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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5fa52pb60fags.inlive.co.kr/live/listen.pls

🎧。음악으로 쉬어가는 힐링공간🎧。

。♬。음악은。.나의 치료제。편히 듣고 힐링 하세요。♬。
  • 41
  • 엄마 1등 먹었어

    🎧。노터치💕⋆⁺(@eun2055)

  • 29
    메르시 (@dc311)
    2022-08-10 00:55:45


    노터치 님화이팅 말차럼 열심히달려 보아요^^

    댓글 0

  • 24
    수빈 (@woo9696)
    2022-08-06 17:01:04


    연일 이어지는 폭염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말 말

    뜨거운 여름에는 물을 많이 마셔라
    한낮에는 장시간 활동을 하지 마라
    되도록 시원한 그늘에서 쉬어라

    창밖에서. 들려오는 청량한 소리
    누구를 위하여 노래하는지
    들으면 잠시 더위가 사라지고
    슬며시 미소를 머금게 하는 음률

    초록의 나뭇가지 위에서
    목청을 가다듬는 청량함
    훅 끼쳐 오는 아스팔트를 녹이는
    열기에도 쉼 없이 노래를 하는 열정

    주르르 흘러내리는 땀방울에
    고단함과 시름까지도
    흘러 보내고 싶은 오후

    깊은 산속 계곡 물소리 들으며
    잠시나마 더위를 날려 버리고 싶은 날 ㅎ

    오늘도 장난이 아니네요

    종일 에어컨 켜놓고 있어도
    자리만 옮기면 불덩이 속 같아요

    먹는것도 싫고 주방들어가서.
    음식 하는것도 싫고
    어쩌면 좋을까요 ㅎ

    시원한 물맛만 있네요
    그런데
    저녁 먹을까 걱정하는 주부들

    방학에다 휴가에다
    고생하는 주부들 ㅎ

    터치님은 이런 수고롭은 없죠
    학생도 없구
    다행입니다

    그냥 편하게 즐겨요
    맛있는거 시켜 먹구
    자고싶으면 자고
    음악 듣고싶으면 듣고
    행복한 휴가 보내요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에 웃음도 함께 보냅니다

    댓글 3

  • 23
    세운e (@baksewn)
    2022-08-05 17:48:28








    뜨거운 태양아래 잘 자라는 벼~^^

    댓글 7

  • 24
    수빈 (@woo9696)
    2022-07-30 16:43:55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인연들이 만들어지고 또 수많은
    인연들을 잊고 산다.

    어찌어찌하다 인연이
    되면 휴대폰 번호를 주고받고
    그러다가 카 톡으로 일상의
    얘기도 주고받는 가까운 사이로
    발전한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카 톡을 보내면
    상대로부터 답장이 없다.

    그러다보면 카 톡이 멈추고
    그 인연은 점점 멀어지고
    어느 날부터는 잊혀 진 사람이 된다.

    몇 년 전 알게 된 사이버
    친구한테 다음 같은 카 톡이 왔다.

    오랜만에 연락을 준 친구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바빠다고 했다

    어찌하든 잊지 않고 나를 기억해주는
    친구 마음이 고마웠다

    ㅡㅡㅡㅡㅡㅡㅡ

    우리터치님과는 참 오래된 인연이다
    10년 넘었나 싶네요

    서로 존중하면 지내니까
    다툼도 없이 좋은 인연으로
    잘이어 가고있는것 같아요

    한번 맺은 인연은 오래오래
    가는게 내신조 입니다
    사이버란 공간은 오늘 만나고
    내일 헤어지는 곳이기도 하죠

    좋은사람 곁에는 좋은 사람들이
    있듯히 우리 터치님 주위에도
    고마운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요.
    본인이 잘하니까
    좋은사람들이 많겠죠

    언니로는 많이 부족하지만
    좋은 언니로 기억 해주고
    음악친구로 대해주니까
    그저 감사 할뿐입니다

    7월도 마무리 할시간입니다
    더위속에서
    7월도물러 가네요


    이제 8월
    한달만 더위와 싸우면
    시원한 9월이 옵니다

    건강하게 잘이겨 내자구요
    7월 한달도 수고했어요
    토닥토닥

    댓글 6

  • 24
    수빈 (@woo9696)
    2022-07-23 16:41:48


    우리이쁜 터치님
    목소리가 나를 편하게 해줍니다

    웃음소리가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마른 눈물이 나를 아프게 합니다.

    우리터치님이 있기에
    인라브 음악듣기가 참 좋습니다


    감사 하는 마음을
    우리 터치님에게 편한함을 주고 싶습니다.

