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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님의 로그 입니다.

ㅡㅡ^
  • 30
  • 확실한 신원

    콩자반

    @babydoll

  • 30
    콩자반 (@babydoll)
    2026-09-21 14:20


    고모를 너무 좋아하는 한콩이ㅎ

    댓글 4

  • 52
    ʚ열무ɞ (@anyo91)
    2026-07-02 12:51


    ㆍ
    ㆍ
    야!! 권씨!!!!!

    댓글 3

  • 30
    콩자반 (@babydoll)
    2026-04-13 08:04


    꽃은 지기 위해서 피는 게 아니라
    피기 위해서 피는 거다

    댓글 0

  • 52
    ʚ열무ɞ (@anyo91)
    2026-01-20 21:47
    오빠야...
    나 오빠 말 진짜 드럽게 안들었더라
    또 얼마나 안듣고 반항만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 있을때까지 내오빠 해줄꺼지?
    나 초딩때였나?
    키작고 엄마아빠 없다고 놀려대는 시키들
    물고, 할퀴고, 코피 터트렸다고 그 시키들 부모님,
    할아버지한테 막 혼나고 있을때
    담에는 내가 때려줄께 내뒤에 숨어있어..
    기억나나?
    나 이때 오빠가 멋있다보단 이 오빠 와이라지?
    미친기가? 속으로 이케 생각했다? ㅋㅋㅋ
    나 오늘 옛날 기억들 끄집어내서 보니까
    오빤 늘 내앞에 있었더라
    그래서 말인데.. 몇십년 있어준거
    나 있을동안 계속 내앞에 있어주라 알찌?

    아.. 결론은 고맙다곸ㅋㅋㅋㅋ
    잔소리는 좀 줄이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

    댓글 4

  • 30
    콩자반 (@babydoll)
    2025-11-24 09:24
    함부로 사람을 모욕하면 어떤일이 발생하는지 알고는 계십니까? 상대를 잘못 고르신듯 합니다. 그쪽이 말하는 그 많은 피해자들의 명단 저에게 넘기세요.

    댓글 0

  • 52
    ʚ열무ɞ (@anyo91)
    2025-11-22 23:41
    나는 어떤사람이야?

    댓글 2

  • 30
    콩자반 (@babydoll)
    2025-11-05 11:24
    눈물 꾹 참고 있는 너 인걸 알아챈 순간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더라
    이정표 하나 없고 끝도 보이지 않는 길이라 많이 두렵고 겁나겠지
    그 길에서 퇴장하고 싶은 마음이겠지
    승아야..
    그냥 주저 앉아서 울어도 봐
    악쓰고 화내고 소리치고 이 세상 뭐가 이리 잣같냐고 욕도 해봐
    그렇게 한참을 하다보면 살고 싶은 이유가 생겨
    그리고 일어나서 툭툭 먼지 한번 털어내고 고개 들어 봐
    그 길에 끝을 보려 하지말고 딱 너의 걸음이 닿을 수 있는 만큼의 길만 우선 봐
    그리고 걷자 걷고 또 걷자
    달이 있는 밤이 있기에 해가 있는 낮도 있고
    무지개는 늘 비가 온 뒤에 뜨고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데
    말없이 혼자 견디고 있을 너의 밤
    지치지 말고 끝까지 잘 버텨서 아침을 맞이하자

    댓글 0

  • 52
    ʚ열무ɞ (@anyo91)
    2025-10-29 19:29


    만족하심꽈?
    ㅋㅋㅋㅋㅋㅋ
    늘 고맙다 오빠야~!!!

    댓글 2

  • 30
    콩자반 (@babydoll)
    2025-10-09 15:50


    최고다 ㅡㅡ^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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