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개인로그

믿음,신뢰,존중.....and the Lover~♡^^*

http://hhsy2273.inlive.co.kr/listen.pls
  • 15
  • 사연많은 몸입니다

    💞૱보름달₯ (@ hsy2273)

※💖※: 방심하고 있다 마음이 털렸다 ( 💞 너의 마음에 자물쇠를 채워놔💞비밀번호를 나에게만 알려줘 💞 ).~~지갑은?
이미지 첨부

  • 15
    💞૱보름달₯ (@hsy2273)
    2021-07-21 22:03:36






    💘😜 제목 : 진짜곱고 이쁘신 마음 하나 여기있었네요


    🤞🌹음악방송의 시작, 인라이브토마스 에디슨이

    처음으로 축음기를 발명한 아래 100여년간의 아날로그 시대를 거쳐

    단 10여년 만에 음악은 완전히 디지털화 되었습니다.

    이런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항상 빠르고 다양하게 여러가지 음악을 접하길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과거에 생각치도 못한

    여러가지 수단을 통해 음악을 듣고 참여할 수 있는 기변들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인라이브는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보다 신속하고, 보다 흥미롭고, 보다 다양한 형태로 음악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매체가 되기 위해

    생겨났습니다.

    설립 초기에는 컴퓨터와 헤드셋만 가지고 누구나 라디오DJ처럼

    인터넷을 통해 방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국내 최고의

    개인방송 사이트로 발전을 거듭했으며, 현재는 개인방송 뿐만 아니라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음악 컨텐츠, 모바일 서비스 등 음악 전반에 관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온라인 음악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인라이브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 속에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음악이라는 분야를 통해 무한한

    가치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항상 새로산 레코드를 턴테이블에 얹고 처음 바늘을 올려놓는 듯한 셀레임으로 여러분을

    맞이하여 한국최고의 음악 사이트로 자리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오시는 길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66-7 한주빌딩 5층 ㈜인라이브사업자번호 220-86-00684 | 통신판매번호 제2004-03697호 | 전화 : 02-3465-7600팩스 : 02-6280-9497 | help_inlive@ilv.co.kr 대표이사 : 김현지🌹🤞



    💘😜💘 ★제목 : 에잇 이건 비밀인데요★

    ★ 제목 : 여름다가면 보일러 놔야하는디

    ★ 제목 : 여름에 무풍하고 겨울엔 보일러하고 그러면돼는디여 왜여

    ★ 제목 : 왜 망설이 십니까

    ★제목 : LG휘쎈에는 무풍기능 추가할수없데~ 왜? 무풍기능없어서 삼성꺼루 했짜네


    ★★★★★★★ 제목 : 희소식 ★★★★★★★ ★★★★★★★ 제목 : 희소식 ★★★★★★★

    ※☆※하루가 다르게 코로나가 코로나를 우리주변에 전파하고 있읍니다

    실로 애석하고 안타까움 금할길이 없어 하루하루가 서글퍼지기까지하는

    요즘인듯 합니다 .~


    ★제목 : 옆집에어컨 무풍으로 바꾼다던데 ㅇ ㅏ 그려 그거 잘됐네★

    ★제목 : 옆집에어컨에선 아직도 바람이 분다★

    ★제목 : 우리집에 무풍바람이 분다★

    ★제목 : 무풍이주는 쾌적함,무풍이주는 행복감★



    💘😜 ★제목 : 무풍으로 가는 지름길★


    ★※★ 삼성 무풍에어컨 구매 설치후 후기 Good Best ( 구매처=> !비밀! )

    구매에서 설치까지 완료 했읍니다

    이태원 코로나이후 꺽어진 경기속에 어려움들 많으시지요

    제작년 이사하고 이제나 저제나 망설이다가 이태원 코로나19 터지고

    회사매출 급감으로 고심하다가 쿠팡올려진 삼성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읍니다

    30평 거실 안방 묶음으로 구매해서 설치하고보니 너무좋트라꼬예.........................☆☆☆

    참고하셔서 저렴한금액으로 좋은 믿음직한제품 구매해서 설치하시고

    만족 느끼시는분 혹 있으셨음하고 좋은마음으로 올려놓습니다

    실사 올려놓고 싶은데 사진기술이 부족해서 생략해요

    A/S삼성 써비스쎈터 관할이고 기사님들 설치 댔다 친절하십니다

    믿고쓰는 삼성제품 참고하시고 후덮한여름 시원하게들 보내셨으면 좋겠읍니다,,,,,,,,,매우좋습니다 무풍~

    @: 입주할때: 방3,거실까지 천장형 매립단가= 대당 2,000,000 = 8,000,000예산에서

    절감 6,064,500원 절감효과대비 단가및 기능효과 생각하면 저렴하게 설치했땅게요~~

    ★ 삼성 무풍 2n1 구매가 : 1,795,500원

    ★ 설치비 : 140,000

    = 매립형 : 1,935,500 추가발생비용 없음

    ★ PS※★★※ 부작용 : 장시간 무풍가동시에 긴팔을입어야함 춥습니다 겨울온줄알아씀 ㅋㅋ) ㅋㅋㅋ

    ★★( 단, 일반형 선택시 배관 및 설치비용 추가발생 고려하셔야 합니다)

    ※♥※: 뜻한바가 있어

    이런 저런 이유로 여러차례 탈퇴를 희망했지만

    그때마다 실패하고 지금도 인라이브에 머물어 있읍니다

    1등에서 꼬리까지 몽땅 다 완전 사랑합니다 ~ ~,,,,,,,,,,,,,,,,,,,,,,,,,,,,모년 . 모월 . 모일 (모시 . 모분)..............................................💘😜૱ 보름달₯ .~

    댓글 0

  • 15
    💞૱보름달₯ (@hsy2273)
    2021-07-09 19:04:21






    💘😜 제목 : 진짜곱고 이쁘신 마음 하나 여기있었네요


    🤞🌹음악방송의 시작, 인라이브토마스 에디슨이

    처음으로 축음기를 발명한 아래 100여년간의 아날로그 시대를 거쳐

    단 10여년 만에 음악은 완전히 디지털화 되었습니다.

