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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반갑습니다^^* 고운아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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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고운아라 (@ evara)

음악은 언제나 내 마음의 친구며, 삶이며, 행복입니다.
__님께도, 늘~ 음악과 함께 행복이 곁에 머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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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고운아라 (@evara)
    2010.07.23.


     
    지금 처럼만 / 미나

    You Can't Say
    괜찮아요 이제는 잊어 버려요
    그대의 슬픔이 되지 않도록
    내 사랑을 잠시 멈춰 둘게요

    You Can't Dream
    언제까지나 그대로 나 여기 있어요
    아무리 눈에서 멀어진대도
    내 마음은 멀어지지 않아요

    꽃처럼 향기로만
    추억 속에서 그대를 간직해요
    시들지 않는 사랑이 되어
    지금처럼만 내 가슴 속에 남아 줘요

    괜찮아요 이제는 잊어 버려요
    그대의 슬픔이 되지 않도록
    내 사랑을 잠시 멈춰 둘게요

    You Can't Dream
    다시 한번 내 곁에 머물러 줘요
    따스한 그대의 기억 속에서
    그때처럼 웃음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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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고운아라 (@evara)
    2010.07.21.


     


     
     
    어릴 때부터  ...
    누군가를 막연하게 기다렸어요.

    서산머리 지는 해 바라보면......
    까닭없이 가슴만 미어졌어요.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아침에 복사꽃 눈부시던 사랑도

    저녁에 놀빛으로 저물어간다고
    어릴 때부터 예감이 먼저 와서...
    가르쳐 주었어요.............
     
    ..................................
     
    기다림은 ........
    사랑보다 더 깊은 아픔으로
     밀려드나니..................
    그대 이름 지우고...........

    종일토록 내 마음...
    눈시린 하늘 저 멀리.......

    가벼운 새털구름............
    한 자락으로나...............
    걸어두겠네............................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중에서 - 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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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고운아라 (@evara)
    2010.07.11.






     
     
    ♬ 다시 태어나도
     
    김돈규(Duet With.에스더)
     
     
      그대에게 나 
    한가지 꼭 묻고싶은게 있어

    그댄 나의 어디가 좋아서
    날 사랑하는지

    넓은마음 하나로
    한 남잘 내가 구제한거지

    왜 웃는거야
    이젠 그대가 말할 차례야
     
    날 처음봤을 때
    느낌이 왔던거니 어땠었니

    그저 내사람이라 생각했어
    하늘이 보내준 사람

    누군갈 사랑하는건
    이유가 없는건가봐

    그대가 그냥 거기 있기 때문이야
    그것 뿐이야
              
    내마음 다해 그대를
    행복하게 해줄거야

    그대가 다시 태어나도
    날 또다시 만나고싶게
     
    날 처음봤을 때
    느낌이 왔던거니 어땠었니

    그저 내사람이라 생각했어
    하늘이 보내준 사람 워~

    누군갈 사랑하는건
    이유가 없는건가봐

    그대가 그냥 거기 있기 때문이야
     그것 뿐이야

               
    내마음 다해 그대를
    행복하게 해줄거야

    그대가 다시 태어나도
    날 또다시 만나고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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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고운아라 (@evara)
    2010.07.10.


     


     
     
    사랑과 친밀감은
    우리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애정이나 우정은 치유에 있어서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개인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반면에 고독감과 단절감은
    정확히 그 반대의 효과를 나타낸다.
     
    당신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당신이 가깝다고 느끼고,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돕고자 하고,
     
    당신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만일 ...
    위의 질문에 대한 당신의 대답이
    "아니오." 라면...
     
    당신은 일찍 사망하거나
    온갖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
     
    "예." 라고 대답한 사람들에 비해
    세 배 내지 다섯 배 이상 높다.
     
     
     * 기 코르노의《마음의 치유》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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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고운아라 (@evara)
    2010.07.09.




     


     
     
     
    어쩌죠 ♬
     
     우이경
     
    혹시 듣고 있나요 지금 나의 노래를
    제발 어디선가 듣길 바래요

    그대를 향한 마음 그저 전해지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바래요

    비가 오던 어느 날 작은 우산을 주며
    감기 조심하란 그 한마디가

    자꾸 귀에 맴돌고 가슴 한쪽에 남아
    그댈 지울 수 없을 것 같아요

    어쩌죠 어쩌죠
    아직 남아있는 사진들을
    어쩌죠 난 이제 어쩌죠
    그대 없인 안되나봐요

    비가 오던 어느 날 나를 안아주던 날
    그때 생각에 날 힘들게 해요

    지워지지 않아요 그댈 잊기 싫어요
    제발 이 노래를 듣길 바래요

    비가 오던 어느 날 작은 내 손을 잡고
    손이 차갑다며 살며시 잡던

    그 모습이 그립고 너무 그리워져서
    그대 없이 난 안될 것 같아요

    어쩌죠 어쩌죠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어쩌죠 난 이제 어쩌죠
    그대뿐인 나의 사랑을
    비가 오던 어느 날 나를 안아주던 날
    그때 생각에 날 힘들게 해요

    하나뿐인 그대를 사랑해요 영원히
    제발 이 노래를 듣길 바래요

    내 하나뿐인 그댈 사랑해요 영원히
    제발 이 노래를 듣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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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고운아라 (@evara)
    2010.07.09.






