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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늘 그리워 지는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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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 아름다운 밤이에요

    예쁜미소가은 (@ wns1001)

♥〃´`)
  ,·´ ¸,·´`)
 (¸,·´ (¸*♥ 해피데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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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0-11-13 10:18:34

     
     
     
         ♡━┯━┯━┯━┯━☆━┯━┯━┯━┯━┓
         ┠─ 당신은 그렇게 다가 왔습니다. ──┼♤┨
         ☆─ 아무런 소리도 ─┼─☆─┼─♧─┼─┨
         ┠─┼아무런 흔적도 없이 ┼─┼─┼─┼─┨
         ┠─♡─┼그렇게 다가와 있었습니다.─☆─┨
         ┠─♡─ 당신으로 인하여 ┼─┼♤┼─┼─☆
         ┠─┼살아가는 힘을 얻을수 있었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당신은─┼☆┼─┼─┼─┼─┼♤┨
         ┠♧┼ 마음속에서 살아 숨쉬고 있었습니다. ┨
         ┠─┼─ 아무런 바램없이 ┼♡┼─┼─┼─┨
         ┠─┼♡┼미치도록 사랑하고픈 당신... ┼─┨
         ┗━┷━┷♧┷━┷━┷━┷━┷━♤━┷━♡

         ┎─♣˚우ㄹı˚˚〃──────────────┒
         우ㄹı Øı쁜 ㅅŀ랑만 ㅎŀㅈŀ‥* ㉦♪랑ㅎ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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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0-11-09 22:02:00



    마음이 지쳐 있을때

     
    우리 마음이 지쳐 있을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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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0-11-09 09:33:13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날들의 교차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사랑을 품고 
    오늘도 소망을 가슴에 가득 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은 한결 같습니다.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조각 구름이 되어 
    무지개 빛 희망이 되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그냥 웃음으로 넘기우고 
    계절 사이로 고운 미소 건네며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망의 아침이 있어 참 좋습니다. 


    오늘도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 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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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0-11-08 21:21:40


    - 차 한잔에 가을을 타서-




    차 한 잔에
    가을을 타서 마실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직 향기 가시지 않은
    은은함이어도 좋고

    갈색빛 물든
    쓸쓸한 빛깔이어도 좋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철들어 깊은 가을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가슴 속에 풍경화 하나 그리고 싶다.
     
    차 한 잔에
    가을을 타서 마실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나

    맑은 아픔이 흐르는
    잊혀진 시냇물의 이야기여도 좋고
     
    지난 추억의 그림자 밟으며
    함께 낙엽을 주어도 좋고

    떨어지는 낙엽 위에
    그리움의 낙서를 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 줄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
     
    그리하여
    맑게 내 영혼의 그림자 씻고

    그 쓸쓸한 뒷모습을 씻어
    투명한 가을하늘에
    밝은 코스모스 한 자락 피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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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0-11-03 09:17:02



    오늘 꽃은 당신이었음 합니다.

    오늘 꽃은 당신이었음 합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한 사람 ... 한 사람 ...소중한 삶입니다.

    그 삶이 힘들거나 ...
    슬프거나..아플지라도 ...
    생은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은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삶일지라도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오.
    사랑만이 구원이므로 ...

    한 사람의 인생을 특징짓는 것은
    천성에 대한 순종이 아니라 반항이며
    인생의 특징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초자연적인
    삶을 살고자 애쓰는데 있다고 합니다

    어느 곳이든지
    단단한 밑바닥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지 마십시오.
    마지못해 피어있지 마십시오.

    이 세상 어딘가에
    당신의 몫이 있답니다.

    《아름다운 삶 속에서》

    댓글 0

  • 22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0-11-02 09:09:08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보아도 살짝 미소짓는
    그 모습이 너무 멋져서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느낌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말 한마디에도 세상에 때묻지 않고
    신선한 산소같은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순수하다 못해 여린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
    내 마음까지도 맑아질 것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마음 비단결 같이 너무 곱고 아름다워서
    바라만 보아도 기쁠 것 같은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세상이 거짓되고 모순 투성이라도
    그 사람은 진실되고 믿음이 가는
    그런 사람과 세상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내 모든 것 털어 놓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오늘은 왠지 만나고 싶습니다.

    그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는 없지만
    살짝 미소라도 보내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 질 것 같은
    그런 사람을 오늘은 만나서
    은은한 커피향을 마시며
    긴긴 이야기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이끼낀 마음에 화사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늘은 그냥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렇게 그리움이 밀려오는 날
    두손을 꼭잡고 한없이 같이 걷고 싶은사람
    오늘은 왠지 만나고 싶습니다.
    함박웃음 지으며 금방이라도
    내게 올 것만 같습니다.

    오늘도,
    마음 고운 그 사람을 기다려 봅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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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0-10-29 09:37:12



    ※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히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 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댓글 0

  • 22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0-10-27 17:26:12




    그대는 언제나 제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대를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런 당신을 전 사랑합니다.
     

    댓글 0

  • 22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0-10-26 20:50:07
    행복하세요*^^*

    댓글 0

  • 22
    예쁜미소가은 (@wns1001)
    2010-10-22 09:06:54




    행복을 느끼면서 살수 있는 법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저렇게 높고 파아란 하늘색도
    조금 있으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마음이, 저 하늘색만큼
    맨날 변하는 거지요.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잠잘 수 없잖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몫은 어떻게든 치르고
    지나는 것, 우리가 겪어야 하는 과정이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
    그대와 나, 우리는 잘 알고 살아갑니다.

    지금 이 고달픔이 내 것이려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 내 몫이려니
    한 걸음 한 걸음 걷다보면
    환한 길도 나오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대여, 지금 힘이 드시나요?
    지금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여 보세요.
    맑은 공기로 심호흡 해 보세요.
    자연은 우리에게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고
    그저 주기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대가 지금 힘든 것은
    더 좋은 것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대의 인생길에서 딛고 건너야 할 과정일 것입니다.

    그대와 나 그리고 우리는
    더블어 살아가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은 살아볼 가치가 있는 세월을
    이겨볼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곳이
    그대와 내가 살았던 세상이라고
    함께 웃으며 추억할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그대여 용기를 가지세요.
    땀방울 맺힌 이마 씻어줄 시원한 바람
    두 팔로 안아 보세요.

    공짜인 공기 가슴 크게 벌리고 흡입하세요.
    그 모두가 바로 당신의 것입니다.

    - 행복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법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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