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린 님의 로그입니다.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오늘을 수확하라, 내일이라는 말은 최소한만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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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나린
@sis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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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sisilly)2026-08-03 23:20
가장 큰 위로는
해결책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말 없이 내말을 들어주고
내곁에 있어 주는 사람입니다.
그러고 보면 사람은
말보다 침묵에서
더 많이 치유됩니다.
By.나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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