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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웃음 전달__

┎…○ο… ◇◇◇◇ ...…ο○… ┃○ο… 행복이 넘치는 하루 ┃○ο… 기쁨이 넘치는 하루 ┃○ο… 긍정적인 따뜻한 마음 전달합니다..^^* ┖ 행복한…○ο하루 되세요… ◇◇◇◇ ……ο○…
  • 58
  • 나를 따르라

    오솔길(@osolgil9292)

  • 58
    오솔길 (@osolgil9292)
    2018-11-02 21:28




    ★º오솔길산책º★<br>CJ ll오솔길ll 방송<br><img src=http://user.inlive.co.kr/my/o/s/o/osolgil9292.gif?t=1541062587>

    댓글 0

  • 58
    오솔길 (@osolgil9292)
    2018-11-02 18:57






                  좋은사람---
       돌이켜 생각하면   지난일 생각하면    나는 참 운이 좋은거같다.
      좋은 친구를 만났고  좋은 지인을 만났고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는다.
      작은배려  긍정적인 마인드  웃으며 지내는 하루에 감사함을 가져 본다.
      마음 착하고  내마음 해아릴줄아는  속깊은 벗 있기에 고마운 마음 가져 본다.
      따듯하고   배려할줄 아는  정 많은 벗이기에 행복함을 느껴본다.         그런 당신 알아서 행복 합니다.                     오솔길

    댓글 1

  • 58
    오솔길 (@osolgil9292)
    2018-10-25 12:12






        고마운 사람 --좋은 사람 ----

    댓글 0

  • 58
    오솔길 (@osolgil9292)
    2018-10-25 11:39






    좋은사람 고마운사람-------
    세상엔 참좋은 사람이 많다
    세상엔 참고마운 사람이 많다.
    돌이켜 생각하면나를 아는 모든분이 있기에
    내가 이렇게 일어설수 있었나보다내가 이렇게 살아갈수 있었나보다.
    감사하며사랑하며
    배려하며이해하며
    도와주며 챙겨주며
    참 좋은 사람이기에참 고마운 사람이기에
    지금 이순간 웃으며 살아갈수 있나보다.
    내려 놓는순간마음을 비우는순간
    행복의 지름길인걸 삶의 지름길인걸  깨닫는다....좋은사람 고마운사람  오늘도 행복 하소서.....^^                              오솔길

    댓글 0

  • 9
    i마니또 (@i11920)
    2018-10-22 11:28
                       꽃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댓글 1

  • 58
    오솔길 (@osolgil9292)
    2018-10-15 14:52






           그립다 보고프다-----

    댓글 4

  • 58
    오솔길 (@osolgil9292)
    2018-10-12 19:07

    그립다보고프다
    생각난다 너보고싶다 너
    지금이순간  
    너의 모습을 그려보며너의 생각에  미소를 짓는다......지금 너는 내 생각 하고 있을까~?ㅎㅎㅎ           오솔길



    댓글 4

  • 58
    오솔길 (@osolgil9292)
    2018-10-01 14:17






        이름없는천사(수호천사)---
        하룻밤 사이    우렁각시가 나타났습니다.
        도와주고     밀어주고
        당신은 나의 수호천사    당신은 나의 이름없는 천사
        누군지 모르기에     더 감사함을 느끼게 합니다.
        뒤에 숨어서    남 모르게 저도 모르게

        한결같이     도와 주시기에
        한결같이    밀어 주시기에
        늘 고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 했습니다.
        따듯한분 좋은분이 계시기에    세상 살아갈 힘이 나는거겠죠?       .      .      .          
        오늘도 화이팅~~요..            오솔길

    댓글 0

  • 58
    오솔길 (@osolgil9292)
    2018-09-22 11:12








          귀향길 조심히 잘 다녀 오시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댓글 0

  • 58
    오솔길 (@osolgil9292)
    2018-09-21 14:20






       어쩌리오--
      나 지금   네가 많이 보고 싶은데  어쩌리오....
      나 지금  네가 많이 생각나는데  어쩌리오....
      먼   허공속으로  네 이름 불러 보며...

      먼   허공속으로   네 닉네임 불러 보며...
      그립다고  보고프다고  생각난다고
      허공속으로  소리쳐 부르고    외쳐 본다.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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