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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다소곳님의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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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소곳 (@ withran)

아내이고, 엄마임이 자랑스러운 이 시대 아줌마입니다...^^
비를 좋아하고,노천 카페를 좋아하고, 음악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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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곳 (@withran)
    2012.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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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곳 (@withran)
    2012.04.21.













    사랑하지 말 것을...
    정말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기도하다.
    가끔 힘들때는 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살면서...
    사랑을 외면하면서 살 수는 없지...
     
    후회하고 후회하고... 다시 후회해도..
    우리는 사랑을 꿈꾸면서 사는게 아닐까...싶다.
     
    사랑하지 말 것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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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소곳 (@withran)
    2012.02.01.


     
    우리 나무 생일밥 미루다 미루다....지난 주말에 다녀온 일산 무스쿠스~
    달랑 저거 먹고 화장실 세번 다녀왔다.
     
    생일 축하하는 애미맘이야 간절했지만..
    내 체질에 안 맞는 저 곳의 분위기는...영..
    분당 무스쿠스랑은 확실히 틀린...음식도, 서비스도,좌석도~
     
    중년에 접어든 난..
    내 생일 아침이면  부모님 생각으로 가득하더만...
    울 나무는  좋을 때다~
     
    생일 축하한다~ 내 새끼~!!!
    나 있지...너 자연 분만하느라 서른 시간 동안 정신줄이 오락 가락했었단다.
    건강하게 내 곁에 와 줘서 감사하고~
    니가 엄마 아빠 딸인 것이 행복하다...^^
     
    널 믿고, 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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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곳 (@withran)
    2011.12.11.

    폐암 말기 투병중이신......사랑하는 아부지의 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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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소곳 (@withran)
    2011.09.15.
    있잖아...
    힘들다고
    한숨 짓지마.
     
    햇살과 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
    점심 먹고 옆반 교사와 커피 한잔 떙기고 있는데
    뜬금없이 날아든 문자 한통...발신 번호도 없이~
    비겁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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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소곳 (@withran)
    2011.07.02.
      
     
    음...
    어떤 아픔이건 참고,견뎌서...
    제 곁에 오래 오래 계셔 달라고....
    폐암 말기의 고통을
    온 몸으로 버티고 계시는 아버지께... 조르는...
    이 바보 같은 딸의 욕심이 너무 큰 건 아닐까.....?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엄습해왔다.
     
    내 욕심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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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소곳 (@withran)
    2011.06.13.
     
     
     
    엄니,아부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낳아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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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소곳 (@withran)
    2011.06.05.




     
     
    6월이 벌써 며칠째인지...오늘이 며칠인지...휴~
    정신줄을 놓고 살고 있다..
     
     
    아부진 항암 3차까지 잘 견뎌주고 계신다.
    오늘 문득 식탁옆에 놓여진 앉은뱅이 달력에 눈길이 갔다.
    6월이라고 크게 쓰여있고...작은 글씨로 30일 이라는 날들이....잔잔하게 하루 하루 써져있는데....
    괜시리 기분이 묘해졌다.
     
    내년 6월에도 아부지랑 함께 할 수 있을런지...
     
    달력을 보다가 가슴이 싸해져서....울고 말았다.
    하루 하루가..한달 한달이..이렇게 소중했었는지..
     
    암세포와 싸우고 계시는 아부지가  더 그리운 밤이다.
     
    외로우실게야.............나의 아부지~
    사랑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조금만 더 제 곁에 계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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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소곳 (@withran)
    2011.04.21.
    출근길...
    내 머리 위로 살랑 살랑 떨어지는 벗꽃 잎들...
    우리 인간의 육체에도 사계절이 있다면...
    봄이 될 수 있게...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온통 세상이 어둠으로 다가온다.
     
    나의 아버지...아버지...
    당신이 견뎌내셔야 합니다.
    아버지 편이 되드릴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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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소곳 (@withran)
    2011.04.18.
    절망적이다...
    자꾸 삶의 끈을 놓으려하시는 나의 아부지..
     
    항암 1차 치료중 폐렴이 와서 큰 고비가 왔다.
    다행히 고열과 저혈압은 어느 정도 잡혔지만 아직도 안심하기엔 이르다.
     
    아부지..
    손 잡아드리고, 주물러 드리는 것 밖에..
    해드릴게 아무것도 없는...
    하나밖에 없는 아부지 딸의 그늘이 오래 오래 되어주세요..
    힘드시겠지만...
    암을 친구삼아주시고...
    암과 동행해서...
    이겨내주세요..
     
    사랑하는 엄니를 혼자 남게 하고  싶지 않답니다.
    간절히 바래요.
    아부지...제발 제발...이겨내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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