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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oncert

음악 속으로...!
  • 16
  • 끄적 끄적

    음감(@onlymusic)

  • 16
    음감 (@onlymusic)
    2024-03-01 20:48


    3월 첫 날 봄 맞이하는 마음으로 배경 이미지를 교체했습니다.

    음악감상실을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_^*

    댓글 0

  • 16
    음감 (@onlymusic)
    2023-08-17 18:18


    포항 경계를 들어서면서 해안을 따라 내려 오니 오도리 작은 해수욕장이 있고 지나가다 구름이 이뻐 한 컷..

    댓글 0

  • 16
    음감 (@onlymusic)
    2023-08-17 18:13




    경북 영덕 구산해수욕장 인근 구산공원에서

    그 아래 포항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영덕 대진해수욕장에서 해넘이 시간에 한컷

    동해안을 따라 내려오면서 보니 의외로 경치 좋은 곳이 많네요.

    댓글 0

  • 16
    음감 (@onlymusic)
    2023-06-21 12:24




    아름다운 해변과 낙조
    잠시 나를 돌아보는 시간....


    서산 벌천포 해수욕장에서..

    댓글 0

  • 19
    수키 (@shangdo)
    2023-06-16 23:27


    언녕하세요^^ 반가워요 ~~

    댓글 0

  • 16
    음감 (@onlymusic)
    2023-06-03 23:36


    인생은 여행이다.
    잠시 왔다 가는 여행지의 설램처럼
    우리네 생도 희노애락을 지나 사라져 간다.


    바람부는 어느날 부구 해안에서...

    댓글 1

  • 16
    음감 (@onlymusic)
    2023-02-16 20:31


    1998년에 결성된 독일의 밴드 Faun은 Pagan Folk (현대 이교도를 위해 창조되거나 영향을 받은 음악),
    Darkwave (1970년대 후반의 뉴 웨이브와 포스트 펑크운동에서 등장한 음악 장르), 중세 음악을
    연주하는 그룹입니다.

    그들의 음악 스타일의 독창성은 'Old' 악기들로 되돌아간다는 것이고, 노래는 언제나 관심의 초점이 됩니다.
    보컬은 독일어, 영어, 라틴어, 그리스어, Scandinavia 어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로 공연되고 그들의 악기에는
    Celtic Harp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음악에 쓰이는 작은 하프), 스웨덴 Nyckelharpa(옛날 스웨덴의 현악기:
    Hurdy-Gurdy와 비슷하지만, 롤러 대신에 활로 소리를 낸다), Hurdy-Gurdy (손잡이를 돌려가며 연주하는
    휴대용 풍금), 백파이프, Cittern (기타 비슷하게 연주하던 옛 현악기), 플룻 등으로 연주하는 독특한
    그룹입니다.

    ---------------------------------------------------------------------------------------------------------------------------------

    FAUN - Federkleid (깃털 옷)

    Über die Heide, im ersten morgendlichen Schein
    황야 너머, 새벽의 첫 아침 빛에
    Ziehen die Vögel, wo mögen sie wohl morgen sein
    새들이 떠나네, 그들은 아침에 어디 있고 싶은 걸까
    ​Ich folge dem Rauschen der Schwingen in das stille Moor
    나는 고요한 황무지에 떠도는 소리를 따라가고
    Uralte Lieder dringen aus den Nebeln vor
    고대 노래들은 안갯속에서 흘러나오네

    Komm und fliege mit uns fort
    이리 와 우리와 함께 가자
    Lass den Wind dich tragen
    바람이 너를 나를 수 있도록
    ​Weit fort von diesem Ort
    이 장소로부터 멀리
    Komm und flieg so hoch du kannst
    이리 와 가능한 높이 날아라
    Lass uns die Himmel jagen im Tanz
    춤을 추며 하늘을 사냥하자

    ​Nebel wie Seide streifen meine Haut so kühl
    안개는 비단처럼 내 살결에 시원하게 스치고
    Weiter und weiter, wo find ich meiner Sehnsucht Ziel
    계속해서 계속해서, 어디에서 내 그리움의 목표를 찾을 수 있을까
    Ich schließe die Augen und mir sprießt ein Federkleid
    눈을 감으면 깃털이 돋아나
    Schon spür ich den Wind und mache meine Flügel weit
    이미 바람을 느끼며 날개를 넓게 펼치네