    이런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항상 빠르고 다양하게 여러가지 음악을 접하길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과거에 생각치도 못한

    여러가지 수단을 통해 음악을 듣고 참여할 수 있는 기변들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인라이브는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보다 신속하고, 보다 흥미롭고, 보다 다양한 형태로 음악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매체가 되기 위해

    생겨났습니다.

    설립 초기에는 컴퓨터와 헤드셋만 가지고 누구나 라디오DJ처럼

    인터넷을 통해 방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국내 최고의

    개인방송 사이트로 발전을 거듭했으며, 현재는 개인방송 뿐만 아니라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음악 컨텐츠, 모바일 서비스 등 음악 전반에 관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온라인 음악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인라이브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 속에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음악이라는 분야를 통해 무한한

    가치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항상 새로산 레코드를 턴테이블에 얹고 처음 바늘을 올려놓는 듯한 셀레임으로 여러분을

    맞이하여 한국최고의 음악 사이트로 자리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오시는 길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66-7 한주빌딩 5층 ㈜인라이브사업자번호 220-86-00684 | 통신판매번호 제2004-03697호 | 전화 : 02-3465-7600팩스 : 02-6280-9497 | help_inlive@ilv.co.kr 대표이사 : 김현지🌹🤞



    💘😜💘 ★제목 : 에잇 이건 비밀인데요★

    ★ 제목 : 여름다가면 보일러 놔야하는디

    ★ 제목 : 여름에 무풍하고 겨울엔 보일러하고 그러면돼는디여 왜여

    ★ 제목 : 왜 망설이 십니까

    ★제목 : LG휘쎈에는 무풍기능 추가할수없데~ 왜? 무풍기능없어서 삼성꺼루 했짜네


    ★★★★★★★ 제목 : 희소식 ★★★★★★★ ★★★★★★★ 제목 : 희소식 ★★★★★★★

    ※☆※하루가 다르게 코로나가 코로나를 우리주변에 전파하고 있읍니다

    실로 애석하고 안타까움 금할길이 없어 하루하루가 서글퍼지기까지하는

    요즘인듯 합니다 .~


    ★제목 : 옆집에어컨 무풍으로 바꾼다던데 ㅇ ㅏ 그려 그거 잘됐네★

    ★제목 : 옆집에어컨에선 아직도 바람이 분다★

    ★제목 : 우리집에 무풍바람이 분다★

    ★제목 : 무풍이주는 쾌적함,무풍이주는 행복감★



    💘😜 ★제목 : 무풍으로 가는 지름길★


    ★※★ 삼성 무풍에어컨 구매 설치후 후기 Good Best ( 구매처=> !비밀! )

    구매에서 설치까지 완료 했읍니다

    이태원 코로나이후 꺽어진 경기속에 어려움들 많으시지요

    제작년 이사하고 이제나 저제나 망설이다가 이태원 코로나19 터지고

    회사매출 급감으로 고심하다가 쿠팡올려진 삼성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읍니다

    30평 거실 안방 묶음으로 구매해서 설치하고보니 너무좋트라꼬예.........................☆☆☆

    참고하셔서 저렴한금액으로 좋은 믿음직한제품 구매해서 설치하시고

    만족 느끼시는분 혹 있으셨음하고 좋은마음으로 올려놓습니다

    실사 올려놓고 싶은데 사진기술이 부족해서 생략해요

    A/S삼성 써비스쎈터 관할이고 기사님들 설치 댔다 친절하십니다

    믿고쓰는 삼성제품 참고하시고 후덮한여름 시원하게들 보내셨으면 좋겠읍니다,,,,,,,,,매우좋습니다 무풍~

    @: 입주할때: 방3,거실까지 천장형 매립단가= 대당 2,000,000 = 8,000,000예산에서

    절감 6,064,500원 절감효과대비 단가및 기능효과 생각하면 저렴하게 설치했땅게요~~

    ★ 삼성 무풍 2n1 구매가 : 1,795,500원

    ★ 설치비 : 140,000

    = 매립형 : 1,935,500 추가발생비용 없음

    ★ PS※★★※ 부작용 : 장시간 무풍가동시에 긴팔을입어야함 춥습니다 겨울온줄알아씀 ㅋㅋ) ㅋㅋㅋ

    ★★( 단, 일반형 선택시 배관 및 설치비용 추가발생 고려하셔야 합니다)

    ※♥※: 뜻한바가 있어

    이런 저런 이유로 여러차례 탈퇴를 희망했지만

    그때마다 실패하고 지금도 인라이브에 머물어 있읍니다

    1등에서 꼬리까지 몽땅 다 완전 사랑합니다 ~ ~,,,,,,,,,,,,,,,,,,,,,,,,,,,,모년 . 모월 . 모일 (모시 . 모분)..............................................💘😜૱ 보름달₯ .~

    댓글 0

  • 15
    💞૱보름달₯ (@hsy2273)
    2021-06-27 21:09:25


    💘૱보름달₯ ..



    ㅇ ㅏ 이구 죽겄다 아....

