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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ノ˚

Only One
  • 80
  • 엄마 1등 먹었어

    이든ノ˚

    @juhan33

  • 39
    부산😍소니 (@alclssk154)
    2026-08-05 21:22


    ㅇㅀ

    댓글 0

  • 80
    이든ノ˚ (@juhan33)
    2026-08-02 18:01


    익숙함속에서 설레임을 마주한 오늘

    당신이 있어서 다행이다 ~~

    내일 태양은 반드시 뜨기에 오늘도

    무사히 지나가는듯 늘 그랬듯이

    계속 거기 그렇게 있어줘요

    댓글 0

  • 80
    이든ノ˚ (@juhan33)
    2026-06-22 22:01


    흘러가는데로 내버려 둘까 합니다

    그냥 그러다 보면 나란 사람도 그리워

    생각 날때가 있겠죠

    댓글 0

  • 29
    블루로 (@msw0011)
    2026-06-15 07:36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본격적인 여름이라기보단 새순이 돋아나는 억새풀처럼 순하고 청순한 바람이 불어와 마음을 기분 좋게 간지럽히네요
    이번 한 주도 이 바람처럼 상큼하고 기분 좋은 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어제 방송 중에 만들어 드린 이미지는 프로필용이 아니라서 막상 등록하니까 배율이 조금 깨지더라고요
    그래서 프로필 창에 딱 맞게 예쁜 비율로 다시 제작해서 보내드려요
    이걸로 바꾸시면 훨씬 더 보기 좋으실 거예요

    ​​하는 김에 방송 배경 사진도 세트로 하나 더 만들어봤는데, 이건 부담 갖지 말고 마음에 들면 쓰시고 아니면 편하게 넘기셔도 됩니다

    댓글 1

  • 30
    상옥 (@mmbuin)
    2026-06-14 18:18


    이든님 늘 건강하세요 ^^

    댓글 0

  • 80
    이든ノ˚ (@juhan33)
    2025-12-25 22:59


    불가피하다는 말...그래서..
    어찌 할수 없었다는 말

    친구 사이에서도 가족 사이에서도

    어느 공간에서도 몇 번씩 쓰게되는

    조금은 불편한 말

    누군가에게는 변명이고 핑계일수 있고
    누군가에는 상황일수도 있는...


    "할수 없었다 "

    그 말은 불가능 했다는 말인거죠..

    극한의 상황이었따는 말...

    도저히 어떠한 방법도 없어서
    그럴수 없었을 떄 쓰는 말

    그래서 보통은 커다란 거짓말이 된다

    내 입장을 납득시키려고 하기보다는

    내 상황을 확인시켜 주기보다는
    당신의 시간을 지켜보겠노라 고백하고

    펜이나 핸드폰 시계에 약속 하자


    내가 자주 마주하는 것들과 약속하자

    그렇게 한번씩 그 사람을 떠올리게 되면

    아무리 바쁜 상황과 입장들 속에세도

    그사람과의 시간을 지킬수 있다...
    ================================

    많이 바쁜거 알아요..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 보면

    돌아볼 여유가 없는 날이
    있다는것도 알아요..

    바쁘게 살아가는 당신의 모습을

    조금도 탓하지 않아요..

    그래도 바쁘고 바빠도
    사랑하기에 바쁜 사람은
    되지 않았으면 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한번씩 그렇게 한번씩만

    그사람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댓글 0

  • 80
    이든ノ˚ (@juhan33)
    2025-12-25 22:50


    당신이라면 평생
    두근거릴줄 알았습니다..

    당신이라면 평생

    설레며 웃을 줄 알았습니다..

    그떄는 서로를 잘몰라서
    알아가며 조금씩 맞춰가자고

    그렇게 얘기하곤 했던 우리였는데

    맞춰간은 그 하나하나가 더
    심장을 떨게 하는 우리였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 어딘가에

    그 설렘을 놓고 왔나 봅니다

    이제는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말아서

    해줘야 할 많은 말들을
    그대로 삼켜버리고

    모른척 해야 할 많은 일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해버리고

    나는 당신을 너무 잘안다며
    이렇게 하면 당신이 좋아할 거라며

    이렇게 하면 당신이 싫어할 거라며

    내가 아는 아니 내가 알았던

    당신의 대한 생각으로

    결정을 내리는 내가 되어서..

    미안해요...

    앞으로도 그렇게 살 거라서

    미안하다는게 아니에요..

    어느 순간 부터 내 멋대로

    당신을 알아온 것이 참..
    미안하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당신을

    다시 알아가려고 해요..
    다시 처음부터..

    당신의 이름 당신의 혈액형..
    당신이 좋아하는 과일이 무엇인지

    조슴스레 물어보았던 그 때처럼

    다시 알아갈게요..

    있잖아요...당신은 요즘
    어떤 말을 들을 떄..가장 행복한가요??

    오늘 그말을 ....꼭 ...해주고 싶어서요....

    댓글 0

  • 80
    이든ノ˚ (@juhan33)
    2025-10-26 14:44
    오늘은 김재식님의 좋은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가 느껴지는 하루

    마음 비우기~~

    댓글 0

  • 80
    이든ノ˚ (@juhan33)
    2025-10-20 14:23


    #.

    딱,
    그만큼

    그자리
    그곳에

    언제나
    그렇게

    변함없다는 것은
    그 자체로 충분하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변함없다는 것은..;

    댓글 0

  • 80
    이든ノ˚ (@juhan33)
    2025-10-20 14:16


    [신청곡] 백지영-내 귀에 캔디 신청합니다.

    70
    0p(@n1689341877)
    2023-08-15 20:37:24
    신청곡
    백지영-내 귀에 캔디
    사연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더운 날이였어요.
    아쉽고 슬프게도 제 인생의 두번째로 중요한 일이 게임이 되버렸지만 그래도 이든님 방송은 절대 못 참죠.ㅎㅎ
    이렇게 대기실로 나와서 사연을 끄쩍여봐요.
    목소리도 파동의 일종이라는데요. 그 파동의 횟수와 반복이 주파수라면 이든님과 저는 같은 주파수를 공유하는 것 같아요.
    마치 그들도 박쥐처럼.
    듣자마자 기분 좋아지고 힐링되는 주파수 계속 송출해 주시고 저는 열심히 수신하면 겁나 베팅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방송도 수고 부탁드리고 워킹맘 화이팅 입니다.
    이든ノ˚(juhan33) 님에게
    2개를 담아 신청합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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