    ​Komm und fliege mit uns fort
    이리 와 우리와 함께 가자
    Lass den Wind dich tragen
    바람이 너를 나를 수 있도록
    Weit fort von diesem Ort
    이 장소로부터 멀리
    ​Komm und flieg so hoch du kannst
    이리 와 가능한 높이 날아라
    Lass uns die Himmel jagen im Tanz
    춤을 추며 하늘을 사냥하자

    Die Himmel in dir, wie kann ich sie wissen, kann sie sehen
    어떻게 아는 걸까, 네 안의 하늘을 볼 수 있어
    Wir tanzen im Fluge wie Sterne, die ihrer Wege ziehen
    우리는 그들의 길을 가는 별들처럼 빠르게 춤을 출거야

    Komm und fliege mit uns fort
    이리 와 우리와 함께 가자
    Lass den Wind dich tragen
    바람이 너를 나를 수 있도록
    Weit fort von diesem Ort
    이 장소로부터 멀리
    ​Komm und flieg so hoch du kannst
    이리 와 가능한 높이 날아라
    Lass uns die Himmel jagen im Tanz
    춤을 추며 하늘을 사냥하자

    =================================================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 나는 자유로워질 것이다.

    - 랄프 에리슨, 투명인간 -

    댓글 0

  • 16
    음감 (@onlymusic)
    2022-11-07 07:46


    Mercedes Sosa - Gracias a la vida

    누에바 깐시온 운동(Nueva Cancion Movement)
    노래 “Gracias a la vida”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선 ‘새로운 노래’란 뜻을 가진 ‘누에바 깐시온 운동(Nueva Cancion
    Movement)'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야 한다.
    누에바 깐시온 운동의 모토는 "노래없는 혁명이란 있을 수 없다!"였다. 군부 독재와 민간 독재가 번갈아 가며 절대 빈곤에
    시달리는 민중들을 핍박하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예술을 한다는 것은 곧 사회에 대해 정치적 발언을 한다는 뜻이기도 했다.

    언제나 미국의 아랫동네 취급을 받던 라틴 아메리카는 실제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미국에 예속되어 있었고, 미국 자본의 이익을 대행하는 정부는 민중의 삶을 억압했다. 이런 시기에 태동한 현실참여 문화운동이 바로 누에바 깐시온이었다. 정복자들(conquistadores)로부터 시작된 오랜 수탈과 착취, 학살의 역사 속에 살아남은 인디오들의 전통문화 속에서 누에바 깐시온이 잉태되었다.

    아르헨티나의 시인이자 음악가인 아따우알빠 유빤끼(Atahualpa Yupanqui)와 칠레의 비올레따 빠라(Violeta Parra)는 누에바 깐시온 운동의 1세대로 유빤끼는 안데스 일대의 민간 전승민요를 수집하고 발굴해 전통적인 기법과 음계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노래들을 만들어 ‘누에바 깐시온의 아버지’라 불렸다. 칠레의 비올레따 빠라는 - 비올레따의 오빠인 시인 니까노르 빠라(Nicanor Parra)와 함께 반시(反詩)운동을 펼쳤던 시인 네루다의 조언으로 1952년부터 칠레 전국을 돌며 민요수집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누에바 깐시온 운동이 시작된다. 그녀는 이때 수집한 민요와 시, 민간의 전설과 춤 등 칠레의 전통음악인 꾸에카(Cueca)를 토대로 포크 음악을 결합시켜 ‘폴크로레(Folklore)'를 탄생시켜 ‘누에바 깐시온의 어머니’로 불리게 된다.