    널 닮으려구 밤새 어젯밤에 하늘만 바라다보며 밤을 새우다시피 했잖어

    누가 시키긴 내가 좋아서 하는일인걸 누굴 탔하겠어


    어때에 내가 널좀 닮은거좀 같어

    어제 어제 말이야

    생전 안씻늠몬양 얼굴 시크멓게하고 돌댕겼더니 삼들이 이상한눈으루 쳐다보는거야


    아니 뜨끔했지 말을 입으루해야 그걸알어

    그냥 느낌받았찌 월래께 존거다 이눔아 이러는거 같어서 말야

    원래 생긴대루 사는게 존거가터


    야 보름달아

    뭘 그렇게 꼬나보냐

    내가 우숩게 생겼냐 안씻어서 그렇지 씻고오면 글두 못생겼단 소린 안들어


    소시쩍엔 글두 부자집 도련님처럼 귀하게 생겼다 소리 들어가며 살았었는데

    낮에 구리빛 선텐한답시구

    오일두 안바르구 때앙빛에 12시간씩 그을려서 구리빛몸을 만들구 그랬는디


    소시쩍에 썬텐오일이 어딨었어

    주방가서 식용유 거있잖어 요리올리고 당 식용유

    한통 통째 갖구가서 썬텐오일대신 올리고당 몸에 쳐바르구 썬텐하구 그랬었는디


    익었지 반은 익더라

    피부가 아주냥 개판돼가가 말이아니야

    여자같았으면 아마도 뛰 내렸을지도 물러 그냥 생긴대루 살아야지 므


    밤일이 돼긴허네

    너 반 닮을라다가 내가 오래살긴 글른거 같다

    1주일 밤샘하구 아침에 호수루 바리바리 달려가가 대낚하구 그랬드랬는데


    요즘 아침이묜 아주냥 몇시간씩 골아 떨어졌다가 온다

    지금 골아떨어졌다가

    문득 니생각이 번뜩 그래서 요래쪼그리고 앉아가 널 불러 앉햤다 인제


    먄햐 ...불러 앉햐놓구 죽겄다 그래서

    원래 사람사는게 그렇치 뭐

    뭐좀 디게시리 하구나면 아이고 죽겄다 그러지 왜 사람이


    그래서 옛말에

    벱새가 황새를 따라가려하면 가랭이 찢어진다 그런말이 있거던

    내가 니닮으려다 밤일을 오래해가가 그릉가 시크멓게 밤에그을려가 인젠


    한낮인디 거울앞에 서서 얼굴한번 째리보구 뒤루 나자빠질뻔 했잖여

    밤에 수없이 그을린건 같은디 못생긴건 아니다 글두 깜놀

    숫한세월에 주름살이 그렁그렁하잖을까 확인한번 해보느라


    아직 생생하네 글구 놀래서 나자빠질뻔 했다구

    웃기냐 웃겨

    야 마아 고만웃고 어개나좀 살살 두드려바바


    밖에 밤샘 한주하구오면 집에선 좀 편해야는거 아냐아

    누가 보는것두 안닌데 뭘 궁상질이냐구

    이 자슥좀 보게 언새 니가 심술이 날 닮아가나부다 너어 너어 너어


    집안에 미새먼지 턴다 턴다 그게 벌써 보름은 지났는거 같은데

    먼지가 쌓인데 또 쌓여서 뽀얗다못해 시크멓게 가구마다 앉았능거 보이니

    저걸 닦아내고 털어낼라니 죽겄다 이말이여 시방


    털면돼지 누가 보고있는것두 아닌데 뭐

    에잇 냅두자아 누가 보고있는거두 아닌데 뭐

    쌓인김에 아주냥 푹 쌓았다가 몰아서 털고 닦아내도 가구상하는거두 아닌데 뭐 뭐 멍 멍 멍


    유세윤이 저눔 눈치챘나 멍멍멍 그르네 노래두 참

    뭔 멍멍멍 처음부터 끝까지 머엉 머엉 머엉 그래놓쿠

    박수치란 얘기랴 ㅋㅋㅋ


    야 보름달아

    어젯밤에 뭐 이상한건 본것없구

    어젯밤엔 글두 조용했는가 보네 뭐라구 그래에 방에들어가서 불이야 불


    그래구 소릴쳤는데도 암두 기척도않쿠 자더란 얘기지 지금

    월래말여 사람들이 말여

    자고로 밤엔 소도둑넘이 외양간에 소 끌어가는거두 모르구 자라고 그랬어


    코로나로 배 곯는 도둑늠들이 알게모르게 겁나 많을껴

    24시간을 회사가 돌고있는데두 적자폭을 줄이지못해 허덕거리고 있는데

    밤낮 음방 죽치구앉아 뭐가 득돼는거 있다구 글것어


    어젯밤에 넘의집 담넘는넘 혹 없었지이

    허기사 박기사 김기사

    니가 뭘본들 할수있는게 있겄냐 저집두 밝히구 조집두 밝히구 요집두 발혀주구 너 말야 너


    사람사는거두 방법이있구 법도가있구 역할이 있는거니깐

    너한티 뭔 말을하것냐 니 역할이 그런걸

    그래두 넌 잠긴문은 못열고 들어가잖어 맞지이


    어떤늠이 말여

    사람이 마음을 걸고잠가가 자물쇠를 걸고 음악듣고있는디 말여

    전번 딸라구 카톡하자글구 야밤 12:00시가 훌쩍 넘은시간에 말여어


    아니 그시간에 주는 거시기가 총맞은 거시기지

    둘이 똑같은거 아녀

    그시간에 달라는거시기나 그시간에 달란다구 주는 거시기나 똑같은거제에


    어젯밤에 주거라 일만 밤새도록 하고온 사람이나

    시크먼 밤하늘을 두눈 시퍼렇게 치켜뜨구 밤빰밝히구있던 너나 그늠이 그늠인거지이

    도둑넘 담넘나 지키고서있던 너나 나나 똑같이 고생한거 아녀어


    그니깐 보름달아 가구 먼지쌓인게 뭔 대수냐 그런 말

    대충 피곤하고 허기진거 대충 채우고

    오늘밤에 지대루 눈맞춤하구 다리뻣구 자자 인제 그런말하랴구 잠수탄 너를 삐삐쳐서 불렀자녀 인제


    뭔 말인지 알것제

    밤이 기다려지지 신경쓰덜덜 말어

    지집 지가지켜야지 뭐 지켜주구 그랴 버릇돼야 지켜주는거두


    오늘밤엔 눈뜨구 자는거다 ㅋㅋㅋ

    암두몰러 눈뜨구자면 일하능거루 알지 누가알겄어

    너는 밤하늘에 스르르 떠서 눈뜨고 자려면 얼렁 잠수타구있다가 편해지면 와라


    뭐든 마음이 편하면 그거이최고 아녀어

    어때에 너두 밤이 자꾸 자꾸 기둘려지지

    나두 나두 설레이구 막 막 오늘밤이 기다려진다 ㅎㅎㅎ



    오늘밤에 편해지면 다시만나는거다 너어 너어 너어 믓찐늠 ㅋㅋ ㅎㅎㅎ..............................




