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린 님의 로그입니다.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오늘을 수확하라, 내일이라는 말은 최소한만 믿어라”-
38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나린
@sisilly
- 8 팔로워
- 8 팔로잉
- 소속 방송국 없음
-
38
➳💕나린 (@sisilly)2026-08-06 15:31
삶은 옥수수 향기가
방 안을 천천히 채우면,
창밖의 바람도
걸음을 늦추었습니다.
따뜻한 한입마다
웃음이 함께 익어가고,
그해 여름은
고소한 냄새로 오래 남았습니다.
By.나린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