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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모든 것은 가치가 있다.(Everything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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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끄적 끄적

    MinYoung (@ madeinfuture)

점점 복잡해져만 가는 세상속에서,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공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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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Young (@madeinfuture)
    2012-03-22 09:24:12



     
    나는 턱고인 모습도 아름다운 민영입니다..
    V라인의 소유자이지요 ㅡ.ㅡ
    근데, 뒤의 넘은 일본인인가?
    누구 허락받고 엑스트라가 ㅡ.ㅡ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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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Young (@madeinfuture)
    2012-03-22 09:21:23



     
    나는 뒷태도 아름다운 민영입니다..
    S라인의 소유자이지요 ㅡ.ㅡ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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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Young (@madeinfuture)
    2012-03-22 09:20:01



     
    어이 친구! 멍하니 무엇을 보는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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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Young (@madeinfuture)
    2012-03-22 09:17:10




    절망이라든지 고독이라든지 공허와 같은 말이 있다.

    외톨이가 되어 몸과 마음이 괴롭다고 하면 될 것을

    일부러 그런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그들도 조금은 겸연쩍어서 남에게

    "나는 지금 절망하고 있습니다." 라는 말은 잘 하지 않는다.

    글로는 쓴다. 감상적인 일기의 한 페이지 속에...

    절망이니 고독이니 공허니 하는 말은

    소리 내어 표현할 종류의 언어가 아니다.

    성대를 울리지 못하는 마음속 현상.

    거기에 그런 이름이 붙어 있다.


    야마다 에이미 / 120% Cool 중에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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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MinYoung (@madeinfuture)
    2012-03-22 09:16:21





    페르소나는 원래 연극 배우가 쓰는 탈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점차 인간 개인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쓰게 되는 가면을 지칭하는 말로 바뀌었다



    사람은 누구나 외면적으로 보여지기를 원하는 자기만의 모습이 있다
    페르소나는 바로 그런 사회적 자아인 셈이다



    회사의 직원으로서의 나, 누구의 남편으로서의 나,
    누구의 아버지로서의 나, 누구의 동료 혹은 누구의 선배로서의 나...
    이 모든 것들은 사회가 인간에게 요구하는 얼굴들 즉 인격의 가면인 페르소나이다



    이렇게 힘들게 사회생활을 하다가 집으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 때면
    일단 모든 사회적 가면들은 벗어서 다른 곳에 둔다



    그때 비로소 자신의 내부의 모습이 드러나게 되는데
    이런 페르소나 뒤에 숨어있는 맨얼굴을 '에고'라고 한다



    - 송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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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MinYoung (@madeinfuture)
    2012-03-11 18:51:29



     
    얘가 나임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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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MinYoung (@madeinfuture)
    2012-03-09 18:41:52





     


    예쁘다.. 요것 사야지...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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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Young (@madeinfuture)
    2012-03-08 16:09:48



     
    대학때 이후로는, 처음 와보는 남이섬.. 가끔 경강쪽이나,
    지인이 있는, 춘천시 남산면 근처를 가고는 하지만,
    남이섬도 많이 바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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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MinYoung (@madeinfuture)
    2012-03-08 16:04:32



     
    남이섬에 돌아다니던 고양이.. 주인이 있는걸까? 깨끗했던 ㅎ_ㅎ
    이리와~ 했더니 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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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MinYoung (@madeinfuture)
    2012-03-08 16:03:29



     
    남이섬에 돌아다니던 고양이.. 주인이 있는걸까? 깨끗했던 ㅎ_ㅎ
    이리와~ 했더니 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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