    ※♡※ 청곡할께요 요기요 : 1. 민현 - 모든밤 너에게

    2 . 배철수 -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오늘밤을 기다리며 함께들어요 ㅋㅋ ㅎㅎㅎ 2021 .06 .27( 한낮 12:21 ) 사연청곡 예약대기 . 23 ~

    댓글 0

  • 15
    💞૱보름달₯ (@hsy2273)
    2021-06-23 01:54:12


    보 름 달 . ~



    벗어나려 하지마라

    젤먼저 내 맘음에와 걸릴테니까

    벗어나봐야 세상끝에 걸려서 넘어저 마음이 먼저 멍이들어 아플테니까

    소잃고 외양간 고치던 농부가 지쳐서 러쉬음걸고 잠이들었다 코오


    인라이브소속 러쉬담당 농부였는가 부다

    지쳐쓰러져 잠이들때 노트북 렉걸린거 풀어서 러쉬음거는게 보였다

    저러다 올해농사 고추농사 포도농사 풍년 맞을까 물러 나두 몰겄다 인제

    흥하고 망하고 너의 선택인거니까


    다만 보이고 들리고 냄새가나서

    내마음에 걸려서 내마음이 멍이들어서 내가 먼저 마음이 아프니까

    적당히 해라 고마안


    산속 깊은곳 물이고인곳에 자리를 펴자마자

    닭똥같은 비는 잊지를않고 찾아오고

    나는 도닦는것에 익숙해졌던 것만 믿고 또 비를 맞아야만 했고


    비교적 비만빼고는 마음이 그래도 맑아진 느낌

    눈이 그만큼 밝아진 느낌

    그 느낌 때문에 산속 물고인 호수를 찾는건지도 모르겠다


    내가 맑아지고 내가 밝아져야

    세상이 맑고 밝아질테니

    모든것을 패대기를 쳐놓고 다녀와서 보면 맑고 밝게 보여서 내마음이

    한결 맑고 밝아지는 이 느낌을 누가알꼬


    달아달아 맑고 밝고 이쁜 보름달아

    이제야 높은데서 어둔밤을 밝히는 그이유를 알았다 믓찐늠

    너를 밀어내고 내가 그자리가 떠있으면 안되겠니 니자리가 욕심난다 ㅋㅋㅋ


    그래두 뭐

    멋찐늠 반만 닮으랬다구

    너 반만 나 닮자


    너랑 똑같은 자리에서 비록 높이떠서

    너를 내가 너가될수는 없지만 너를 반만닮아도 성공은 한거 니까

    하루가 다르게 널 닮아가고 있어 나아 믓찐늠 ㅋㅋ


    근데 너 외그케 씻능거를 싫어하냐

    적어도 하루한번 씻기싫으면

    이틀 한번꼴정도 씻자 응 왜 왜 싫은데


    응 뭐어어 무라구 안들리잔애 더크게 얘기해봐아

    맑아지고 밝아져왔는데 그빛이 씻겨서 시크메질까봐 자주 씻능거 싫타고라

    ㅋㅋㅋ 너어 너어 너어어 마음이 시크멘 늠였어 ㅋㅋㅋㅋㅋㅋ


    떽 .. 떼엑 ... 떼에엑 ....

    마음은 씻으면 씻을수록 하예지능게 존건데

    달이 너어 너어 너어어는 씻으면 씻을수록 맴이 시크메 지는구낭 ㅋㅋㅋ


    알았어 그러면 이렇게 하장 ㅎㅎ

    500년에 한번씩 씼는건 어때

    500년동안은 죽어라 하얗게 하늘을 밝히고 지켜서 시크매지면 그때씻자아


    곱고 이쁜음악이 흐르는 고요하고 잔잔한 호수 의 물처럼 잠자는 공간

    아무도 간섭하지않고 간섭 받지도 말고

    하루밤 정도는 들어가서 씻어야 하예지지않을까


    월래는 500년동안 안씻은거라

    2박3일 잡아얀디

    분위기따라서 달라지능거니까 그런방 드가서 하룻밤만 음안고 씻구나오능거 어때 좋지


    그러니깐 고요하게 잠자는 잠이든 호숫물에 드가서

    하룻밤 씻고나와서

    하룻밤은 잠자는 음방드가서 음악에 씻고나오는그야


    어 어 그래두 맘잡고 씻능대 이틀은 족히 걸리는구나


    암튼 그렇게라도 씻으야지이

    너를보고있는 주변도 맑아지고 밝아지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밤

    달이 너를 내방으로 불렀어 ㅎㅎ


    우리사인데 자다가 오늘밤에

    중앙선 그려놓고 이선 넘어오즈마 이렁거하면

    이단 뒷발차기루 방에서 쫒아낼끼다아 알았제


    알았다 자자고마안

    아아 시끄럽다 고마안

    내가 아까부터 누누히 눈마주치고 야그했고만 고새 다 까묵어뿐냐


    알아써 알아써 씻자고오

    이틀에 한번꼴정도는 씻으야

    너를 기다리고 너를 지켜보는 시선들이 맑아지고 밝아질테니까 씻자고오 알았제에


    이제고만 불끄고 자자

    불끗다고

    은제껐는데 난 끈적없는디


    아 아 니가끗다고 잘했네

    근디 방이 므이리 환한겨 느므 방이 환한거 아녀

    씻고와서 글다고


    그래서 씻능걸 싫어라 하능거라고

    내가졌다

    난 방이 시크메야 잘자는 사람이라 생각좀 더 해보자아


    오늘밤은 늦었으니까 일단은 고만 자자

    야 아그야 달이야 고만 자자고

    12:00넘어면 나 자얀다고


    담부터 널 방에부를땐 연탄공장가서

    연탄 100탄 사다가

    벽에칠하고 자얄거 가터 너를부르면 방이 말야 말야 넘훤해서


    내가 내가 내가 잠을 청할수가없어

    너는 너무맑고 밝고 훤해서

    방이 넘 환해서 밤방이 대낮처럼 훤해서 내가 잠을 깊이잘수가 없어



    ※♡※ 희망곡 있지 요기요기 : 민현 - 모든밤 너에게




    어젯밤에도 그랬단 말야.......................................................................고만자자 자장자장자장 ^^ ..2021 . 06 . 23 (야밤 01 :38분) 사연청곡 예약대기 . 2 ~

