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개인로그

푸른소나기♡°

http://ps4324.inlive.co.kr/listen.pls
  • 12
  • 나도 DJ

    푸른소나기 (@ pstm)

난 널 새겨서 가는 길이 외롭지 않을것이다.....
"적남中"...
이미지 첨부

  • 12
    푸른소나기 (@pstm)
    2014.11.09.




     
     
    소박한 그리움.......
     

    댓글 0

  • 1
    꾸움소옥천사 (@cis6608)
    2014.10.29.







    어잉??터덜터덜 힘없이 발길 가는대루 가다보니여기로 왔네요.암튼,,,온김에 인사나 드릴려구요,,차~암,,간만에 왔죠??
    지성해요~모가 그케 바뽄지....
    나기님은 잘 지내시죠??건강하시죠??
    저두 잘 지내구 있어요..그러구 보니 나기님 음악 들은지두 꽤된거 같네요~~끌끌한 목솔에,, 몬가 불필요하게 많이 넣은것처럼,,이상??한 맛이지만...;;지나구 보니 그맛에 조금은 길들여 진것 같네요..많이 그립네요..
    저두 가끔식 시간내서 들릴께요..가끔식..
    젬나구 즐건음악으루 함께했음해요..잠시 비을피해 다녀갑니다..살금~~살금...(*^_^*)얌~얌...



    댓글 1

  • 12
    푸른소나기 (@pstm)
    2014.09.06.




     
    아낙을...들으며..♬
     

    댓글 0

  • 12
    푸른소나기 (@pstm)
    2014.09.06.






     
    여인아~ 여인아~
    아름다운 여인아~
     
    여인아 여인아~
    푸른눈의 여인아~~~?
     

    댓글 0

  • 12
    푸른소나기 (@pstm)
    2014.09.06.




     
    김현성에..노랠 듣다.....
    기대어 울수 있는 ..
    비를 맞으며..함께...걸어줄...사람^^
     

    댓글 0

  • 12
    푸른소나기 (@pstm)
    2014.07.06.






     
    지금처럼 그리고 ....늘 ♬

    댓글 0

  • 12
    푸른소나기 (@pstm)
    2013.06.29.




     
    지난날을 그리며...
    너는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길을 가다가 불현듯  
    가슴에 잉잉하게 차오르는 사람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목을 길게 뽑고 
    두 눈을 깊게 뜨고 
    저 가슴 밑바닥에 고여 있는 저음으로
     
     
    첼로를 켜며 
    비장한 밤의 첼로를 켜며 
    두 팔 가득 넘치는 외로움 너머로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너를 향한 기다림이 불이 되는 날  
    나는 다시 바람으로 떠올라  
     
    그 불 다 사그러질 때까지 
    어두운 들과 산굽이 떠돌며
     
     
    스스로 잠드는 법을 배우고  
    스스로 일어서는 법을 배우고
     스스로 떠오르는 법을 익혔다  
     
    네가 태양으로 떠오르는 아침이면  
    나는 원목으로 언덕 위에 쓰러져  
    따스한 햇빛을 덮고 누웠고  
     
    달력 속에서 뚝 뚝 
    꽃잎 떨어지는 날이면 
     
    바람은 너의 숨결을 몰고 와 
    측백의 어린 가지를 키웠다
     
     
    그만큼 어디선가 희망이 자라오르고 
    무심히 저무는 시간 속에서 
    누군가 내 이름을 호명하는 밤
     
    나는 너에게 가까이 가기 위하여  
    빗장 밖으로 사다리를 내렸다  
    수없는 나날이 셔터 속으로 사라졌다
     
    내가 꿈의 현상소에 당도했을 때 
    오~오~ 그러나 너는 
    그 어느 곳에서도 부재중이었다
     
    달빛 아래서나 가로수 밑에서  
    불쑥불쑥 다가왔다가  
    이내 바람으로 흩어지는 너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댓글 0

  • 12
    푸른소나기 (@pstm)
    2013.06.16.



     
     
    비야비야 보슬비야 포근하게내려라
    흰머리카락이 내모습이 이슬처럼 아름답구나
    비야비야 소낙비야 마구마구 퍼부어라
    울적한 이내마음 취하는듯 가벼웁구나
    빗속을 걸어가면 갈수록 내마음 어쩔줄몰라
    빗속을 걸어가면 어떤세상 아름다울까

    거리에 쏱아지는 빗방울이 임에 노래처럼
    달콤하게들려온다 아름다운 비에음악

    비야비야 맑은비야 나의마음 적셔라 삶에지처버린
    이내인생에 너의음악 들려주려마
    빗속을 걸어가면 갈수록 내마음 어쩔줄몰라
    빗속을 걸어가면 어떤세상 아름다울까

    거리에 쏱아지는 빗방울이 님에노래처럼
    달콤하게 들려온다 아름다운비에음악!!
    달콤하게 들려온다 아름다운비에음악
     
     

    댓글 0

  • 12
    푸른소나기 (@pstm)
    2013.03.16.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나의 삶의 길은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그리움으로 수놓은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너를만난행복-용혜원」
     

    댓글 1

  • 1
    청명한__사랑 (@mojakim33)
    2013.02.11.
    스튜디오를 찾아주셔셧 감사드립니다^*새해복마늬 받으시그여 건강하시길,~~~

    댓글 1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