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asu
내가 사랑하는 님들, 그리고 서로 아껴주는 님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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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라이브행복한뚜봉(@juwol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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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방송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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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뚜봉 (@juwol918)2023-05-01 23:40@@@@@대화는 몸의대화가 제일 힘드는법이다
(뚜봉이 어록)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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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뚜봉 (@juwol918)2022-09-05 16:17
❇당신의 그입을 조심하라~!!!✳
인라이브가 언제 부턴지~방송국에서 헛 소문과 갑질을 하고있다(방송국)에서..
인라이브의 서브로 방송하는 각 방송국~_모두가 해당되는건 아니지만..
他방송국 까지 욕먹이는 사례가 없어야 할것~!!
미래를 지향하는 방송인 만큼 너는 너,부터 나는 나부터~서로가 존중하는 인라이브가되길~
말이란 거짖이 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것~!!
서로 좋은말과 존중하는 그런 인라이브가 되는것이~~~
갑질도 난무한다,, 갑질 하지말라!!
쌀은 익으면 머리를 숙이지만, 보리는 머리를 꽃꽃이 쳐 든다.
보리가 되지말고~쌀이되자~~
좋은말과 칭찬으로 존경 받는 관계자 여러분이 되시길^^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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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뚜봉 (@juwol918)2022-08-19 08:11제가 방송때 맨트를 하지않는 이유~~~~
그것은 음을 감상하고 또는 회사에서 음악을 청취 하시는
분들이 주위의 눈치를 않보고 음을 듣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방송 장비가 어뜰땐 에러로 인하여 못할수도 있기때문..
꼭! 맨트가 좋지 않다는 청취가분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방송 할뿐이란걸
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매일 매일 좋은날 행복한날 들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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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뚜봉 (@juwol918)2022-08-01 14:572022년 8월1일 월요일 -----------14시~
심심한별이 라는 인보이스 스타가 찾아왔다(음방에)
여러명의 리스너가 있었지만...
삼촌이라면서 ㅋㅋ 조카가 한분 생겼다ㅡㅎㅎㅎ
그러면서 젤리 1 개 를 주고 음을 좀 듣다가 나간다.
그냥두라고 해도 주고 나간다.
학생 신분이 돈도 없을텐데.. 그래도 그냥 가긴 그랬던 모양이다.
충분히 이해가 간다~
아무쪼록 좋은대학 좋은 직장 다니면서 시집도 좋은데 가길 바라면서
이 글을 남긴다~~
팔월의 첮째날이 훈훈하다..
내가 응원하마 큰 사람이 되거라~
오늘도 퐈~이~팅~!!!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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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뚜봉 (@juwol918)2022-03-10 19:11
~~~~~~~~~대선 투표 현장을가다~~~~~~~~
느낀점~! 이번 투표와 개표 지켜 보면서 많은것을 느겼다,
저는 사전투표 하였지만,
그 소중한 1표를 행사하기 위해서 어렵게 이동하시는 분들과,
또한 코로나 격리환자들의 투표도 현장 인원모두 방역복으로 갈아입고...
사실 그분들을 보면서 감염의 불안도 있었다,
현장 투표에서 이다.
제법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그리고 경찰과 함께 투표함 후송까지ㅡ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ㅡ
코로나의 파장이 그렇게 컸다는것이다,
이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 몸은 피곤하고,
음방은 유저님들께서 음을 감상 할수있도록 러쉬를 13시간을 걸어두어셨다.
이젠 모두 마친 상태이고,
6월달의 지방선거때는 엄청 더워서 또 한번~
더위와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소중한 1표 행사를 해 주신 그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ㅡ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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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뚜봉 (@juwol918)2022-03-08 22:44
좋은글 소개(감동실화)
거리의 노숙자에게 잔돈을 탈탈 털어준 여성,
집에온뒤 확인해 본 그녀는 뒷목을 잡았다,
미국 캔자스시티에 사는 노숙자 빌리(Billy Ray Harris)는
2013년을 잊지 못한다
비록 누추한 차림의 노숙이지만 누구보다 선한 마음을가진 빌리에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난 한해였으니까요,
그해 어느날 사라(Sarah Darling)는 거리에서 구걸하던 노숙자 빌리를 보고
그에게 적선을 했습니다.
동전지갑을 열어 그안에 있던 동전을 그의 앞에놓인 그릇에 모두쏟아 주었죠.
몇시간뒤에 집에돌아온 사라는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음을 깨닫습니다.
동전지갑에 넣어둔 약혼반지까지 빌리에게 모두 털어준 것입니다.
당황한 그녀는 급히 차를몰고 빌리가 있던 거리로 갔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미 종적을 감춘 뒤였죠~
그사이 빌리는 보석가게에 있었습니다.
보석가게 주인의 말을 들은 그는 깜짝 놀랍니다.
그가 받은 반지는 진짜 반지 다이아몬드 반지 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가게 주인은 그 자리에서 4000달러 (480만원)을 줄테니 반지를
팔라고 말합니다
빌리는 순간 갈등 했다고 합니다,
그 돈이면 이제 지긋지긋한 거리에서 벗어나 새 인생을 살수 있을것 같았죠
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고민하던 그는 결국 반지를 돌려받고
가게를 떠났습니다.