    댓글 0

  • 10
    🍌💋별똥지기♂ (@kywh1905)
    2021-06-20 04:04:37


    드래그하면 저리 작은 팝업이 뜨면 누르시면 유튜브 검색이 자동으로 되요
    거기서 맘에 드는 영상 틀고 주소만 복사하면 자동으로 다운 됩니다
    이 기능은 극히 일부고요
    창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상황에 맞게 전부 셋팅되어 잇어요
    저건 편집이 아니고 실시간 상황을 캡쳐한거에요
    바로 바로 유튜그 검색 또 챗방에서 장소 말하거나 등등 모든 상황에 대비해서 메뉴 넣어 놓은거에요
    모든걸 인라에 맞게 세팅햇다 보심되요 ^^* 필요하시담 시간내서 세팅 해드릴게요
    아 그리고 방도 운영하시네요 ^^*

    댓글 0

  • 15
    💞૱보름달₯ (@hsy2273)
    2021-06-19 23:41:55


    💘💘💘...첨벙 첨벙 첨벙..퐁당 퐁당 퐁당... 꼬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륵 . ~2021 .06 .19(야밤 11:39) 인어공주를 만나러 . ~ 퐁당 . ~😜💘

    댓글 0

  • 15
    💞૱보름달₯ (@hsy2273)
    2021-06-15 23:41:09


    보 름 달 ... ~



    보름에 한번뜬다 해서 보름달 아닙니다

    보름에떴다가 메롱하고 사라진다 해서 보름달입니다

    나는 그 메롱하는 보름달이 밉고 미운만큼 싫기도 했읍니다


    므야 므야 보름마다 왜 메롱하는고야아

    500년동안을 한번이라도 씽긋하고 웃어줬야지이 왜 매롱

    내가 왜 메롱이야 난 안매롱인데 봐봐 찡끗 찡끗 찡끗 아니지


    빨간독수리 => 옥황상제 => 늑대 => 야수 => 밤밤밤 => 밤빛별빛달빛 => 밤별달

    => 보름달 => 황금돼지꿀꿀 => 소리바다 => 다시 😜 보름달 ₯

    돌아온 보름달 찡끗 찡끗


    한번가면 어디로 어떻게갔는지 태반 모르는 이곳에서

    다시 돌아왔다는 그 반가움을 표현하고 싶었었나보다

    아주 가버린 친분에 슬퍼서 눈텡이가 밤텡이되어서 방송을 못한대요


    그때 번뜩이는 내눈망울에 혹 나때문에도 눈텡이가 밤텡이돼면 안돼는데

    훈련시키고 단련시키면 습관돼고 버릇돼서 괜찮을꺼야 아마도

    그렇다면 이렇게 하면 어떨까 어떻게


    내가 희생양이 돼어서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 하는거야

    그러면 지켜보는 눈이 하두속아서 놀래서 면역생겨서 누구하나 없어져도

    그런가부다 하지않을까


    그걸내가 500년을 한거네 그때부터

    이젠 내가 없어져도 누가 나때문에 눈텡이 밤텡이될일 없겠지 그지이

    실패하고 실패하고 남아서 놀드라도 남의눈에 눈텡이는 밤텡이 만들지말자 알았지 응 알았어


    우리가 살아오면서

    주변에 애완동물들을 옆에다 끼구사는데

    영리한 놈들은 사람말도 잘 알아듣는다 기다려 기다려 응 잘했어 이젠 먹어두돼 짭짭짭 ( 개 밥먹는소리 )


    사람이 사람한테 말을하는데 당췌에 못알아들어 2차원

    사람이 사람한테 말을했는데 딱 알아들어 3차원

    사람이 사람한테 말을했더니 한수 더떠 요거이 4차원


    5차원을 가기위해서 애써보신적 있으십니까

    4를 넘어서 5원소 영화를보게 되면

    승용차가 하늘을 날고 집드나들때 문을무시하고 벽을뚫고 들락거립니다


    떽 ... ~ 여 봐 유 .. ~

    한눈팔구 정신팔구 나를 팔아서 남는게 뭐있다구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팔고나면 뭐가남느냐 그말하고있는데 먼산보구 있구 말야 말야