     

     
     
    ♡ 비바 내사랑~ ♬
     
             이기찬
     
    눈뜨면 보고싶고 만나면 안고싶은 사람이 생겨버렸어. 
    다신 두번 다신 마음 다칠 사랑안하려고 했는데.. 
    내사랑 내하루를 다가진 너인데 
    왜 너의 맘은 내게 줄듯말듯 오~~ 왜 나를 애태우나
     
    책임져야해 책임져야해 내가슴 훔친사람 
    오~나 바라는건 하나뿐야
    매일 아침 내품에서 니가 눈뜨는 그것
     
    사랑해야해 사랑해야해 사랑엔 이유가 없어
    내삶의 이율찾은거야 바로 바로 나, 널위해 살다가는것
     
    내맘을 누가 썼나 들리는 노래마다 전부다 내얘기 같아.
    그런데 왜 니맘 가질방법 그것하나 나는 모를까
    내생각 내하루는 온통 다 너인데
    오~ 왜 너의 맘은 내게 올듯말듯 왜 또 나를 애태우니
     
    책임져야해 책임져야해 내가슴 훔친사람 
    오~나 바라는건 하나뿐야
    매일 아침 내품에서 니가 눈뜨는 그것
     
    사랑해야해 사랑해야해 사랑엔 이유가 없어
    내삶의 이율찾은거야 바로 바로 나, 널위해 살다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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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고운아라 (@evara)
    2010.07.09.







     
     
     
    ♡ 사랑합니다 
     
           김동준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때
    잘 할수 있다고 이겨낼수 있다고
    언제나 용기를 준 사람 이것이 사랑인것 같아요
    내리는 빗속에 스쳐가는 바람에 그대가 보이네요

    이젠 할수 있어요 그대만 있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늘 알수없는 인생이지만
    괜찮아 그대만 내곁에 있다면

    그댈 사랑합니다 부족한 나에게
    언제나 큰 힘을 준 사람
    바람속에 피어난 들꽃처럼
    나 그대를 영원히 사랑해요

    이제 울지않아요 그대가있기에
    혼자가 아니기에 내사랑으로 지켜줄께요
    내게는 하나뿐인 사람이기에
     
    그댈사랑합니다 부족한 나에게 언제나 큰 힘을준사람
    바람속에 피어난 들꽃처럼 나 그대를 영원히 사랑해요
     
    그댈사랑합니다 부족한 나에게 언제나 큰 힘을준사람
    바람속에 피어난 들꽃처럼 나 그대를 영원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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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고운아라 (@evara)
    2010.07.08.






     
    ♬ 나에게 그대만이 ♪
     
           유해준
     
    더이상 나에게 다른 사랑은
    없다란걸 이제 나는 알아요.

    나에게 사랑은 항상 하나 뿐이었다고
    나의 사랑은 그대 단 한사람

    나에겐 오직 한 사람 세상 누구보다 내게 소중한 사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이말 너에게만 하고 싶어
     
    니가 없이 난 살수 없어서 사랑하나로만 살아가는 나에게
    내 마지막 그날까지 사랑으로 남아 주길 바래...그대만이

    오늘이 지나면 다시 볼수 없을 것 같아
    그대 울지 말아요
    시간이 지나서 우리 하나되는 그날에
    나와 함께할 그대 단 한사람

    나에겐 오직 한 사람 세상 누구보다 내게 소중한 사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이말 너에게만 하고 싶어
     
    니가 없이 난 살수 없어서 사랑하나로만 살아가는 나에게
    내 마지막 그날까지 사랑으로 남아 주길 바래...그대만이

    오늘이 지나면 다시 볼수 없을 것 같아
    그대 울지 말아요
    시간이 지나서 우리 하나되는 그날에
    나와 함께할 그대 단 한사람

    나에겐 오직 한 사람 세상 누구보다 내게 소중한 사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이말 너에게만 하고 싶어
     
    니가 없이 난 살수 없어서 사랑하나로만 살아가는 나에게
    내 마지막 그날까지 사랑으로 남아 주길 바래...그대만이

    소중한 너를 위해서 내게 남아있는
    미련 모두 버려도 내사랑은
    내 사랑은 아직 너 하나만 원하는데

    영원히 너를 지켜준다는 약속하나로만
    살아가는 나에게 내사랑은
    단 한사람 다시 태어나도 그대만을 사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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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고운아라 (@evara)
    2010.07.08.




     
    ........
     
    인연을 통해 사랑을 하고
    나눔을 통해 정이 드는....

    언제나 가까운 곳에서
    서로를 지켜 보고 있기에

    마음속 깊이 그 사랑을 품으면
    기쁨이 두배로 차 오르고

    그리움으로 물든 향기 조차
    온 통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지는

    긴 기다림을 통해 맺어진 
    사람과의 인연이 ..

    시도 때도 없이 아른거리는 건
    서로가 간절함으로 한 곳을
    바라보게 하는 사랑의 힘..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 걸 통 채로 사로 잡혀도
    하나도 슬프지 않을 밤 깊은 시간

    혼자라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은 채
    그 사랑 앞에 잠이 들수 있는 건

    수 많은 사람 중에 찾아든
    소중한 인연이기에
    서로를 그리며 사랑을 하기 때문이라는것.
     
    .............................
     
    소중한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소중한 인연따라 받아 들여야 하겠지만
    집착만은 놓아야 하는것....................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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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고운아라 (@evara)
    2010.07.07.




    우기
     
    도종환 시인님
     
    .........
     
    새 한 마리 젖으며 먼 길을 간다
     
    하늘에서 땅끝까지 적시며 비는 내리고
    소리 내어 울진 않았으나
     
    우리도 많은 날 피할 길 없는 빗줄기에 젖으며
    남모르는 험한 길을 많이도 지나왔다
     
    하늘은 언제든 비가 되어 적실 듯 무거웠고
    세상은 우리를 버려둔 채 낮밤 없이 흘러갔다
     
    살다보면 매지구름 걷히고 하늘 개는 날 있으리라
    그런 날  늘 크게 믿으며 여기까지 왔다
     

     
     
    새 한 마리 비를 뚫고 말없이 하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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