다음날 사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빌리가 있던 곳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마침 빌리는 그곳에 있었답니다,
사라는 초조하게 그에게 다가가 자신을 기억 하는지 물았답니다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던 빌리는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어 사라에게 주었습니다,
사라와 그의 남자친구는 정직한 빌리에게 크게 감동하고, 곧 빌리를 돕기위한
모금운동을 시작합니다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를 마다하고 반지를 돌려준 한 노숙자의 사연을 금세 화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지요~~
모금을 시작된지 얼마 되지않아서 무려 2억3천만 이란 큰 금액이 모였고 빌리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언론의 도움으로 빌리는 16년동안 연락이 두절된 형제와도 재회 했고 빌리가 죽었다고만
알았던 형제들은 얼싸안고 눈물의 만남을 가지고~^^
아름다운 선행이 불러온 훈훈한 결과에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 내렸답니다ㅡ
비록 거리를 전전하는 노숙자 였지만 빌리는 진실하고 정직한 마음을 가진 멋진 분이네요~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그의 앞날과 요즘 힘던 시기에, 용기를 잃은 분들에게도 언제나
사회는 정직하고 성실한 분들에겐 그런날이 올것 입니다,,
신이여~!! 이 나라을 구원 하옵소서~~^^*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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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뚜봉 (@juwol918)2022-02-26 23:50
@ 유머(위트) @
오랫동안 연애를 못한 어떤 젊은 여성이
있었다,
어느날 마음이 적적해서 극장에 갔다,
그런데 바로 옆자리에 젊은 남자가 앉아
있었다
여성은 영화를 보는 내내 남자가 신경 쓰였다
잠시후 영화가 끝나자
여성은 자기의 지갑이 사라진것을 발견하고
그녀는 경찰서로 가서 신고를 하였다
여성曰-제가 영화를 보다가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하고
그러자 경찰관이 물었다,
지갑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스커트 안쪽 주머니에요~
경찰관은 잠시 생각하다가 다시 물었다,
그럼 치마 속으로 손을 넣았겠군요?''
네~! 여자는 태연하게 대답했다
아니 그러면 손이 들어오는데도 몰랐단 말입니까?''
아뇨 알기는 알았죠''
그런데 왜 가만히 있었습니까?"
그말에 여자는 잠시 주저 하다니~
그늠의 목표가 지갑인 줄은 꿈에도 몰랐거던요~~
이렇게 한바탕 웃고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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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뚜봉 (@juwol918)2022-01-21 21: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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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뚜봉 (@juwol918)2021-12-25 11:24
_____________사랑의굴레_______________
세월을 힘없이 동여매고서ㅡ
바람처럼 왔다가 떠난 당신에
소리도없이 내게 채워진 벗을수 없는
사랑의 굴레--
영원하자던 약속때문에 떠나지않은
알수없었던 당신의 마음
이제 그만 잊고싶어요--
행복했던날 멈춰서 버린 시간들이
다시돌아와 또다시 나를 힘들게 해도
후회없는 사랑이었네ㅡ
후렴)영원하자던 약속 때문에
내가슴에 떠나지 않는
알수없었던 당신의 마음 이제 그만
잊고싶어요 행복 했던날 멈춰 서 버린
시간들이 다시 돌아와 또다시 나를
힘들게 해도 후회없는 사랑이었네
알수없었던 당신의마음 이제 그만
잊고싶어요 행복했던날 멈춰서 버린 시간들이
다시 돌아와 또다시 나를 힘들게 하여도
후회없는 사랑이었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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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뚜봉 (@juwol918)2021-09-10 14:29@ 지혜와 운명 @
어느 노 스님의 지혜
이 스님의 지혜와 논리를 따를 자가 없었는데..
어느날 마을의 천제 적인 소년이 참새 한마리를 잡아서
노 스님의 논리와 지혜를 실험 하려고 산사를 찾아서간다
그 소년은 살아있는 참새를 손에 꼭 쥐고,
스님에게 다가 가서 스님에게 질문을 한다.
스님 제 손에 있는 참새가 살아있을까요?
죽었을까요, 라고 묻는다
스님은 조용히 말을 한다, 애야
그 참새는 너의 손에 生,死 가 달려있지 않느냐?
그소년은 스님이 죽었다고 하면 날려보내고
살아있다면 손으로 눌러서 죽일 생각이었다
그리고 말한다 그새는 나의 입에 달려있는게
아니고 너의 손에 달려있지 않느냐 라고
소년은 스님의 말을 듣고 깨닫고 스님의 제자가 된다.
또 그소년은 자신은 어머님이 무당에게 점을 봤는데,
단명할 운명이라고 시무룩해 하면 스님에게 말을 건넨다,
스님은 얘야 어디 손을 한번 보자구나 하고 소년의 손을 보자고 한다
소년은 스님이 말 하는되로 손을 내 민다
스님은 소년의 손을 보며 이것이
감정선이고,이것이 사업선이고, 이것이 운명선 이란다,
하고 말하고 이제 주먹을 쥐어 보라고 하신다.
소년은 주먹을 쥐고 스님이 묻는다,
너의 운명은 어디에 있는냐?
소년는 제 손안에 있지요라고 답한다,
그래!~사람의 운명은 자신이 가지고있지_
사람의 운명은 남이 말해서 결정되는게 아니란다 라고
이렇듯이 운명이란 남들의 말에 의해서 결정되는게 아니다,
운명이란 자신이 만들어 가는것이다,
우리는 남의 말에 휘둘리고 또한 상처를 받는다,
그럴필요가 없다,
자연섭리와 물이 흐르듯이 내버려두면 되는법
운명과 지혜는 자신이 끝없이 공부하고 깨닫고
해야 할것이다.
_______이상 운명과의 글_끝맺음_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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