    그래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마음속은 모른다고 그러능겨 인제

    떼엑 ... ~ 여 기 봐 유 .. ~


    자아 시방 눈을 치켜뜨고 있는거유 아니아니 내리 깔고 있능기 유

    아니이 사람이 말을하고있는데 내리깔면 우째유

    눈 눈 눈맞춤하면서 똑또이 들어야쥬우 눈 눈 눈 잘했슈 달달한 커피한잔 드시고


    어젯밤에 뭐했시유

    나처럼 잼나게 어젯밤얘기할 자신 있시유

    그봐 그봐아 잤잖애 잤ㅇㅇ어 잤는데에 누구 손잡구 잔겨유 말해봐유 거시기 뭐 뭐


    이봐아 이봐아

    어젯밤에 곰한마리가 방에들어갔는디

    곰텡이님 오셨어요 방가워요 편한자리 하시구요 이러드라니께 잠을잔겨어 잠이 잘오더냐 그말하고있잖여


    자고로 사람은 누울자리를 보고서 누우랬다구

    한번 물에드러가서는 안나와 아주냐앙

    물에들어갈때는 퐁당이나 꼬르륵 쓰잖여 퐁당하구 들어가더니 안나온다구 어허참 그참 허허참이네


    어젯밤에 회사에서 사고를 쳤어

    맬밤 녹차한잔 갔다놓고 녹차마시는 생각만 맬밤한겨 인제

    ㅇ ㅏ 글쎄 고가품 제품을 장비에 투입시켜놓고 녹차마시는 생각을 하고있지 않았겠어


    원형제품인디 둥글게 보름달만한 원형제품을 다듬어서 이쁘게 만들어얀디

    한군데를 집중적으로 움푹파먹은겨 몰랐지 녹차마시는 생각하고있었는데 아아 묻지마 마음아파아 아아 마음이야 아파아파

    그냥 불량발생 105매 투입해서 53매가 파먹었는데유 아 나두몰러 일할사람두 회사읍써


    어디 뭐 체팅싸이트가서 쳇팅하거나 음방드가서 음악듣는척하며

    쳇 열나하구 있겄지 뭐어

    분명 녹차먹는 생각 한거지 쳇팅싸이트가서 쳇팅하다 그런거 아니지이 아 아녀어 절대아님


    난 그래두 쳇싸이트가면 퐁당하구 들어가면

    숨쉬러나 한번씩 올라오구 그랴아

    잘 안올라와


    그러니께 닉넴이 보름달 이자녀 보름에 한번씩 떠서

    아 아니이 내맘대루 졌다가 내맘대루 뜨니께 보름달

    메롱 아니구 찡긋 찡긋 찡긋 메롱이랑은 어면하게 다르지 인제 봐봐 메롱메롱메롱 찡긋 찡긋 다르지


    아 그랑게 이단뒷차기 그렁거 하지말구 말여

    보이면 따뜻하게 씽긋 씽긋 웃어주고 그래야지 뒷차기는 왜 자꾸하구 그러능겨 시방

    내 궁뎅이 피멍들면 또 찌그러져서 찌그러진데 또 찌그러져서 완젼 찌그러지면 물속에서 안나온다아 알았제


    아 어젯밤에 사고쳤다구우

    녹차마시는 생각하다 그렁거 비밀

    회사서 알면 실수로인정 안하구 변상하라 그럴지도 몰러 아 몰러 비싸 무지비싸아


    무덤까지 가주가라 아주냥

    넘들 다 자는디 어둔밤 밝히는거 쉬운거 아녀어 나니께 암말안하구 하제

    남는것두 읍구 퍼주기만 하는건데 누가할라그랴 안그려


    세상에 장사꾼이 남는거 하나두읍써 그러면서 퍼주잖아

    70% 이상 남는게 장사여 원가는 30%두 채 안돼야

    그래서 다 패대기치구 장사혀라 장사혀라 그러잖여


    그럼 다 패대기치구 장사를 혀봐

    아 진짜 옛날에 장사했었지 아엠에프라구 쫄땅망했어 믿천이 바닥났어 인제

    있는거라도 안까먹고 잘지키면 그게 남는거지 요즘 코로나 땜에 죽겄어 수입은줄고 지출만 늘고


    달아 달아 보름달아

    밖에서 불편허게 힘들게 어둔밤만 지키고있지말고

    우리방와서 내맴좀 지켜주면 안될까 내맴이 무쟈게 어둡다


    아 뭐여 내가 뭐 불이여 보름달이여

    은은하게 보드랍게 아늑하고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는건 자신있지

    그냥 곁에 옆에만 있어만주어도 믿음이가고 편안하고 그렁거 그 게 최고아니야


    어렵고 혼란스럽고 어수선한 이시국에

    달라는거없고 보채는거 없고

    그냥 가까이서 바라만 봐주고 있는 그자체만으로도 편하고 흐믓하고 반갑고 사랑스럽고 찡긋.~ 찡긋.~ 찡긋 . ~




    ※♡※ : 😜 보름달 ₯ 희망곡은요 저기 저기 거기거기 요기요기 요기 : 민현 - 모든밤 너에게




    그런.. 보름달이 돼어주고싶다... 나아 . ~ ~ 그말이 혀고 싶었어 시방 . ~ ............................2021 . 06 . 15 ( 야저녁 11 : 27) 사연청곡 대기예약 1 , 찡끗 . ~

