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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오Oo (@ zeus37)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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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오Oo (@zeus37)
    2021-07-24 14:01:46


    지쳐가는 삶..

    귀에 들리는 것은
    정리되지 않은 소음 뿐이고
    눈에 보이는 것은
    아름다운 꽃들은 다 사라지고
    메마르고 앙상한 가지에 가시만 보일뿐..

    잠시 쉼터였던 이곳도
    차갑고 어두운 늪 처럼 느껴진다..

    육신이 쉴 곳은 어디이며
    마음이 머물곳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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