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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67님의 로그 입니다.

노래는 나의칭구이며 애인이며 나에게 힘이된다
  • 39
  • 나도 DJ

    ༺다영e༻(@n1714883312)

  • 39
    ༺다영e༻ (@n1714883312)
    2025-08-28 19:14


    내 두 눈ㅡㅡ에ㅡㅡ 눈ㅡㅡ물로 가ㅡㅡ득 / 내 가슴ㅡㅡ에 ㅡㅡ 외ㅡㅡ로움 가ㅡㅡ득ㅡ

    걷고 있ㅡㅡ는 ㅡㅡ이 ㅡㅡ길의 끝ㅡㅡ에 / 그대와ㅡㅡ 닿ㅡㅡㅡ을수 잇ㅡㅡ길ㅡ

    추억속ㅡㅡ에 ㅡㅡ 행복으로 가ㅡㅡ득ㅡ /현실속ㅡㅡ엔ㅡㅡ 슬픔으로 가ㅡㅡ득ㅡ

    사랑한ㅡㅡ게 ㅡㅡ 무ㅡㅡ슨 죄ㅡㅡ라고/ 이리 슬ㅡㅡ프ㅡㅡ게 하나ㅡㅡ요ㅡ

    (올림)그땐 우ㅡㅡ리 서로 사랑햇ㅡㅡ고오/타오르ㅡㅡ는 ㅡㅡ감정을 느끼ㅡㅡ며ㅡ

    두근대ㅡㅡ는 ㅡ불타는 가슴ㅡㅡ에/ 서로를 ㅡ깊이 담아 뒀ㅡㅡ고ㅡ

    (올림)이제 우ㅡㅡ리 남남으로 됐ㅡㅡ고/ 서로의ㅡㅡ 행ㅡㅡ복을 빌어주ㅡㅡ며ㅡ

    지금껏ㅡ 그대여서 고마웟ㅡㅡ고오/ 당신이 ㅡ있ㅡㅡ어 행복했ㅡㅡ어ㅡㅡ
    =====================================================================
    (올림)그땐 우ㅡㅡ리 서로 사랑햇ㅡㅡ고/ 타오르ㅡㅡ는 ㅡㅡ감정을 느끼ㅡㅡ며ㅡ

    두근대ㅡㅡ는 ㅡㅡ불타는 가슴ㅡㅡ에 / 서로를 ㅡ깊이 담아 뒀ㅡㅡ고ㅡ

    (올림)이제 우ㅡㅡ리 남남으로 됐ㅡㅡ고 / 서로의ㅡㅡ 행ㅡㅡ복을 빌어주ㅡㅡ며ㅡ

    지금껏 ㅡ그대여서 고마웟ㅡㅡ고/ 당신이 ㅡ있ㅡㅡ어 행복했ㅡㅡ어ㅡㅡ

    댓글 0

  • 39
    ༺다영e༻ (@n1714883312)
    2025-08-25 12:43


    새벽안개 걷히면
    님이 오시려나
    바람소리 그치면
    님이 오시려나
    오늘도 떠오른 아침 해는
    어둠을 씻으며 오르는데
    떠나버린 그 님은
    돌아오지 않고
    풀잎마다 이슬은
    나를 울려주네

    산새들이 잠들면
    님이 오시려나
    달과 별이 보이면
    님이 오시려나
    오늘도 고요한 솔밭 길에
    그리운 옛날이 남았는데
    떠나버린 그 님은
    돌아오지 않고
    풀잎마다 이슬은
    나를 울려주네

    댓글 0

  • 39
    ༺다영e༻ (@n1714883312)
    2025-08-25 12:06


    포플러 나무 아래 나만의 추억에 젖네
    푸른 하늘이 슬프게만 보이던 거리에서
    언제나 말이 없던 너는 키작은 나를 보며
    슬픈 표정으로 훔쳐보곤 했지 아무도 모르게
    담벼락에 기대서서 긴 머리를 쓸어 올리며
    기억의 저편에서 우린 또 만나겠지만
    흐려진 눈가엔 가득 너의 그리움만
    랄라라 라랄라랄라라 너의 그리움만


