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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너는4님의 로그 입니다.

http://s5fciph61ubdyh.inlive.co.kr/listen.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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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랑j (@ sjsms44)

불의에는 타협하지 않는다!!
진리는 나의 양식이요. 도의는 나의 갈길이며,
방종은 나의 질병이요. 의리는 나의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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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랑j (@sjsms44)
    2020-02-03 11:14:08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왔으나 봄 같지 않도다.

    나에겐 봄이 없구나.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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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바람꽃ll (@wlwlqotn)
    2019-12-31 20:20:20




    2020년 경자년 (庚子年)에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일 다 성취 하시고
    항상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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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랑j (@sjsms44)
    2019-12-22 21:30:03
    잔 없이 건네지는 술 
     
    세상의 어떤 술에도
    나는 더 이상 취하지 않는다.
    당신이 부어준 그 술에
    나는 이미 취해 있기에...!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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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랑j (@sjsms44)
    2019-08-16 09:08:20
    相識 滿天下 知心 能幾人

    상식만천하 지심 능기인

    얼굴을 아는사람은 세상에 가득하지만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댓글 0

  • 1
    바람꽃ll (@wlwlqotn)
    2019-04-27 08:14:39










    어랑님하고 비슷한 이미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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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랑j (@sjsms44)
    2018-05-08 07:16:00




    나는 그 사람들을 모른다.
    나는 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어 본적도 없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뒤꼬녕으로 온갖 음해와 이간질을 시킨다.
    과연 이 사람들은 머하는 사람들일까?
    비트Music(사랑Music) 간신배와충신!!
    조석으로 내가 어디에 있는지~ 방송을 하는지 안하는지~
    누구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지~ 감시를 한다.
    비트뮤직 이넘의 세이 로그를 보았더니 가관이다. 
    과거 전번까지 주었었다.
    적어도 사내라면 찿아오던가 아님 어디에 있으니 오라고 한다면은
    그곳이 지옥이라 한들 내가 찿아 간다고까지 하였었다.
    그런데~ 사내다운 곳이라고는 눈을 씻고 찿아바도 없었다.
    언제나 뒤에서 간악한 짓거리만을 일삼는 것이 이들이 하는 일이다.
    자신의 로그를 보았다고 하여 이기적이니 머니 하면서 온갖 욕짓거릴 해 놓앗다.
    로그라는 것은 그 누구이던 볼수 있게끔 공개된 것이다.
    그런데 그늠은 나의 로그를 밥처먹듯이 들여다 보고 가면서 이기적이라~~ 참 우습다.
    자신의 로그를 볼려면은 보고를 하고 들여다 바야 하는 것인가?
    과연 누가 이기적인지~ 1학년 3반 애들도 웃을 일이다.
    이들은 유년시절을 어떻게 보냈을 것인가?
    하는 짓거릴 보아하니 안바도 비디오가 아니련가~?
    사내다운 기질하나도 없는 주제들이 참 우습다.
    어떠한 증거들도 하나 제시하지 못하고
    그저 그냥 그러더라~ 카더라~ 통신으로
    남 똥싸는데 옆에서 궁디 힘주는 것들.
    눈에 안보이는 이곳이 너희들의 천국이다.
    우리는 이런것들을 보고 싸이코 패스트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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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랑j (@sjsms44)
    2018-01-13 13:18:15
                     한 조각의 생각
     
               생각이 물이 되어 흐른다
                 어느새 강에 다다르고
                     바다에 이르겠지
     
               삶이란 터무니 없이 짧아서
            그래서 슬프다는 걸 이제 알았네
                   언제나 리허설이었어
     
              그리 몸부림처 얻은건 무엇일까
          한줌 시간속에 많은 건 담지 못한다네
     그러다 결국에는 달리기를 천천히 멈추는게야
     
                   그래서 한 곳만 바라봐도
         시간은 늘 모자란다는 걸 알게 되는 거지
     
       그러나 그래서 더 소중한 리허설의 몸부림들
                그래서 더 아름다운 찰나의 삶
         채우기에도 비우기에도 많지 않은 시간들
     
                      나는 최선을 다 한게야
                          다른길은 없었다.
     
             그대와 나의 잔을 온 몸으로 마셨을 뿐
                 할 수 있을만큼 사랑을 다 했을뿐
     
                                     더
                                     더
                        사랑할수 있었더라도
                        그건 생각일 뿐인게야
     
                           리허설 같은 공연
                              끝난 후에야
                           끝인 줄 아는 공연
                   우리 인생의 멋진 단막극 한편
     
                                 사랑하자
                                 살아보자
                    벽을 향해 온 몸으로 부딛치며
                 다시 오지 않을 하루치의 드라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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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랑j (@sjsms44)
    2018-01-13 10:39:36
    먼 길 
                    /  이재복

    나는 네게 한사코 가려하고
    너는 끝없이 시간을 뒤적인다.
    우리가
    그토록 공유하려했던
    묵언의 시그널을 찾아


    너는
    투명한 유리 다리 위의 공포로
    시침 멎은 여백에 발 묶이고
    내가 가려한 마중은 겨울안개 속에 동사한다.


    한없이 먼
    속절없는 하루의 궤적을 따라
     네 안의 빈 둥지가 쩍쩍 금이 가듯
    바람 지나며 훑은 고독의 손톱자국으로
    내 가슴이 벌겋다



    사랑 참 어렵다
    가깝고도 먼 길
    죽어도 좋다는 헛말
         한참이 지나 할 수 있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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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랑j (@sjsms44)
    2018-01-01 22:41:54





    윤리 도덕 도의 도리...!
    그 어느것 한가지도 지킴이 없엇던 그 오랜 지난 세월에 대하여......!
     





    落陷穽 不一引手救 反-之 又下石焉者 皆是也(낙함정 불일인수구 반제지 우하석언자 개시야).
    이처럼 개화되지 않아 금수와 같은 사람들은 어째서 직접 가서 일을 하지 않으면서
    자기들의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姦聲亂色(간성난색) 간사한 소리는 귀를 어지럽게 하고,
    좋지 못한 색은 눈을 어지럽게 한다는 것을 모르고
    너는 사람의 기본이 되지 않은 자에게는 어떤 가르침이나
    도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非人不傳(비인부전) 이였다.
     
    선한 사람들의 경계의 대상이 되라고 이제는 쓰겠노라
    간악하기 그지 없는 똥깨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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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랑j (@sjsms44)
    2017-09-15 20:55:29
    See You In Hell~!!!  (Grim Re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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