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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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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 넌 감동이었어

    알콩달콩 (@ you333)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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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프른솔아 (@nv60017e8933e53)
    2021-05-28 09:14:12


    ~`비가 만이 내립니당~안전운전하시구 커피한쟌~~

    댓글 0

  • 18
    알콩달콩 (@you333)
    2021-03-27 22:59:29
    2021.3.27

    개편 후 첫방송

    비 오는 어느 날...

    댓글 0

  • 8
    콩닥콩닥 (@mimi000)
    2020-12-08 10:21:19






    서로 서로 기대고 산다는것


    거리에는
     일방통행길이 있지만

    사람의 감정에는
    일방통행이 없다.

    내가 좋아하면
    당신도 나를 좋아하고

    내가 미워하면
    당신도 나를 미워한다.

    그가 슬프면
    내 마음에도 슬픔이 번지고

    그가 웃으면
    내 마음에도 기쁨이 퍼집니다.

    서로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댓글 2

  • 8
    콩닥콩닥 (@mimi000)
    2020-11-25 18:39:23








     당신이란 이름이 참 좋아요



    나의 기쁨 나의 슬픔나와 함께 동반해주는당신의 속내가 내 맘 같아서당신이 참 좋아요부르면 한달음에 달려 와서마법의 왕자되어 내맘 점검해주는당신의 든든함이 참 좋아요당신은 내 안에 있고난 당신 안에 있어서로 떨어질 수 없는분신이지만 당신과함께 있어 참 좋아요한눈 한 번 팔지 않고내 안에서 태어나는 당신수 만번 불러도 질리지 않고매일 만나도 늘 반가운 얼굴당신의 모습이 참 좋아요지금 이 순간에도소중한 당신을 만나서당신이란 이름이 참 좋아요


    댓글 2

  • 8
    콩닥콩닥 (@mimi000)
    2020-11-06 10:10:14








    하나뿐인.. ♥  

    댓글 2

  • 8
    콩닥콩닥 (@mimi000)
    2020-11-04 18:21:25







    ♥우연으로 시작된 인연♥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당신을 만났다는 것이 신기하지만
    찾아 낸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더 신비로운 일입니다.  
     
    한 번도 만난 일 없고
    한 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
    당신이 기다려 준 사람처럼
    내앞에 서 있다는
    사실이 모든 게 우연일까요?  
     
    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길 위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할 수 없는
    인연들도 많고 많은데
    우린 행운아인가 봅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찾아 낸 당신의 미소는
    먼 곳에 있어도 느낄 수가 있고
    이제 함께 가는 길 위에서
    나란히 걸어가는 연습으로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먼발치의 그리움으로
    내 눈 속에 다 담을 수 없었던
    그리움이 내 앞에 있어
    이제까지 그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었던 나를 드러내 놓고
    당신 사랑하기를 다하겠습니다.  
     
    언젠가는 힘이 다해
    내 손으로 당신을
    이끌어 줄 수가 없겠지만  
     
    우리의 영혼이 따로 따로
    흩어지지 않고 한곳에 있다면
    지금의 당신을 그대로 기억하며
    죽을 때까지 정을 교류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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