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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등 먹었어이든ノ˚(@juha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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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ノ˚ (@juhan33)2025-12-25 22:59
불가피하다는 말...그래서..
어찌 할수 없었다는 말
친구 사이에서도 가족 사이에서도
어느 공간에서도 몇 번씩 쓰게되는
조금은 불편한 말
누군가에게는 변명이고 핑계일수 있고
누군가에는 상황일수도 있는...
"할수 없었다 "
그 말은 불가능 했다는 말인거죠..
극한의 상황이었따는 말...
도저히 어떠한 방법도 없어서
그럴수 없었을 떄 쓰는 말
그래서 보통은 커다란 거짓말이 된다
내 입장을 납득시키려고 하기보다는
내 상황을 확인시켜 주기보다는
당신의 시간을 지켜보겠노라 고백하고
펜이나 핸드폰 시계에 약속 하자
내가 자주 마주하는 것들과 약속하자
그렇게 한번씩 그 사람을 떠올리게 되면
아무리 바쁜 상황과 입장들 속에세도
그사람과의 시간을 지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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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쁜거 알아요..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 보면
돌아볼 여유가 없는 날이
있다는것도 알아요..
바쁘게 살아가는 당신의 모습을
조금도 탓하지 않아요..
그래도 바쁘고 바빠도
사랑하기에 바쁜 사람은
되지 않았으면 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한번씩 그렇게 한번씩만
그사람의 이름을 불러주세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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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ノ˚ (@juhan33)2025-12-25 22:50
당신이라면 평생
두근거릴줄 알았습니다..
당신이라면 평생
설레며 웃을 줄 알았습니다..
그떄는 서로를 잘몰라서
알아가며 조금씩 맞춰가자고
그렇게 얘기하곤 했던 우리였는데
맞춰간은 그 하나하나가 더
심장을 떨게 하는 우리였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 어딘가에
그 설렘을 놓고 왔나 봅니다
이제는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말아서
해줘야 할 많은 말들을
그대로 삼켜버리고
모른척 해야 할 많은 일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해버리고
나는 당신을 너무 잘안다며
이렇게 하면 당신이 좋아할 거라며
이렇게 하면 당신이 싫어할 거라며
내가 아는 아니 내가 알았던
당신의 대한 생각으로
결정을 내리는 내가 되어서..
미안해요...
앞으로도 그렇게 살 거라서
미안하다는게 아니에요..
어느 순간 부터 내 멋대로
당신을 알아온 것이 참..
미안하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당신을
다시 알아가려고 해요..
다시 처음부터..
당신의 이름 당신의 혈액형..
당신이 좋아하는 과일이 무엇인지
조슴스레 물어보았던 그 때처럼
다시 알아갈게요..
있잖아요...당신은 요즘
어떤 말을 들을 떄..가장 행복한가요??
오늘 그말을 ....꼭 ...해주고 싶어서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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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ノ˚ (@juhan33)2025-10-26 14:44오늘은 김재식님의 좋은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가 느껴지는 하루
마음 비우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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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ノ˚ (@juhan33)2025-10-20 14:23
#.
딱,
그만큼
그자리
그곳에
언제나
그렇게
변함없다는 것은
그 자체로 충분하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변함없다는 것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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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ノ˚ (@juhan33)2025-10-20 14:16
[신청곡] 백지영-내 귀에 캔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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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n1689341877)
2023-08-15 20:37:24
신청곡
백지영-내 귀에 캔디
사연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더운 날이였어요.
아쉽고 슬프게도 제 인생의 두번째로 중요한 일이 게임이 되버렸지만 그래도 이든님 방송은 절대 못 참죠.ㅎㅎ
이렇게 대기실로 나와서 사연을 끄쩍여봐요.
목소리도 파동의 일종이라는데요. 그 파동의 횟수와 반복이 주파수라면 이든님과 저는 같은 주파수를 공유하는 것 같아요.
마치 그들도 박쥐처럼.
듣자마자 기분 좋아지고 힐링되는 주파수 계속 송출해 주시고 저는 열심히 수신하면 겁나 베팅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방송도 수고 부탁드리고 워킹맘 화이팅 입니다.
이든ノ˚(juhan33) 님에게
2개를 담아 신청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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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ノ˚ (@juhan33)2025-09-24 23:41
내가 아니면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어느하루 . 어느 시간을 정처 없이 떠다닌다.
누군가엔
아무 의미없을
일어나 치우고,
일어나 먹고,
일어나 생각한다.
어쩌면,
누군가의 하루도
내가 이해하지 못할
어떤 의미 있는 것들로 채워졌을 것이다.
그것이
도무지 알수 없는
너와 나의 마음이라고 한다면..
우리의 마음은
일상의 무료한 의미들이
불만과 희망 사이의
어느 지점쯤에 애처로이 매달려
시간이라는 파도가 떠미는 대로
이리 흔들 저리 흔들거리다.
우연히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그 이해의 과정속에서
감동과 감성과 사랑을 나누다
이제는
서로의 슬픔과 눈물의 한조각을
익숙함으로 해아리지 못해..
아련하고, 어색한 침묵과 맞닥 뜨린다..
그리고 우리는
모르는 누군가의 하루처럼
서로의 시간을 각자의 의미로
하루를 채우며 침묵속에...살아간다..
우리의 마음은
너와 나 사이에서 맺어지고 깊어진다
너와 나 사이에 놓인 침묵은
어느 지점쯤에서 잃어버린
그리움은 아닐까 싶다..
너와 나 사이에
그리움을 쌓아갈 시간이 필요하지 싶어서..말이다..;;;
★ 음악에 ノ˚ 마음을 더하다★
비오는 고즈넉한 이밤....그대가 그립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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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ノ˚ (@juhan33)2025-08-17 15:10
그동안 함꼐해주셧던 우리님들 건강하세요...고마웠습니다..(__
팔로워 해주셧던 분들 고맙습니다.... 괜찮으니...과감히..
내려주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그동안 사랑해주셔셔
감사했습니다...(__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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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 (@kh10045)2025-07-06 23:09
긔여운 이든 ㅎㅎㅎㅎㅎㅎ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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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 (@kh10045)2025-06-22 18:47
멀리 있어가 방에 못가 ㅋㅋ
긔여워 미챠 ㅋㅋㅋ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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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ノ˚ (@juhan33)2025-06-21 22:08
음악 참 위로가 되는밤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것만으로도
만족이 되는 그런 날이 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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