    1935년 아르헨티나 투크만(Tucuman) 지역 산 미구엘(San Miguel)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난 아르헨티나 민중가수 메르세데스 소사(Mercedes Sosa)는 어릴 적부터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다. 일찌감치 노래에 소질을 보였던 그녀는 지역 라디오 방송국에서 주최하는 아마추어 노래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일도 있었다. 그녀가 본격적인 가수의 길로 들어선 것은 1960년대 중반부터 아르헨티나에서도 본격적으로 펼쳐지기 시작한 누에바 깐시온 운동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녀는 이때부터 여러 정치운동의 현장에서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1970년대 누에바 깐시온 운동의 한 축이었던 칠레에서 피노체트의 군부 쿠테타가 발생하는 등 억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아르헨티나의 군부 정권 역시 소사의 활동을 감시했다. 1975년에는 공연 도중 청중들과 함께 체포당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군사정권 아래서 체포와 석방을 되풀이하던 소사는 결국 1979년 1월 아르헨티나에서 영구 추방되었고, 3년간 이국을 떠돌며 정치적 망명자로 살아가야 했다. 그러나 그녀의 음악은 이 시기에 더욱 더 넓고 깊어졌다.

    “나는 전세계 민중을 위해 노래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건 나를 지지하고 지원해주는 사람들을 위하는 것이니까요. 노래는 변합니다. 투쟁과 단결의 노래도 있고 인간의 고통에 대해 호소하는 것도 있습니다. 내가 1982년 아르헨티나로 돌아왔을 때, 나는 무대 위에서 국민들에게 새롭게 표현해야 할 방식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건 국민들에게 용기를 잃지 않게 해주는 것이었어요.
    왜냐구요? 아르헨티나에 산다는 게 투쟁이거든요. 아니, 라틴 아메리카에 산다는 게 그렇지요. 나는 국민들에게 무슨 문제제기를 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에너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 메르세데스 소사 -

    Gracias a la vida는 라틴 아메리카 ‘누에바 깐시온의 어머니’, 비올레따 빠라가 작사. 작곡한 노래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을 선사했던 이 노래도 정작 비올레따 빠라에겐 삶의 희망을 주지 못했다. 사랑하던 연인과 헤어진 충격을 감당할 수 없었던 비올레따 빠라는 “이 노래는 바로 여러분들의 노래이자 우리 모두의 노래이고 또한 나의 노래입니다. 인생이여, 고맙습니다. 인생이여, 고맙습니다.”란 노래 가사를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 직전 마지막 공연에서 최후의 인사말로 남겼다.

    --------------------------------------------------------------------------------------------------------------------------------------------------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di dos luceros que cuando los abro
    perfecto distingo lo negro del blanco
    y en alto cielo su fondo estellado
    y en las multitudes al hombre que yo amo

    내가 두 눈을 떴을 때 흰 것과 검은 것,
    높은 하늘의 많은 별,
    그리고 많은 사람 중에서 내 사랑하는 사람을
    또렷하게 구별 할 수 있는 빛나는 두 눈
    그 많은 것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ha dado el cielo que en todo su ancho
    graba noche y dia grillos y canarios
    martillos, turbinas, ladridos, chubascos
    y la voz tan tierne de mi bien amado

    귀뚜라미와 까나리오 소리, 망치 소리,
    터빈 소리, 개 짖는 소리, 소나기 소리
    그리고 내 사랑하는 사람의 부드러운 목소리
    이런 소리들을 밤낮으로 어느 곳에서나 들을 수 있는 귀
    그 많은 것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ha dado el sonido y el abecedario
    con l las palabras que pienso y declaro
    madre amigo hermano y luz alumbrando
    la vita del alma del que estoy amando

    어머니, 친구, 형제
    그리고 내 사랑하는 영혼의 길을 비춰주는 빛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말하는 단어의 소리와 문자
    그 많은 것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ha dado la marcha de mis pis cansados
    con ellos auduve ciudades y charcos,
    playa y desertos, montanas y llanos
    y la casatuya, tu calle y tu patio

    도시와 웅덩이, 해변과 사막, 산과 평원
    그리고 너의 집과 너의 길, 너의 정원을 걸었던
    그 피곤한 나의 다리로 행진을 하게 한
    그 많은 것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di el corazon que agita su mano
    quando miro el fruto del cerebro umano
    quando miro el bueno tan lejos del malo
    quando miro el fondo de tus ojos claros

    인간의 지식에서 나온 열매를 볼 때
    惡에서 아주 멀리있는 善을 볼 때
    너의 맑은 두 눈의 깊이를 볼 때
    그것을 알고 떨리는 심장
    그 많은 것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me ha dado la risa y me ha dado el llanto
    asi yo distingo dicha de quebranto
    los dos materiales que forman mi canto
    y el canto de todos que es mi proprio canto
    Gracias a la vida que me ha dado tanto

