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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거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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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 그대이야기 (@ sodisodi0315)

내가 만약
어느 동산 풀밭에 누워
하늘을 보며 스윽..웃는다면 그건 바로 너 떄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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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그대이야기 (@sodisodi0315)
    8일전


    그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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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그대이야기 (@sodisodi0315)
    8일전
    지나간 시간들 추억들 이야기들을
    고운 빗자루로 쓸어 모아서
    내 방문에 걸어둘 수 있다면
    밤이 다하도록 바라보고 있었을텐데..

    댓글 0

  • 15
    그대이야기 (@sodisodi0315)
    2021.06.03.
    그대를 생각하다가 좋아서 웃습니다.

    댓글 0

  • 15
    그대이야기 (@sodisodi0315)
    2021.06.03.


    그대를 생각하다가 좋아서 웃습니다.

    댓글 0

  • 7
    0o꼬비o0 (@fnqkxh7026)
    2020.08.23.



     
    어제,,,그대님 방송 시킬라고 톡했다가,
    그대님 톡 프샤에 잇는 글귀가 멋져서
    제가 옮겨봣어요~~ㅎㅎㅎㅎㅎㅎ

    댓글 2

  • 16
    써짐 (@aloha44)
    2020.06.13.
    오늘도 멋진 토요일 밤이었네요 ^^*




      

    댓글 1

  • 12
    😜 보름달 ₯ (@hsy2273)
    2020.05.27.








    언┃ *
    ━┛ 제┃ ♪
       ━┛ 나┃
          ━┛ 행┃
             ━┛
      ♬      
    복┃
            하┃━┛
          세┃━┛ ★
       요┃ ━┛

    .*"★"*.   .*"♡"*. 
    .*"☆"*.  .*" ♧"*..
    ( 행 복 ) ( 만.땅 )  ( 사.랑 )  ( 만 땅 )
    "*★*"   "*♡*"  
    "*☆*"   "*♧*"
    ♥〃´`)
      ,·´ ¸,·´`)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사람사는중에 먹능거 입능거 자능거빼면 없을꺼같지만

    보고 즐기는 시야의 중요성을

    먹느라고 꾸미니라고 눈감고 자는것에 투자하니라 정신없이 보내고 말지요

     

    잠시 모든것 모두내리놓쿠

    보는것에 즐거움에 시선을 멈추어두는것 또한

    쌓여있던 삶에 찌꺼기가 털리는기분 혹 아십니까

     

    도를넘고 지나치게돼면 남는 상처투성이 우리내 인생들 

    자주보고 매일보고 서로에 속속들이를 들여다보는 세상에

    왠지 귀하고 보기드믄 소중한걸 보고난 기쁨또한

     

    일상에서 빼놓으면 안돼는 삶이고 보면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명품한번 가심에 채워보는 심정으로

    귀하고 멋진 하루 하루 만들어가세요,,,,,,,,,,,,,,,,,,,,,,,,,,,,,,,,,,,,,,,,,,,,,,,,,,,,,,,,,,,,보름달.~ 

    댓글 1

  • 15
    그대이야기 (@sodisodi0315)
    2020.05.23.




    하이얀 여울턱에 날은 저물 때
    나는 문(門)간에 서서 기다리리
    새벽새가 울며 지내는 그늘로
    세상은 희게 또는 고요하게
    번쩍이며 오는 아침부터
    지나가는 길손을 눈여겨보며
    그대인가고, 그대인가고

                                    김소월..나의 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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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그대이야기 (@sodisodi0315)
    2020.05.19.
    햇살을 곱게 썰어서 

    햇살을 곱게 썰어서 
    고추밭에 한 줌 뿌리고 
    사과밭에 두 줌 뿌리고 
    조금 남으면

    들꽃에게 나눠도 주고
    그래도 남으면
    오늘 밤 대문 앞에

    초롱초롱 걸어둬야지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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