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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님의 로그 입니다.

행복이란 저산넘어에도 바다 깊숙히에도 아닌 우리들 마음속에 있는것 소박한 행복을 나누어요,,,기쁨은 나누면 배가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대요 ㅋ아자아자 화이팅^^
  • 31
  • 나 어때

    초연(@lita5847)

  • 31
    초연 (@lita5847)
    2019-08-27 11:44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어느 누구의 가슴 앞에서라도 
    바람 같은 웃음을 띄울 수 있는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헤어짐을 주는 사람 보다는 
    손 내 밀면 닿을 수 있는 곳에서 
    늘 들꽃 같은 향기로 다가오는 
    그런 편안한 이름이 되고 싶다 


    제일 먼저 봄소식을 편지로 띄워주고 
    제일 먼저 첫눈이 내린다고 
    문득 전화해서 반가운 사람 


    은은한 침묵의 사랑으로 서성이며 
    나도 몰래 내 마음을 가져가는 사람 
    아무리 멀리 있어도 
    갑자기 보고 싶었다며 달려오는 사람 


    나도 누군가의 가슴에서 그렇게 
    지워지지 않는 하나의 이름이고 싶다 


    - 김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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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초연 (@lita5847)
    2019-08-25 21:53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히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것을 다 받아 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관계가 끊어지는
    순간들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한번 없이 끝내버린 자신의
    조급함입니다. 


    조급하지 말기,
    그리고 조용하게 기다리기,
    이것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익숙해지지마라>中 ,김이율 -

    댓글 0

  • 31
    초연 (@lita5847)
    2014-06-17 11:09



    음악이란 노력하는사람만이 즐길수 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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