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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로그가좋은점제목을정하지않아도된다/VS

http://s5fq7fqlu6m0d5.inlive.co.kr/listen.pls
  • 7
  • 프리C챌J직녀 (@ freechall)

프리 직녀는 걷고파상관 마시와요홈매니아직녀말햐~!!!!스튜디오아바탓구프리챌멤버2~♡명나내맘을모르게뜨비오면귀찬고또비를기다리고비맞고오작교아닌다리위를걸어가고파광안대교가펼쳐보이는이곳tabshiftctrl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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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페이튼 (@yx159)
    2016-12-12 23:59:39
    오랜만에 들려 보는군 무소식이 희소식인가?무척이나 궁금했었는대 그래도 얼마전에 내 로그에 들렸더군 

    댓글 1

  • 1
    페이튼 (@yx159)
    2016-12-12 23:59:38
    오랜만에 들려 보는군 무소식이 희소식인가?무척이나 궁금했었는대 그래도 얼마전에 내 로그에 들렸더군 

    댓글 1

  • 7
    프리C챌J직녀 (@freechall)
    2016-11-10 14:38:29
    ---------------------밧 줄 하나 --------
     
    " 지금은  오직
     
    희망만을  말해야  할 때  입니다
     
    살면서    부딪히는  절망이라는 암벽을  어떻게  든
     
    올라야  합니다   그것을  오르는데
     
    제가  여러분의  밧줄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고  나누며
     
    아끼고  살아도  인생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이제    나눔을  경쟁 해  야  할때 입니다"
     
    (20111년  11월 7일자 앙코르메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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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프리C챌J직녀 (@freechall)
    2016-11-10 14:35:35
    *산에  오르는 사람들은
     
    밧줄이  곧  생명선임을  잘 압니다
     
    천길 만길  낭떠러지에서도  밧줄하나  잘 잡으면  살아   오를  수
    있습니다....
     
     
    그 밧줄  하나가
     
    여러  사람을  살립니다   여러분의  밧줄이  되어 주겠다'는
     
    한  산악인의 말이  곧   나 자신의  말이 
     
    되기를  꿈꾸어   봅니다
     
     
    희망의 밧줄
     
     
    ::::::::::: 출처  고도원의  11/7  일자  메일을  펌  해왔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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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프리C챌J직녀 (@freechall)
    2016-11-10 14:32:56
    오랫만에 콤앞에    앉아 봅니다
     
    고마운  분들의 얼굴을 떠  올리면
     
    눈물도  나지만  곰방  박혜미님 팀장님의 미소로   
     
     
    따라 웃곤 하지만  도시락 
    싸 보내시는 분들의  반찬솜씨에  밥먹은  동안 은  오랫동안잊었던
     
    행복이라고나할까
     
    첨으로  행복?!!을  느껴 봅니다
     
    그 첨으로  느껴보는행복이
     
     
    김영란 법으로 인하여  누를 끼칠까바
     
    글로써  답해  보네요
     
    맛난  도시락은  밥은  푸욱  끓여서
     
    죽을  드셔야  하는 엄마대신
     
    반찬은 제가오물  오물  잘 먹고 있답니다
     
     
    바쁜  와중에  밥 준비하시는 분께
     
    박혜미팀장님께  다시한번  거듭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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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프리C챌J직녀 (@freechall)
    2016-08-21 20:38:19


     
    선녀도 있고
    개구리도 있고
    사슴도 있고

    댓글 0

  • 7
    프리C챌J직녀 (@freechall)
    2016-08-21 20:03:04
    의자는지위를받쳐준다  
     
       
      
        
    [출처] 무대리 용하다 용해[의자편]|작성자 맑은쪽빛

    댓글 0

  • 7
    프리C챌J직녀 (@freechall)
    2016-08-12 22:23:47







    안녕하세요
    나만의 지혜님
    여름은  많은 생각을 펼쳐봅니다
     
    아무래도 엄마가 아픈 올해
    조금은 힘들게 보내고 있읍니다
     
     엄마가 없는 집에 가서  조카랑  2 주 있었보았는데
    조카는 고모앞이라서 훌렁 훌렁 하면 보냈지만
     직녀는 그러치 못했네요
     
    엄마가 1월부터 구토를 자주하고 잘 드시지도 못하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참참   사람의 건강은 쉽게  무너지는구나
     