    저도 웃음으로
    터치님에게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따스함을 주고 싶습니다.
    아픈마음을 웃음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나보다 더. 많이 그녀가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녀는 나의 아픈 손가락입니다

    그녀를 생각하면 늘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 옵니다

    막내 동생같은 마음으로
    그녀를 생각합니다

    잘해주는것는 없지만 마음은
    항상 응원 하고 용기를주고싶습니다

    누구보다. 행복할거라 믿습니다

    멋진 두 아들과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에 그녀 앞에는 웃음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비 소식이 있어 그런지
    시원하네요

    맛있는거 드시면서
    시원한 주말되세요

    맥주 한잔 놓고 갑니다 ㅎ
    시원하게 쭉 우 ㅡ욱 ㅎ

    댓글 7

  • 41
    🎧。노터치💕⋆⁺ (@eun2055)
    2022-07-23 00:54:57


    임세모 - 새벽비

    댓글 9

  • 29
    메르시 (@dc311)
    2022-07-16 20:23:28


    ^^노터치님 ^^쑥쓰럽구만요^^

    댓글 2

  • 23
    세운e (@baksewn)
    2022-07-10 22:37:46


    이제 나만 믿어요

    임영웅

    무얼 믿은 걸까 부족했던 내게서
    나조차 못 믿던 내게 여태 머문 사람
    무얼 봤던 걸까 가진 것도 없던 내게
    무작정 내 손을 잡아 날 이끈 사람

    최고였어
    그대 눈 속에 비친 내 모습
    이제는 내게서 그댈 비춰줄게
    궂은 비가 오면
    세상 가장 큰 그대 우산이 될게
    그댄 편히 걸어가요
    걷다가 지치면
    내가 그대를 안고 어디든 갈게
    이제 나만 믿어요

    나만 두고 가던, 나만 스쳐 간 행운이 모여
    그대가 되어서 내게 와준 거야

    궂은 비가 오면
    세상 가장 큰 그대 우산이 될게
    그댄 편히 걸어가요
    걷다가 지치면
    내가 그대를 안고 어디든 갈게
    이제 나만 믿어요

    나의 마지막 주인공이 되어
    다신 누구 앞에서도 그대는 고개 숙이지 마요
    내가 보지 못했던 홀로 고단했던 시간
    고맙고 미안해요 사랑해요

    이 세상은
    우리를 두고 오랜 장난을 했고
    우린 속지 않은 거야

    이제 울지 마요
    좋을 땐 밤새도록 맘껏 웃어요
    전부 그대 꺼니까
    그대는 걱정 말아요
    이제 나만 믿어요

    댓글 4

  • 24
    수빈 (@woo9696)
    2022-07-03 21:58:29


    그녀의 예쁜 미소와 웃음소리가
    너무 이쁜 그녀

    그녀의 예쁜 미소를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신이 납니다.

    아무런 꾸밈없이 해맑은 웃음
    아무런 가식 없이 순수한 미소가
    항상 진실한 마음을 보여줍니다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를 보면
    같이 있는 내가 행복해 집니다.

    그녀의 행복한 미소는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나도 그녀의 웃음소리가 참좋습니다

    그녀가 평생 동안 행복하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피할 수 없는 여름
    슬기롭게 잘 이겨내시고
    새로운 7월도.
    행복하게 건강하게. 보내요

    더운날씨에. 방송하느라
    수고 했어요

    컴 열기도 장난이 아니데
    라이브까지 땀이 줄줄
    암튼
    잘듣고 신나게 놀다 갑니다

    시원한 밤 보내요
    나의그녀 터치님
    잘자요 ,
    사랑합니다

    추신ㅡ
    글 보는 님들 오해는 마세요ㅎ
    초련이는 남자 아님 ㅎ

    이쁜 언니랍니다

    우리 터치님이 사랑스러워서
    늘 이렇게 표현 합니다

    댓글 11

  • 24
    수빈 (@woo9696)
    2022-06-24 16:26:22


    우리 앞에 남은 세월

    푸른 잎도 언젠 가는 낙엽이 되고
    예쁜 꽃도 언젠 가는 떨어지지요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도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영웅호걸 절세 가인도
    세월 따라 덧없이 가는데
    우리에게 그 무엇이
    안타깝고 미련이 남을까요?

    누구나 그러듯이 세월이 갈수록
    곁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 마저
    세상과 점점 격리되어 외로워 집니다.

    이별이 점점 많아져 가는 고적한
    인생 길에
    서로 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마음 함께 하는 동행자로
    쓸쓸하지 않은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터치님
    정말 오래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나마 오늘담비가 내려서
    시원한 오후입니다
    장마가 시작이라고 합니다
    건강잘챙겨 가면서 생활 하세요

    이제는 다른것도 중요 하지만
    건강히 최고라는걸
    느끼며살고있습니다

    몸에 좋은것도 챙겨드시고
    이쁜것도 찾아 보시고
    친구들과 시간도 틈틈히
    보내면서 수다도 떨고ㅎ
    우리 그렇게 살아요

    이제 비는그치고 흐린하늘
    이런날. 따뜻한 커피가 좋을듯 합니다

    이쁜 잔에 살며서 놓고 갑니다
    행복한 불금 되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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