    댓글 0

  • 15
    💞૱보름달₯ (@hsy2273)
    2021-06-11 04:18:35




    보 름 달 ... ~



    밤이좋다 그래서 밤이 기다려졌다

    기다리던 밤이왔다 우리앞에 밤이 온거다

    그냥 어둔밤이 좋은건 아닐꺼야 분명 좋아하는 이유가 있을꺼야


    어느새 밤하늘에 둥굴하게 떠있던 달이 그리웠나 보다

    맬밤 그렇게 올려보고도 오늘밤이 기다려졌나 보다 달을 보기위해서

    달이뜨면 둥근 달을보며 내마음도 열리는걸 느낀다 스르륵


    하늘 올려보며 달이떴구나 스르륵

    어느날 하늘을 올려봤는데 칠흑처럼 어둔 밤하늘을 보고있느라니

    온통 시크먼 하늘탓에 열렸던 내마음도 닫히는걸 알았다 스르륵


    아무 생각없이 하루를 보내고와서 달을보며 마음을 꽉채우던 느낌때문일까

    하루만 보이질 않아도 밤새도록 이불속에서 뒤척인다 달을 그리워하며

    엥 어젯밤에 달이 왜 안들어왔지 잉 오늘밤엔 들어와야 하는데


    달이 뒷발에 차여서 궁뎅이에 멍이들었다

    연고사다 발랐는데 멍이 지워지질 않았다 멍가라앉을때 까지 얌전히 기다려

    그러기에 뒷발차기를 살짝갔다 댔어야지 날아서 이단 뒷차기 했잖아


    뭔 말인지 하나두 모르면 그냥 2차원

    응 씨게찾구나 그래서 멍이 궁뎅이에 시퍼렇게 들었구나 3차원

    이것두 저것두 관심없고 눈팅만 요건 4차원


    날이면 날마다 오는것이 아니여

    밤이면 밤마다 오는데 어젰밤에 안왔어 그래서 마음에 멍이들었어

    이렇게 한세상 저렇게 한세상 고따구로 세상 살끄야


    여름준비가 어젯밤에 모두 끝이났다

    날잡아 테스트 완료하면 여름은 인제 끝났어

    여름을 기다린건 아닌데 여름이 성큼 와버렸다 고거이 삶인거니까


    날이면 날마다 오는것이 아니여

    밤이면 밤마다 오는것이여

    그래서 밤에만 찾아온다 그래서 보름달이여


    우리가 정초에 해돋이를 보기위해 부산앞바다 해운대에 갔었고

    우리가 새해초 좋은기운 받는다고 정동진에 갔었자네

    다해봤는데 궁뎅이에 멍드는건 못막어 그렇자네


    소머리에 뿔난건 봤어도 개머리에 뿔난거 본적없고

    내머리에 멍든건 있었어도 니머리에 멍든적 없었거든

    언어폭력이 난무하는 세상에 세상에 그럴수가 있어 야밤에 내마음에 쳐들어와서 불질러놓고 잠수를타


    안한다 안해 내마음은 내끄야 훅 갔다가

    있던 파일 다날려뿔고 훅 와서는

    퐁당 하고 사라지고


    밥먹고 오께요 단방가서 불쑥 불쑥

    접속한게 보이나 움직임이 보이나 레벨숫자 올라간거 보니 왔던건 같은데

    휴전선 근처에 잠복했다가 간첩 잡는게 훨 낳겠다 싶다 인제


    식혜에 식혜띄워놓고 식혜 머리수 세는것도 아이고

    말 한마디로 지구를 12바퀴두 더 돌았겠다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나는데 손바닥끼리 잘놀고있네 ㅉㅉㅉ


    홍수도 아닌데 물위로 머리들이 동동 떠서다니고

    똑같이 생긴머리가 둥둥 떠서 다니구

    4만여곡을 소장하고 2틀 24시간을 꺼내들었는데 300곡도 못꺼내 들었다


    200여곡 쯤 들었을까

    목적도 이유도 정신줄 풀어놓고 듣다가보니 정확한 숫자는 아닌데 그쯤

    많기도 많고 가수들이 거처간 가수세계가 으마으마하게 넓긴하구만


    해외음원은 빼더라도

    인디쪽으로 들어가니 한가수가 여러가수인것 처럼 가수이름이 길고 특이해서

    기억하기도 힘든대


    매일 밤이면 밤마다 저 넓은 하늘을 지켜주는 달님이나 기억하고 살자

    달님이나 기둘렸다가 안아주자

    지치지않고 어둔밤을 지켜줄수 있도록


    돼로주고 말로 받는다

    아니땐 굴뚝엔 연기 절대로 나는법이 없다

    니가 잘하면 나도 잘한다


    오늘밤에 보름달이 눈안에 들어오거든

    보듬어주고 꼭 안아주고

    잠잘때 꼬옥 품에다 품고자는거야


    하룻밤 품으면 코로나가 피해갈꺼구

    이틀밤을 품으면 코로나가 얼씬도 못할꺼구

    삼일밤을 연속 자동으루 품으면 내는니끼다 니꺼해라.. ㅎㅎㅎ ... 찡끗 , 찡끗 , 찡긋 . ~


    써비스 ...................................찡긋 . ~



    ※♡※ 듣고싶은곡이 : 민현 - 모든밤 너에게



    .....................................................................................................쫌만 더놀다가 코해야겠땅 ,, 2021 . 06 . 11 ( 밤12:31 )..................그냥 . 20 ~

    댓글 0

  • 15
    💞૱보름달₯ (@hsy2273)
    2021-06-10 02:26:43


    어 어 어 세탁실 창문넘어 저편에서 개구리가 웁니다 꺽꺽꺽 꺼억



    여름을 먼저 밤공기가 몸에 열을가하여 여름이야 합니다

    그래서 여름인걸 알았읍니다

    오늘밤 처음으로 개구리울음 소리가 선율옆으로 다가왔읍니다


    벗길거라곤 거실 장에어켠 옷벗길꺼랑

    안방 벽걸이 겆옷벗기는거 먼저 실행해야 겠어요

    뭐 벗겨봐야 야하지는 않으니 뭔일날거 있겠읍니까


    그냥 벗겨만 놓고 자야될꺼 같습니다

    밖에 도로가도 아닌데 방안에다 중앙선 그렸다고 또 무쟈게혼나고

    뒷발차기에 걸려서 방에서 쫒겨났읍니다


    그냥 방나오면서 현관 방화문향해 엽차기한번 허공에하고

    암말못하고 뚜벅 뚜벅 걸어나왔는데

    하트도 절약돼고 사연도 절약돼고 좋기는 한데 그런데 몸에 열이 다 식어버렸읍니다


    방안에서 생겨나던 몸에 열이 밖에 여름바람도

    어쩌진 못하나 봅니다

    오늘밤엔 에어켠 겆옷벗기면서 외롬을 달래봅니다


    야 여름이다

    그래도 함박눈 나리는 겨울날 쫒겨났으면

    얼어서 냉 했을꺼인데 천만 다행인거쥬우 그렇쥬우


    야밤에 방에다가 씰데읍씨 중안선 그려놓고

    중앙선 넘지마 그랬다가 쫒겨나는일 없으시길 바래보고

    모두 모두 여름옷준비들 하시고 에어켠 옷입혀놓으셨 걸랑 오늘밤에 다 벗겨놓아두 좋을꺼 같습니다


    네발달린 짐승중에 쇠돌이가 있었는데

    남들은 먹이를 한번에 씹어서 삼키는데

    쇠돌이는 씹어서 삼킨먹이를 꺼내어 돼새김질을 합니다


    더럽긴요 월래 태생이 타고난거라 그세상에 살아보면

    그짓을 이해할수밖엔 별다른 묘책은 없고요

    위장이 않좋으신분은 쇠돌이를 따라 돼새김질 해보시는것도 위 건강엔 좋으실 겁니다


    돼새김질 그거 어렵지 않습니다

    1차 음식을 대충씹어서 목안으로 넘긴다

    2차 목 안을로 씹어넘긴 음식을 꺼내어 다시씹는다


    실행이 어려울수도 있읍니다

    쇠돌이처럼 따라할수 없는분들은 그냥 사람을로 사시는걸 맍족하시면 되고요

    쇠돌이처럼 가능하신분들은 사람이기를 포기하시고 포기각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포기각서는 저에게 제출 안하셔도 됩니다

    하늘에다가 제출하세요

    하늘이 하는일 입니다


    하늘이시여 오늘 저에게 돼새김질 아니하고

    사람으로 한번씹어서 넘길수있게 해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냥 사람으로 살겠읍니다


