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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기본입니다..

월 수 금 오후 6시 방송입니다 시간입니다
  • 80
  • 확실한 신원

    🍀봄꽃🍀(@jhs0802)

  • 80
    🍀봄꽃🍀 (@jhs0802)
    2025-11-25 18:59


    ,

    댓글 0

  • 80
    🍀봄꽃🍀 (@jhs0802)
    2025-11-25 09:59
    사람의 마음은 원래 □였데요..
    이 사각형의 모서리로 부모님, 친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데요..
    그런데 그 모서리가 점점 부딪히고 부딪히고 하면 어느새
    ○가 되어있대요.. 이제 비로소 철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이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부풀어 오르기도 하고 줄어 들기도
    하고 이렇게 반복하면 어느새 ♡가 되어 있데요..
    하지만 이 ♡에도 모서리가 있죠.. 이 모서리로 사랑하는 사람을 아프게
    한데요.. 하지만 움푹패인 곳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따뜻하게 감싸주죠..
    그래서 사랑은 ♡래요.. ^-^*

    댓글 0

  • 80
    🍀봄꽃🍀 (@jhs0802)
    2025-11-25 09:48
    음악이 좋아질땐 누군가 그리운 것이고


    바다가 좋아질땐 외로운 것이고


    하늘이 좋아질땐 맘이 허전한 것이고


    어머니가 좋아질땐 힘들기 때문이고


    시가 쓰고 싶을땐
    아이가 어른이 되고 싶은 것이고


    친구가 좋아질땐 울고 싶은 것이고


    아침이 좋아질땐
    가장 행복한 것이란다

    댓글 0

  • 80
    🍀봄꽃🍀 (@jhs0802)
    2025-11-25 09:43
    ★애인같은 친구★

    삶이 힘들어 피곤할 때
    초라한 선술집에서
    가을밤처럼 깊은 우정을 나누며
    술잔을 기울일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어쩌다
    비 갠 오후처럼
    싱그러운 마음이 들면
    분위기 있는 노래방에 가

    서로 위해 노래를 불러주는
    책갈피처럼 단짝인
    친구가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그립지만
    언제나 부담이 되지않고
    좋은 마음으로 지켜주는

    애인 같은 친구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댓글 0

  • 80
    🍀봄꽃🍀 (@jhs0802)
    2025-11-25 09:31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댓글 0

  • 80
    🍀봄꽃🍀 (@jhs0802)
    2025-11-25 09:25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좋은 말은 많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한 좋은 말 한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것보다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 것과 같이
    좋은 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준다면
    좋은 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 받는 것과 같을 것 입니다.

    [아름다운 글 中에서]

    댓글 0

  • 80
    🍀봄꽃🍀 (@jhs0802)
    2025-11-18 15:20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두서없이 늘어놓는 내 푸념을 끝까지 들어주는
    당신의 예쁜 귀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당신의 순수한 눈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홀로 외로워하는 내게 다가와 노래를 불러주는
    당신의 고운 목소리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떨어진 내 꿈들을 희망으로 보듬어주는
    당신의 깨끗한 손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비바람에 쓰러질까 늘 바람막아주는
    당신의 다정한 발걸음입니다.

    댓글 0

  • 58
    건아빵 (@opun59)
    2025-11-18 11:03


    ㅇㅇ

    댓글 0

  • 80
    🍀봄꽃🍀 (@jhs0802)
    2025-11-12 20:40


    댓글 0

  • 80
    🍀봄꽃🍀 (@jhs0802)
    2025-11-12 20:3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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