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님은 똥을 좋아해
🍄🍄🍄 해아좋 을똥 은님코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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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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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8-27 10:57


테라는
나도 즐겨먹는다
테라 나이트는 먹음 잠온다
피곤할때 하나 먹음 좋다
달아서 더 맛있씀
유명한 창고형 약꾹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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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8-09 07:48
아직 할아버지는 아니다
휴우~~~♡
누군가는 나를 낳았고, 길렀고, 견뎠다.
누군가는 나를 위해 자기를 유예했고, 하루를 분해했고, 평생을 묵인했다.
사랑한다고 말할 시간도 없이 손을 내밀어야 했고,
울 틈도 없이 나를 먼저 달랬다.
세상은 그런 삶을 희생이라 부르지만,
그 말은 너무 깨끗하다.
실은 살아 있는 채로 무너진 것이다.
눈치 보고, 참아내고, 감춰야 했던 나날들.
그래서 삶이 아니라 버팀목이 되어버린 존재.
그 사람의 이름이, 나의 엄마다.
세상은 엄마의 생을 기록하지 않는다.
출근한 기록도 없고, 성과도 없고, 실적도 없다.
말해줄 동료도 없고, 대신 증명해줄 시스템도 없다.
남은 건 냉장고 위에 붙은 오래된 메모지,
몇 해전 생일날 받은 카네이션이 든 투명한 봉투.
계절마다 위치를 바꾸는 약 봉투와 쿠폰들.
삶을 전부 쏟고 남은 건,
말라버린 식물 같고 구겨진 명세서 같은 것들이다.
그걸 보고도
아무 책임감 없이 늙어가는 모습을 내버려둘 수 있는 자식은 많지 않다.
아니, 있어선 안 된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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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8-03 08:16
여기도 피자 주문용@♡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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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8-01 18:37

귀한 손그림을 또 집어옴
호호호
차분해짐
나같이 생겼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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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8-01 08:15
마음속 가을은
8월이 시작되고
찾아와 버렸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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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7-29 17:28
내 책상 위에 담배가 사라짐
도둑놈이 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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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7-29 17:26
파워냉방 틀어 주란 말이에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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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7-29 17:24
예언 하나 하겠습니다.
님 탈렌트 같이 생겼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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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7-26 09:28
그럼 진짜 키키는
저 랍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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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6-07-26 09:23
나 누군지 아시죠?
키키 동생 커커 랍니당^^~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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