    직녀엄마는 키가 커서 인지
    허리가 휜것 말고는
    참 깔끔 떠시는 편이었는데
     
    어느날 마니 드시지도 못하고
    자꾸 구토 증세를 보여서
    지금은 가평언니사는곳에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직녀아버지 하늘나라에
    보낸지 4년도 채 안되어
    엄마가 아프니까
     
    다시 긴장되고
    깊은 잠도 못자는 편이 되었지만
    칠월말 벼루다가
     
    팔월초
     
    잠시
    6시간 정도
    하늘도 양껏 보면서
     
    송도에서
     
    양산씌고
    거북섬에서
    땡볕을 보내어 보니
     
    직녀가 토끼라서
    거북섬이 딱이겠더라구요
    모.. 35년만에 송도를 찿은 사람
    직녀는  2년전에 밤에 잠깐오고
     
    다시 찿은 송도는
     
    태풍쎌마에 옛날 모습을 찿을 수 없이
     
    마니 변해 있었어요
    그리고 보니
     
    해운대 인어동상 황옥공주도
     
    유실되었다가 다시 복귀되었구
     
     
    오륙도란곳에서 보이는 쓰씨마 섬도
     
    일년에  365일중에  육심일 가량
     
    섬이 보일락 말락한 것
     
    달이 맬 맬   하늘에  떠 있는데
     
    구름에 가려  볼수 없기도 한  우리의 일상생활이
     
    날씨가  참 맑은 것도  축복인가 봅니다
     
    맬  뵐수 있는  음악의  끝자락  오늘은
    지혜님
     
    목소리에
         음악의 팔베게 삼아 듣고 있어요
    코앞에서  직녀 인형만 쳐다 보심 되요
    ^^&

    댓글 0

  • 7
    프리C챌J직녀 (@freechall)
    2016-06-16 16:43:17
    내게 띄우는 메세지
     펌펌
    친구나 가족
    룸 메이트와 함께 사느거
     
    도 닦는 수행과도 같아요
     
    내가 하고 싶은 댈만 하지않고
     
    다른 사람  마음에 맞게  포기하고
    저제하고
    배려하는것
     
    그게 수행이에요
     
    나와 다른  방식으로 사는 사람을 비난 하지 않고
     
    이해하고  받아 들이려  노력 하는것   그게  또 수행입니다========
    아차하느 게달음이 엉뚱하게도------
     
    인도에 가면 사람들이  인사를  할때
     
     "나마스테" ㄹ고   합니다
     
     
    그런데  나마스테에는 심오하고도 아름다운 뜻이있어요
     
    그뜻은 바로
     
    내안에 깃든  성스러운 신성이
     
     당신안에  깃든 성스러운 신성께  경배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휠씬
    위대 하고
     
    성스러운  존재들입니다
     
     
    ----글중 메모와  책속 메모들 스크랩---

    댓글 1

  • 7
    프리C챌J직녀 (@freechall)
    2016-03-09 11:18:17
    ~인생사~
    오는 손 부끄럽게 하지 말고
    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말라,
    모른다고 해서 기죽지 말고
    안다고 해서 거만 떨지 말라,
    자랑거리 없다하여 주눅 들지 말고
    자랑거리 있다하여 가벼이 들추지 말라, 
     
    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라,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본 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 듯 반겨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하지 말라,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을 하라,
    -------------------------로그발굴--
    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라,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정말 그땐 몰랐습니다.
    소중한지를 안타까워서 눈물이 납니다.
    ---------------------로그댓글---
    잠시 생각에 잠겨본다
    너도 나도
    우린 곧잘 변한다
    태양이 내리쬐면 나무그늘로
    비가오는날은 태양을 그리고
    비오는날  요긴하게  챙기던 우산도
    곧잘  두고 떠나온다
    어디서  없어진지  이제는
     멀 잊어버려도  잊고 산다
    ----------
    ♬♬
    ♬♬


    ♬♬
    ------http://user.inlive.co.kr/temp/159906_5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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