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자반님의 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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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신원
콩자반
@babyd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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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babydoll)2026-09-21 14:20
고모를 너무 좋아하는 한콩이ㅎ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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ʚ열무ɞ (@anyo91)2026-07-0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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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권씨!!!!!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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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babydoll)2026-04-13 08:04
꽃은 지기 위해서 피는 게 아니라
피기 위해서 피는 거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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ʚ열무ɞ (@anyo91)2026-01-20 21:47오빠야...
나 오빠 말 진짜 드럽게 안들었더라
또 얼마나 안듣고 반항만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 있을때까지 내오빠 해줄꺼지?
나 초딩때였나?
키작고 엄마아빠 없다고 놀려대는 시키들
물고, 할퀴고, 코피 터트렸다고 그 시키들 부모님,
할아버지한테 막 혼나고 있을때
담에는 내가 때려줄께 내뒤에 숨어있어..
기억나나?
나 이때 오빠가 멋있다보단 이 오빠 와이라지?
미친기가? 속으로 이케 생각했다? ㅋㅋㅋ
나 오늘 옛날 기억들 끄집어내서 보니까
오빤 늘 내앞에 있었더라
그래서 말인데.. 몇십년 있어준거
나 있을동안 계속 내앞에 있어주라 알찌?
아.. 결론은 고맙다곸ㅋㅋㅋㅋ
잔소리는 좀 줄이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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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babydoll)2025-11-24 09:24함부로 사람을 모욕하면 어떤일이 발생하는지 알고는 계십니까? 상대를 잘못 고르신듯 합니다. 그쪽이 말하는 그 많은 피해자들의 명단 저에게 넘기세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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ʚ열무ɞ (@anyo91)2025-11-22 23:41나는 어떤사람이야?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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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babydoll)2025-11-05 11:24눈물 꾹 참고 있는 너 인걸 알아챈 순간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더라
이정표 하나 없고 끝도 보이지 않는 길이라 많이 두렵고 겁나겠지
그 길에서 퇴장하고 싶은 마음이겠지
승아야..
그냥 주저 앉아서 울어도 봐
악쓰고 화내고 소리치고 이 세상 뭐가 이리 잣같냐고 욕도 해봐
그렇게 한참을 하다보면 살고 싶은 이유가 생겨
그리고 일어나서 툭툭 먼지 한번 털어내고 고개 들어 봐
그 길에 끝을 보려 하지말고 딱 너의 걸음이 닿을 수 있는 만큼의 길만 우선 봐
그리고 걷자 걷고 또 걷자
달이 있는 밤이 있기에 해가 있는 낮도 있고
무지개는 늘 비가 온 뒤에 뜨고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데
말없이 혼자 견디고 있을 너의 밤
지치지 말고 끝까지 잘 버텨서 아침을 맞이하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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ʚ열무ɞ (@anyo91)2025-10-29 19:29
만족하심꽈?
ㅋㅋㅋㅋㅋㅋ
늘 고맙다 오빠야~!!!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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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babydoll)2025-10-09 15:50
최고다 ㅡㅡ^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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