    힘들어 할지 모른다는 것을...
     
    그저 바라만 보아도...
    목소리만 들어도...
    그사람 글만 보아도...
    그사람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루종일
    그사람의 생각에 잠 못 이루지만
    누군가를 생각하는것이
     
    그렇게 아름다운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기다림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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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a행운a (@poipark)
    2012-07-13 11:48:19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소서.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때 나무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많이 얻게 하소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그때 산을 오르는 고통만 참지 말고
    내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도록 하소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 찻집에서 기다립니다.
    그때 친구만 기다리지 말고
    내 마음이 참으로 만나고 싶은 것도
    같이 기다리게 하소서.
     
    차를 운전하기 위해 도로 표시판을 봅니다.
    그때 도로의 표시판만 보지 말고
    내 생각의 표시판도 같이 보게 하소서.
     

    반짝이는 별을 보기 위해 어두운 밤하늘을 봅니다.
    그때 별만 찾지 말고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내 희망도 찾도록 하소서.
     

    비가 올 것인가를 알기 위해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때 구름만 보지 말고
    내 삶에도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릴 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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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a행운a (@poipark)
    2012-07-13 11:35:51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좋은 사람은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사는곳이 너무나 달라서
    같이 있지는 못해도
    당신은 당신 동네에서
    나는 내가 살고있는 동네에서
    서로가 미소를 짓는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
     
     
     
     
    가끔 거리에서 만나는 그런 사람은
    아무리 함박 웃음을 보여도
    반가움 보다는 어색함이 앞서는데
    당신이 미소짓는 상상을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를 보이게 된답니다
     
     
     
     
    너무나 힘이들때
    내게 힘이 되어 주는건
    가까이 있는,
    너무나 큰 함박 웃음을 짓는
    그런 사람이 아닌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곳에서
     
    그럴수록, 힘이 들수록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당신입니다
     
     
     

    살아간다는게
    상처와 상처끼리 만나서
    그 상처를 부비며 살아간다는거겠지만
     
    당신과 상처를 부빈다면
    나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평생을 가지고 가고픈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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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a행운a (@poipark)
    2012-07-13 11:27:47




     
     
     
    “ 힘들면 쉬어 가세요. ”
     
    우리가 살아가는 길에서
    즐겁고 기쁜일을 만나게 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게서 늘 새로움의
    생동감을 얻음도 마찬가지이죠
    그러나 날마다 즐거움을 만날 수 없고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이 모두 다
    생동감 넘치는 행복일 수는 없다.
    순탄한 길이 어디 있던가
    때로는 힘들면 고갯마루에 앉아
    가뿐 숨을 몰아 쉴 때도 있는 법이다.
    까닭 모를 서러움에 목이 매는 것은
    육신이 지쳐 있어 앞이 안보이기 때문이다.
    힘들땐 쉬어가세요.
    쉼터에 앉아 눈물을 훔쳐내고 나면
    움크려 닫힌 마음은 크게 활짝 열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새로움의 길이 보인다.
    인생은 쉬엄,쉬엄이다.
    가끔은 지금 그 자리에 앉아서 쉬면서
    걸어온 길을 돌아 볼일 이다.
    발 아래 아득한 저 길을 우리는 많이도
    오지 않았는가
    내가 온 길 위에 진리가 있었음을
    그 누가 알겠는가?
    그러기에 즐거움만 쫒아 좋아하지 말고
    불행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아픈 눈물을 닦은 후에야
    문득 새로움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열고 눈을 크게 떠라.
    행복은 닫힌 마음안에 고스란히
    숨어 있을 뿐이다.
    눈물을 거두고 마음을 열어라
    아직도 갈길을 멀지만
    시간은 짧다.
    남은 길 어찌가면 좋을지
    보이지 않는가?
    우리는 하나 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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