    행운과 불행을 구별할 수 있게 한
    웃음과 눈물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드립니다.
    웃음과 눈물로 나의 노래는 만들어졌고
    모든 이들의 노래는 모두 같은 노래이고
    모든 이들의 노래는 바로 나의 노래입니다

    ===========================================================================================

    자유는 열린 창과 같다.
    그 창문으로 인간의 정신과 인간의 존엄성이 햇빛과 같이 들어온다.

    -허버트 후버-

    댓글 0

  • 16
    음감 (@onlymusic)
    2022-11-06 10:40


    Ja Esta (이제 됐어요) - Bevinda (베빈다)

    1961년 포르투갈 북부 도시에서 태어났지만 2년 뒤 프랑스로 이주해 삶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낸 베빈다는 전통적인
    파두 계승자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파두(Fadu)는 숙명,또는 운명이라는 뜻의 라틴어 파툼(Fatum)에서 온 단어로 프랑스의 샹송, 이탈리아의 칸소네처럼 포르투칼의 대중가요다.
    파두에는 유럽의 땅끝 나라 포르투칼의 지역적 숙명에 기대 살았던 뱃사람들의 애별리고(愛別離苦)가 담겨있다.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배를 탄 남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던 여인들의 애타는 기다림, 만선의 기대를 저버리고 어부들의
    죽음을 알리는 검은 돛을 달고 돌아오는 빈 배를 보며 무너지는 가족들. 여성 파두 가수들은 검은돛을 떠올리게 하는 검은
    드레스를 입고 열두 줄 포르투칼 기타인 기타하 포르투게사(Guitarra portuguesa) 선율에 맞춰 노래를 부른다.
    베빈다도 내한 공연 때 검은 의상을 입고 관객에게 검은 포도주잔을 돌리는 퍼포먼스를 했다.

    신세대 파두가수 베빈다는 파두의 여왕 아말리아 호드리게스(Amalia da piedade rebordao Rodrigues 1920- 1999)처럼
    흐느끼듯 절규하듯 부르지는 않는다.

    2002년, 내한공연한 포르투칼 가수 베빈다는 우연히 양희은 작사, 이병우 작곡의 이 노래를 듣고 ‘파두(Fadu)의 느낌’이
    있다며 번안해 불러 지구촌 히트곡을 만들었다. 가사도 거꾸로다.
    양희은 씨의 작사는 청춘을 보내버린 이의 사랑의 회억에 대한 내용이라면 베빈다의 번안 가사는 청춘을 강타한 사랑의
    열병에서 그만 벗어나고 싶다는 내용이다.

    -------------------------------------------------------------------------------------------------------------------------------------

    Partiste de casa mum dia de sol
    어느 햇빛 쏟아지던 날, 당신은 내 곁을 떠났어요.
    Deixaste a cama vazia e sem alma
    텅 빈 침대를 남겨두고, 매정하게 그렇게 떠났죠.
    Choei as lagrimas todas, Ja esta
    나는 몹시 울었어요. 하지만 이젠 됐어요.
    Nem mais um dia quero sofrer por ti
    더 이상은 당신 때문에 아프고 싶지 않아요.
    Esqueci-te ja nao es nada para mim
    당신은 더 이상 나에겐 존재하지 않아요
    Nosso amor saiu contigo de casa
    우리의 사랑은 당신과 함께 내 곁을 떠난거죠

    Fecho a janela, o noite interior
    창문을 닫아요. 아 ! 집안이 밤처럼 캄캄해요.
    Sinto-me calma (o) meu amor
    나는 조용히 내 사랑을 느껴 봅니다.
    Tuas maos moutro corpo nao e pessivel
    다른 사람의 몸을 더듬고 있을 당신의 손
    말도 안되죠.
    Peco a Deus que voltes.
    나는 어리석게도 돌아오기를 신께 기도해요.