    포플러 나무 아래 나만의 추억에 젖네
    푸른 하늘이 슬프게만 보이던 거리에서
    언제나 말이 없던 너는 키작은 나를 보며
    슬픈 표정으로 훔쳐보곤 했지 아무도 모르게
    담벼락에 기대서서 긴 머리를 쓸어 올리며
    기억의 저편에서 우린 또 만나겠지만
    흐려진 눈가엔 가득 너의 그리움만
    랄라라 라랄라랄라라 너의 그리움만

    댓글 0

  • 39
    ༺다영e༻ (@n1714883312)
    2025-08-18 12:43


    @@@@@@@@@@@@@@ >@@@@@@@@@@@@@@@@

    너에게 외로움을 심어준사람 널 사랑했던그사람 바로 나

    그래서 날 떠난다 하여도 그냥그렇게널보낼 수 밖에

    매일매일 보아야 사랑인가 늘곁에서 느껴야 행복인가

    그래서 날 떠나야 한다면 더 이상 너를 고집할 순 없지

    나의 사랑이 깊어 갈수록 너의 외로움 따라 깊어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 탓이려니 V 하고섭섭한 마음 나 혼자 V 달래기를 몇 번

    그렇다 하여도 이렇게 쉽게 니가 나를 떠날 줄은 몰랐어

    나에게 그리움을 심어준 사람 날 사랑했던 그사람 바로 너

    그래서 날 떠났다 하여도 내가 너를 미워할 수는 없지
    ==============================================================
    나의 사랑이 깊어 갈수록 너의 외로움 따라 깊어갔지

    아직은 어린 그대 마음 탓이려니V 하고 섭섭한 마음 나 혼자V 달래기를 몇 번

    그렇다 하여도 이렇게 쉽게 니가 나를 떠날 줄은 몰랐어

    나에게 그리움을 심어준 사람 날 사랑했던 그 사람 바로 너

    그래서 날 떠났다 하여도 내가 너를 미워할 수는 없지

    그래서 날 떠났다 하여도 내가 너를 미워할 수는 없지

    댓글 0

  • 39
    ༺다영e༻ (@n1714883312)
    2025-08-18 12:25


    니가 아침에 눈을 떠 처음 생각 나는 사람이
    언제나 나였으면 내가 늘 그렇듯이
    좋은 것을 대할 때면 함께 나누고픈 사람도
    그 역시 나였으면 너도 떠날테지만

    그래 알고 있어 지금 너에게
    사랑은 피해야 할 두려움이란 걸

    불안한 듯 넌 물었지 사랑이 짙어지면
    슬픔이 되는걸 아느냐고
    하지만 넌 모른거야 뜻 모를 그 슬픔이
    때론 살아가는 힘이 되어 주는 걸

    니가 힘들어 지칠때 위로 받고 싶은 사람이
    바로 내가 됐으면 내가 늘 그렇듯이
    너의 실수도 따듯이 안아줄거라 믿는 사람
    바로 내가 됐으면 너도 떠날테지만

    그래 알고 있어 지금 너에게
    사랑은 피해야 할 두려움이란 걸

    불안한 듯 넌 물었지 사랑이 짙어지면
    슬픔이 되는걸 아느냐고
    하지만 넌 모른거야 뜻 모를 그 슬픔이
    때론 살아가는 힘이 되어 주는 걸

    이제는 걱정하지 마
    한땐 나도 너만큼 두려워한 적도 많았으니
    조금씩 너를 보여줘
    숨기려 하지 말고
    내가 가까이 설 수 있도록

    댓글 0

  • 39
    ༺다영e༻ (@n1714883312)
    2025-07-22 17:59


    수냐 고마워 ~~

    댓글 0

  • 61
    The.Zec♪(´ε`*) (@rjseka2)
    2025-07-21 17:28


    서리 작품입니다

    댓글 0

  • 19
    🌸꽃송이🌸 (@yeppeun)
    2025-05-29 13:23






    라이브 사랑24 ❤️
    다영 e Live

    댓글 1

  • 19
    🌸꽃송이🌸 (@yeppeun)
    2025-05-28 16:41




    라이브

    댓글 0

  • 19
    🌸꽃송이🌸 (@yeppeun)
    2025-05-28 16:15






    라이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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