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일 개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로즈
    0개

젤리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젤리
    0개

하트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하트
    0개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s646a8ec280159.inlive.co.kr/live/listen.pls

포코님은 똥을 좋아해

🍄🍄🍄 해아좋 을똥 은님코포
  • 19
  • XL포코🍄🍄🍄

    @g1684704960

  • 19
    XL포코🍄🍄🍄 (@g1684704960)
    2026-08-27 10:57






    테라는
    나도 즐겨먹는다
    테라 나이트는 먹음 잠온다
    피곤할때 하나 먹음 좋다

    달아서 더 맛있씀

    유명한 창고형 약꾹들☆

    댓글 0

  • 19
    XL포코🍄🍄🍄 (@g1684704960)
    2026-08-09 07:48


    아직 할아버지는 아니다
    휴우~~~♡





    누군가는 나를 낳았고, 길렀고, 견뎠다.
    누군가는 나를 위해 자기를 유예했고, 하루를 분해했고, 평생을 묵인했다.
    사랑한다고 말할 시간도 없이 손을 내밀어야 했고,
    울 틈도 없이 나를 먼저 달랬다.
    세상은 그런 삶을 희생이라 부르지만,
    그 말은 너무 깨끗하다.
    실은 살아 있는 채로 무너진 것이다.
    눈치 보고, 참아내고, 감춰야 했던 나날들.
    그래서 삶이 아니라 버팀목이 되어버린 존재.
    그 사람의 이름이, 나의 엄마다.

    세상은 엄마의 생을 기록하지 않는다.
    출근한 기록도 없고, 성과도 없고, 실적도 없다.
    말해줄 동료도 없고, 대신 증명해줄 시스템도 없다.
    남은 건 냉장고 위에 붙은 오래된 메모지,
    몇 해전 생일날 받은 카네이션이 든 투명한 봉투.
    계절마다 위치를 바꾸는 약 봉투와 쿠폰들.
    삶을 전부 쏟고 남은 건,
    말라버린 식물 같고 구겨진 명세서 같은 것들이다.
    그걸 보고도
    아무 책임감 없이 늙어가는 모습을 내버려둘 수 있는 자식은 많지 않다.
    아니, 있어선 안 된다.

    댓글 0

  • 19
    XL포코🍄🍄🍄 (@g1684704960)
    2026-08-03 08:16


    여기도 피자 주문용@♡

    댓글 0

  • 19
    XL포코🍄🍄🍄 (@g1684704960)
    2026-08-01 18:37




    귀한 손그림을 또 집어옴
    호호호
    차분해짐
    나같이 생겼따♡

    댓글 0

  • 19
    XL포코🍄🍄🍄 (@g1684704960)
    2026-08-01 08:15


    마음속 가을은
    8월이 시작되고
    찾아와 버렸다

    댓글 0

  • 19
    XL포코🍄🍄🍄 (@g1684704960)
    2026-07-29 17:28


    내 책상 위에 담배가 사라짐
    도둑놈이 있다

    댓글 0

  • 19
    XL포코🍄🍄🍄 (@g1684704960)
    2026-07-29 17:26


    파워냉방 틀어 주란 말이에요@

    댓글 0

  • 19
    XL포코🍄🍄🍄 (@g1684704960)
    2026-07-29 17:24


    예언 하나 하겠습니다.
    님 탈렌트 같이 생겼씀

    댓글 0

  • 19
    XL포코🍄🍄🍄 (@g1684704960)
    2026-07-26 09:28


    그럼 진짜 키키는
    저 랍니다♡♡♡♡

    댓글 0

  • 19
    XL포코🍄🍄🍄 (@g1684704960)
    2026-07-26 09:23


    나 누군지 아시죠?
    키키 동생 커커 랍니당^^~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