    Nao quero saber onde hoje moras
    난 지금 당신이 어디에 사는지 알고 싶지 않아요.
    Nao quero ler ess carta que ontem chegou
    나는 어제 온 이 편지도 읽고 싶지 않아요.
    Essa carta que nao abri
    개봉도 하지 않은 이 편지.
    Mai um dia sem me lembrar de ti
    어느날 당신을 기억하지 않을거에요
    A escuridao vem a minha procura
    어둠이 나를 찾아 밀려오네요.
    Nosso amor saiu contigo de casa
    우리 사랑도 당신이 떠나던 날 끝났어요

    Fecho a janela, o noite interior
    창문을 닫아요. 아 ! 집안이 밤처럼 캄캄해요.
    Sinto-me calma (o) meu amor
    나는 조용히 내 사랑을 느껴 봅니다.
    Tuas maos moutro corpo nao e pessivel
    다른 사람의 몸을 더듬고 있을 당신의 손
    말도 안되죠.
    Peco a Deus que voltes.
    나는 어리석게도 돌아오기를 신께 기도해요.

    =====================================================================================

    인간의 감정은 누군가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가장 순수하며 가장 빛난다.

    - 장 폴 리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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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음감 (@onlymusic)
    2022-11-04 05:30


    Sobral (1989년 12월 28일 출생)은 리스본에서 태어나 대부분의 삶을 그곳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살바도르 루이스 카브랄 브람캄프 소브랄과 루이사 마리아 카브랄 포세르 빌라르의 아들로 태어났다.

    열 살 때 그는 TV 프로그램 브라보 브라비시모에 참여했으며 20세에 아이돌 프랜차이즈의 포르투갈어
    버전 인 Ídolos의 10 명의 결선 진출 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결선 진출자로서 그는 스티비 원더, 레너드 코헨, 루이 벨로소의 음악을 불렀습니다.

    그는 리스본의 ISPA - Instituto Universitário de Ciências Psicológicas, Sociais e da Vida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음악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포기했습니다. 그는 마요르카에서 에라스무스 학생으로
    시간을 보냈으며 술집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곡은 2017년 유로비전 우승곡으로 포르투갈 가수 살바도르 소브랄 salvador sobral 이 재즈가수이자
    작곡가인 누나 루이스 소브랄에게 받은 노래라고 한다.

    ---------------------------------------------------------------------------------------------------------------------------

    Amar Pelos Dois (두 사람을 위한 사랑) - Salvador Sobral (살바도르 소브랄) -

    Se um dia alguem perguntar por mim
    Diz que vivi pra te amar
    Antes de ti, so existi
    Cansado e sem nada pra dar

    어느 날 누군가 나에 대해 물어본다면,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살았다고 말해줘요.
    당신을 만나기 전까진 나는 그저
    지쳐 있었고 아무 것도 줄게 없었죠

    ​Meu bem, ouve as minhas preces
    Peco que regresses, que me voltes a querer
    Eu sei que nao se ama sozinho
    Talvez, devagarinho, possas voltar a aprender

    내 사랑, 내 기도를 들어줘요
    그대가 내게 돌아오길 날 다시 원하길 바래요
    난 알아요 혼자서는 사랑을 할 수 없죠
    당신도 천천히 다시 깨닫게 될 거예요

    ​Meu bem, ouve as minhas preces
    Peco que regresses, que me voltes a querer
    Eu sei que nao se ama sozinho
    Talvez, devagarinho, possas voltar a aprender

    내 사랑, 내 기도를 들어줘요
    그대가 내게 돌아오길 날 다시 원하길 바래요
    난 알아요 혼자서는 사랑을 할 수 없죠
    당신도 천천히 다사 깨닫게 될 거예요

    Se o teu coracao nao quiser ceder
    Nao so ter paixao, nao quiser sofrer
    Sem fazer planos do que vira depois
    O meu coracao pode amar pelos dois

    ​만약 당신의 마음이 다시 돌아오지 않길 바란다면
    열정을 느끼지 않고 고통 받지 않길 바란다면
    난 아무 것도 계획하지 않고
    내 마음은 우리 둘의 몫을 사랑할 거예요

    ===============================================================================

    함께 있을 때 웃음이 나오자 않는 사람과는
    결코 진정한 사랑에 빠질 수 없다.

    - 아그네스 리플라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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