    밤이 어김없이 찾아오고 밤은 어김없이 깊어만가고

    모두를 잠들게 하는데 나는 어둠을 밝혀주고 싶은가 봅니다

    두눈이 밤이 깊어만갈수록 또랑또랑 빛이나는거보면 말입니다


    누가 이시간 나처럼 쇠돌이 돼새김질하는거 생각하고

    눈망울이 초롱초롱 해진 분 어디없나요

    내 그대옆에 기대어 앉아 그대에 멘트한자락에 두눈감고 인제 참청해볼랍니다



    ※♡※ 자장자장자장 해주세요 희망곡 : 여자친구 - 여름여름해



    .........................그대도 나처럼 쇠돌이 돼새김질 생각하며 두눈 똘망똘망 밤잠 설치고 있었으면 좋겠다2021 . 06 . 10(야밤02:25분) 청곡사연 . 19 ~

    댓글 0

  • 15
    💞૱보름달₯ (@hsy2273)
    2021-06-08 01:58:15


    봄날 꽃향기가 전해주고간 그대라는 향기가 남아서 향긋한 오늘밤



    미라보 다리건너에 미움이 가득한 빗물이 고여 어둑어둑

    저녁으로 치닿고 있는게 보인다

    검은 먹구름속에는 어둠이짙어져가서 밤이라 하지


    밤이면 밤마다 달과 별이지키는 밤하늘은

    마치 너의고향처럼 나의 고향이 돼어버렸다

    고개들어 하늘 올려보지 않아도 이젠 하늘이 보인다


    숱하게 그어내려가 더 어둠이 짙어져가도 하늘은

    먹구름속에서 언제나 처럼 다정하게 소근거리는

    달과 별의 이야기가 들린다


    어젯밤에 좋았어 별아 응 좋았어 달아

    그냥 비추어지는 포근한 달의 빛과 별반짝임이 단순하게

    보여지면 2차원 세상인거지만 3차원에서 바라보는 속삭임을 알면 그것이 하늘 세상인것이다


    하늘과 땅과 그리고 그속에 서있는 나하나 너하나 그래서 우리가

    이제야 비로서 삶이 이루어져 가는것인데

    어느것 하나 잊혀지고 지워지고 상처가되면 슬픔이라고 하잖아


    내가 너를 잊을수있냐

    너가 나를 잊을수 있으면

    하늘도 잊을수있고 별도 다 잊을수 있을것이야


    세상에 남아있는 귤껍데기로 얼굴맛사지를 해본들 얼굴인상 펴지겠냐 이런

    죽상도 있고 밉상도 있고 인제 죽을상도 있는것이 우리내 삶인것을

    있고 사는건 아니겠지 나 나 세상 살아오면서 죽상 밉상 죽을상 다봐왔지만


    너의 지금의 죽을상하고 있는 밉상은 용서가 돼질않아서

    늑대도 내안에 숨기고 황금돼지도 내안에 가두고 소리바다도 가둔채

    그냥 그으냥 보름달이 돼었다 나 나


    가끔은 늑대가 내안에서 잠자다 깨어서는 으르렁거리고

    황금돼지가 졸다가 일어나서 끙끙 거리기도하고 몰라나두 내안에 다있어 꿀꿀

    소리바다 였을땐 잡소리하나두 안놓치구 내안에로 다 접수해버린 바람에 ㅋㅋㅋ


    지나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만들어낸 경험인데도 내가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

    늑대가 되어서 으르렁거릴땐 늑대가 된기분으로 하늘보며 울부짖었고

    황금돼지가 돼어 꿀꿀거리며 돼지와 소통을 해보니 꿀꿀꿀


    내가 사람인것이 이리도 행복하고 좋을수가 없더라 뭐 그런말

    이젠 그렇게도 하늘 올려보며 부럽게만 지켜보던 달중에 달 보름달

    내가 이세상에서 보름달로 살아갈수 있다는 희망이 나 자신조차도 들뜨게 한다


    누구에게나 이루지못하고 지워져갈 행복한 추억도

    누구에게나 하고싶었던 욕망을 가슴에만 묻어둔채로 묻혀진채로

    그렇게 그렇게 살다가 그렇게 가버릴껀데 뭔 미련따위로 하늘을 바라볼껀지


    미련한 사람은 미련하기때문에 미련하다는 소리를 듣고 살다 갈꺼구

    쎈스티브하고 쎈쓰있는사람은 그래서 또 이쁨받고 살다가 이쁘게 가는게 다반사인건데

    늑대 돼지 짐승만도 못하다는 소리 듣고살다가 어디로 갈것이냐 인제


    포근하게 모든걸 감싸주는 보름달과 별 반짝임의 솔직함을 잊고사는건 아닌지

    보고 듣고 배우며 살라하는 그 깊은뜻을 헤아리고 살다가자는 별과 달의속삭임


    밤이어둡게 땅으로 가라앉아 아무것도 보이지않을때

    그 아름다움을 대변해주는 어둔 이밤에 마음을 따뜻하게 뎊히어 어루만져주는

    달빛 별빛 그아래 우리가 얼굴맞대고 살면서 그 아름다움을 기억하며 살자고 하네에


    한폭의 빛받은 빨간 장미한송이가 밤인데도 장미인걸 확이시켜주고

    이쁜 여자를 여자로 보이게해주는 별빛 달빛 보름달 빛

    저 달빛을 내마음에 가두고싶을때 꿈속에서 달꿈을꾸며 그렇게 살아온거다 우리는


    보름에 달랑 정월 대보름 보름달로 우리에게 왔다가 메롱하고 사라져버린

    메롱 보름달빛이 미워 내가 내가 보름달이 돼었다

    보름달에 푸근함과 언제든 내맘대로 질수도있고 내마음대루 보름달을 띠울수있게


    내가지면 보름달이 지구

    내가뜨면 보름달이 뜨구

    졌다 보름달 어디어디 떴다 보름달 어디어디 저기저기 조기조기 요기요기 요기이........................... ~



    ※♡※ 누가 이노래좀 틀어주세요 : 민현 - 모든밤 너에게



    ...............................................................................................찡긋,찡긋,찡긋. ~ 2021 . 06 .08...( 😜 보름달 ₯ )코오.~코오 .~( 야밤 01 : 57분 ) . 18 ~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