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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히야마님의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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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어디선가 내 방송을 듣고 있을 너에게

    히야마 히카루 (@ sebastianbach)

사랑했기에 행복했었다. 아직도 너는 영원히 못잊을 내사랑...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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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히야마 히카루 (@sebastianbach)
    2021-10-21 02:20:20
    쩜...

    댓글 3

  • 8
    진주 (@kyungs1)
    2021-08-14 12:08:50


    방송수준이 대단 하십니다!!

    댓글 5

  • 19
    정화 (@n1613567559)
    2021-07-21 12:24:30




    더운날 건강관라 잘하세요..

    댓글 2

  • 19
    정화 (@n1613567559)
    2021-06-23 20:24:23




    감사합니다..더운날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댓글 1

  • 1
    민Ol (@kim113)
    2017-06-12 22:33:54

    .
    .
    .
    ☆첫번째.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두번째. 고쳐야 할 점은 충고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세번째. 서로 이해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네번째.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섯번째.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여섯번째.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일곱번째.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여덟번째. 다른 이와 그가 가까이 있으면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아홉번째.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번째. 더 이상 가까이 갈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댓글 1

  • 1
    s별바라기e (@soung2580)
    2016-10-10 09:40:30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 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아름다운 벗이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 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히야마님 시제이 되심을 진심으로 추카추카해요.
    언제까지나 쭈~욱 좋은인연으로 오랫동안 함께 하길 바래봅니다.
    감사해요~

     

    댓글 4

  • 1
    좋은음악e (@ksu68)
    2016-02-06 08:25:48
    히야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댓글 0

  • 10
    보랏빛수정 (@wjddkk)
    2016-02-06 05:47:18







    히야마님 설명절 즐겁게 잘보내시고..맛있는 음식,,맛있는떡국 2그릇  드시고건강한모습으로, 다시 만나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댓글 0

  • 1
    골프여신 (@kbk4162)
    2011-07-01 14:39:04






     
     
     
    비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생각하네

    온종일 비 맞으며 그대 모습 생각해
    떠나야 했나요 나의 마음 이렇게
    빗속에 남겨두고

    흐르는 눈물 누가 닦아 주나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많은 사람들
    누가 내곁에 와줄까요

    비나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생각 하네

    -이문세 '비속에서'

    댓글 1

  • 1
    골프여신 (@kbk4162)
    2011-06-22 12:23:10






     
     
    화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품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화는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히게 한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
    우리는 미움, 시기,
    절망과 같은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며

    타인과의 사이에 얽혀있는,
    모든 매듭을 풀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 틱낫한의《화(Anger)》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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