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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oo

hours that never end
  • 45
  • OIIIIII

    @oooo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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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IIIIII (@oooooooo)
    2026-07-09 03:30












    Alan Silva - Skillfullness

    댓글 1

  • 45
    OIIIIII (@oooooooo)
    2026-07-07 04:04






    If i forget who you are
    like we've never met before
    if there is only you and me in world
    Would you bring me back to your boring days
    This world is nothing without you
    If i hug you so tight
    And filled me up with you
    I can fall asleep well with no pills
    And slowly tickles me then
    How can i calm down
    If the moment comes around me
    After journey from the another galaxy
    Will you

    댓글 0

  • 45
    OIIIIII (@oooooooo)
    2026-07-07 03:36




    난 가끔 너한테 지나치게 기대곤 하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웃는 너는 언제나 한결같아서
    난 자주 판단력을 잃고 돌아오잖아
    즐거운듯한 표정을 한 다음
    넌 다시 나를 안아
    알아 이건 정상이 아니란 걸
    내 숨을 막아줘
    그리고 너의 호흡을 나눠줘
    나를 지옥 끝까지 처박고 나서
    다시 너의 곁으로 올려줘
    내가 너에게서 도망친다 해도
    그 종착점은 너가 될걸 알아
    그러니 부디 다시 한번 더
    그 손으로 내 목을 졸라줘
    나른하게 감은 눈 위에 올라온 손가락들
    넌 또 내 귀를 막곤 하지
    거기 너의 목소리를 속삭여줘
    다시 넌 아이 같은 표정을 하며 내 뺨을 쓰다듬곤
    자연스럽게 너의 손이 내 목덜미에 올라가면
    그 다음은
    알지만 더 알고 싶지 않아
    널 만나면 여기서 더 망가질 걸 알아
    정해져있는 답안에서 틀린 답을 찾아
    선을 그어줘 오답이 된 이 사랑에
    널 쥐려면 나를 전부 버려야 해
    그게 괜찮은 것 같으면 이건 문제야 그래
    나를 내려놓는 게 안되면 올려주던지 해
    너가 늘 하던 방식으로 달래주면 돼
    입을 맞춰줘 난 너의 숨을 받아 먹을게
    그건 나한텐 좀 독하기에 눈이 풀려버린 그 뒤엔
    망가진 속을 게워낼게 머리카락을 쥐여줄래
    엉망인 얼굴로 올려본 너는 왜 웃고 있는지
    내 숨을 막아줘
    그리고 너의 호흡을 나눠줘
    나를 지옥 끝까지 처박고 나서
    다시 너의 곁으로 올려줘
    내가 너에게서 도망친다 해도
    그 종착점은 너가 될걸 알아
    그러니 부디 다시 한번 더
    그 손으로 내 목을 졸라줘
    이게 사랑이 아니라면
    우린 대체 어떤 단어를 찾아
    이름을 붙일지 너는 알고 있잖아
    내겐 알려주지 않아도 돼
    속여줄래 사랑 흉내를 낼게
    너의 말을 듣는 게 좋아 난
    진득한 말들을 잘 주워 담아
    입에 한가득 쑤셔 박고 난 다음
    가끔씩 네 혀는 갈라지곤 하지
    날 위한다는 듯 거짓을 말하면
    내던져진 내게 너의 말은 파도가 돼버려
    깊은 수심의 안으로
    발버둥 칠수록 너에게 잠겨 더
    점점 숨이 막히고 있잖아
    돌아가야 한다는 걸 알아도
    왜 또 너에게 돌아오는지는 모른 채
    내 숨을 쥐고 있는 널 봐
    더는 이건 나쁘지 않아
    너는 알고 있잖아
    내겐 알려주지 마
    이건 사랑이 맞아
    아 그래
    난 가끔 너한테 지나치게 기대곤 하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웃는 너는 언제나 한결같아서
    난 자주 판단력을 잃고 돌아오잖아
    즐거운듯한 표정을 한 다음
    넌 다시 나를 안아
    알아 이건 정상이 아니란 걸
    내 숨을 막아줘
    그리고 너의 호흡을 나눠줘
    나를 지옥 끝까지 처박고 나서
    다시 너의 곁으로 올려줘
    내가 너에게서 도망친다 해도
    그 종착점은 너가 될걸 알아
    그러니 부디 다시 한번 더
    그 손으로 내 목을 졸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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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IIIIII (@oooooooo)
    2026-07-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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