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연님의 로그 입니다.
사람을 무시하지마세요 잘하는사람잇으면 못하는사람도 있어요 얼마나 당신들이 잘하는지 모르지만 사람을 그런식으로 보지마샘-
58
-
1등을 향해
막둥이부연
@g1734404589
- 115 팔로워
- 174 팔로잉
- 삼포가는길
-
21
상옥 (@mmbuin)2026-06-04 17:28
막둥이 부연님 늘 건강하세요 ^^댓글 0
-
58
막둥이부연 (@g1734404589)2026-05-29 04:28
ㅋㅋ댓글 0
-
58
막둥이부연 (@g1734404589)2026-05-29 04:27
ㅋㅋ댓글 0
-
58
막둥이부연 (@g1734404589)2026-05-16 02:32
ㅋㅋ댓글 0
-
58
막둥이부연 (@g1734404589)2026-05-08 04:14
살아있는 날은
마른 향내 나는
갈색 연필을 깎아
글을 쓰겠습니다
사각사각 소리 나는
연하고 부드러운 연필 글씨를
몇 번이고 지우며
다시 쓰는 나의 하루
예리한 칼끝으로 몸을 깎이어도
단정하고 꼿꼿한 한 자루의 연필처럼
정직하게 살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의 살아있는 연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말로
당신이 원하시는 글을 쓰겠습니다
정결한 몸짓으로 일어나는 향내처럼
당신을 위하여
소멸하겠습니다댓글 1
-
58
막둥이부연 (@g1734404589)2026-05-08 04:04
어머니의손
늦가을 갈잎 타는 내음의
마른 손바닥
어머니의 손으로
강이 흐르네
단풍잎 떠내리는
내 어릴 적 황홀한 꿈
어머니를 못 닮은 나의 세월
연민으로 쓰다듬는 따스한 손길
어머니의 손은 어머니의 이력서
읽을수록 길어지네
오래된 기도서의
낡은 책장처럼 고단한 손
시들지 않는 국화 향기 밴
어머니의 여원 손댓글 0
-
58
막둥이부연 (@g1734404589)2026-05-08 00:55
ㅋㅋ댓글 0
-
58
막둥이부연 (@g1734404589)2026-05-08 00:54
ㅋㅋ댓글 0
-
58
막둥이부연 (@g1734404589)2026-05-08 00:54
ㅋㅋ댓글 0
-
58
막둥이부연 (@g1734404589)2026-05-08 00:54
ㅋㅋ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