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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Amor f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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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처럼i (@ patch01)

오랜 세월이 지난 후 나는 어디에선가 한숨을 지으면서 이야기 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